총 4,172개의 글
- 2225박영규17.09.1754-
2017년 9월 17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7년 9월 17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2225박영규17.09.17조회 54 - 2224박영규17.09.1654-
우리의 바램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름
우리의 바램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름 거룩해지려는 사람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을 바라는 이에게, 당신을 찾는 영혼에게 주님을 좋으신 분
#2224박영규17.09.16조회 54 - 2223박영규17.09.1555-
사랑은 쉴 줄 모릅니다
사랑은 쉴 줄 모릅니다 성사 안의 예수님은 참으로 친절하십니다. 그분께서는 낮이나 언제나 당신을 환영하십니다. 사랑은 쉴 줄 모릅니다. 그분께서
#2223박영규17.09.15조회 55 - 2222박영규17.09.1453-
여러분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현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바라보는 전 세계 신자들의 마음은 한결같이 따뜻합니다. 방한하셨을 때 그 열기와
#2222박영규17.09.14조회 53 - 2221박영규17.09.1354-
은총은 성화를 이루는데 사용하는 재료
은총은 성화를 이루는데 사용하는 재료 으뜸되는 원리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 영혼이 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 고유의 본성과 은총이 보조를 맞추
#2221박영규17.09.13조회 54 - 2220박영규17.09.1253-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그분의 현존 안에 오래 머물고, 사랑하면서 자기자신의 내면
#2220박영규17.09.12조회 53 - 2219박영규17.09.1154-
스님
스님 저는 2011년부터 파주에서 이주사목을 하고 있습니다.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족 등 이주민들을 돌보는 소임입니다. 제 이주사목 초기에 아주
#2219박영규17.09.11조회 54 - 2218박영규17.09.1054-
2017년 9월 10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7년 9월 10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의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십
#2218박영규17.09.10조회 54 - 2217박영규17.09.0954-
선함과 거룩함의 종착점
선함과 거룩함의 종착점 거룩함의 기초는 무엇일까?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 기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거룩하
#2217박영규17.09.09조회 54 - 2216박영규17.09.0854-
우리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우리 마음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우리의 영혼은 그분에게 우리의 사랑을, 우리의 바람을, 우리의 두려움을, 우리의 청원을 쉴새없이 쏟아냅니다. 그러
#2216박영규17.09.08조회 54 - 2215박영규17.09.0757-
믿음에로 초대받은 가나안 여인
믿음에로 초대받은 가나안 여인 복음을 읽으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와야 할 터인데, 종종 복음 말이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 복
#2215박영규17.09.07조회 57 - 2214박영규17.09.0655-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우리는 각자 얼마나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향한 사랑에 매달
#2214박영규17.09.06조회 55 - 2213박영규17.09.0553-
우리의 바램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름
우리의 바램보다 하느님의 뜻을 따름 거룩해지려는 사람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을 바라는 이에게, 당신을 찾는 영혼에게 주님을 좋으신 분"
#2213박영규17.09.05조회 53 - 2212박영규17.09.0455-
가나안과 한반도
가나안과 한반도 며칠 전 광복절이 지났습니다. 그리스도교인들 중에는 비슷한 시기에 독립한 이스라엘민족과 우리민족을 비슷하다고 느끼는 분이 많습니
#2212박영규17.09.04조회 55 - 2211박영규17.09.0353-
2017년 9월 3일 (녹) 연중 제22주일
2017년 9월 3일 (녹) 연중 제22주일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어, 우리가 세상의 유혹
#2211박영규17.09.03조회 53 - 2210박영규17.09.0253-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우리는 각자 얼마나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향한 사랑에 매달
#2210박영규17.09.02조회 53 - 2209박영규17.09.0154-
공짜나 특혜가 아닌 성모님의 승천
공짜나 특혜가 아닌 성모님의 승천 수도원 근처 강가를 지나가다가 멋지게 가꿔져있는 텃밭을 보았습니다. 경작하시는 분이 프로 농사꾼이라는 것을 즉
#2209박영규17.09.01조회 54 - 2208박영규17.08.3152-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려는 결심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시려는 결심 인간적인 고통과 비애가 있는 곳 어디든지 우리 주님은 그곳에 계시고 또 그것을 끌어안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2208박영규17.08.31조회 52 - 2207박영규17.08.3053-
일상의 가치와 거룩함
일상의 가치와 거룩함 *일상성의 가치 기쁨 안에서 매일 매일 떼어놓는 작은 걸음들로 이루어진 길은 커다란 이상들보다 한결 조촐해 보이지만 더 현
#2207박영규17.08.30조회 53 - 2206박영규17.08.2953-
성모승천 대축일 묵상글
성모승천 대축일 묵상글 성모님께서는 지상 생활을 마치시고 하늘에 들어 올림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승천에 참여하시는 특전을 받으신 것입니다.
#2206박영규17.08.29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