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하느님을 만남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하느님을 만나기 위해
그분의 현존 안에 오래 머물고, 사랑하면서
자기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이 주신 가장 중요한 계명
"예수께서는 이를 일컬어 첫째가며 가장 큰
계명이라고 하십니다." 에 응답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신명6,5)
극히 단순하지만 더없이 심오한 말씀입니다.
"너 이스라엘은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느님 한 분뿐이시다.
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것을 너희 자손에게
거듭거듭 들려 주어라.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