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185박영규17.08.0853-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역사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역사 야곱이 어머니 레베카의 협조 하에 형 에사오로부터 '장자권(長子權)'을 강탈하는 장면을 묵상해봅니다. 오늘날은
#2185박영규17.08.08조회 53 - 2184박영규17.08.0755-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사람이 무엇을 위하여 세상에 났느뇨" "사람이 천주를 알아 공경하고 자기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세상에
#2184박영규17.08.07조회 55 - 2183박영규17.08.0655-
2017년 8월 6일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2017년 8월 6일 (백)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은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입니다. 사도들은 거룩한 산에서 예수님의 빛나는 모습을 보고
#2183박영규17.08.06조회 55 - 2182박영규17.08.0553-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구하고 찾고 두드르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구하라, 받을 것이다. 찾으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마태7,7)
#2182박영규17.08.05조회 53 - 2181박영규17.08.0452-
어떤 처지에서든 만족
어떤 처지에서든 만족 타인과 같이 있을 때에는 복음 말씀을 따라 제일 밑 자리를 택하며 이것이 내게 아주 합당한 자리라고 생각하자. 그러나 겸손
#2181박영규17.08.04조회 52 - 2180박영규17.08.0352-
우리 안에 하느님이 현존하시면
우리 안에 하느님이 현존하시면 우리의 진정한 삶은 하느님과의 거룩한 사귐에 있는 것이다. 영혼은 이 사귐으로 인해 천상적인 평온 속에서 견고해지
#2180박영규17.08.03조회 52 - 2179박영규17.08.0253-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사람을 우러러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할 때나 그 사랑이 나를 외롭게 하거나 마음 아프게
#2179박영규17.08.02조회 53 - 2178박영규17.08.0153-
하느님의 선하신 뜻
하느님의 선하신 뜻 오늘 복음 말의 시작은, 파견에서 돌아온 제자들의 보고를 받은 예수님께서 드리는 감동 어린 감사의 기도입니다. "아버지, 하
#2178박영규17.08.01조회 53 - 2177박영규17.07.3152-
농민 주일
농민 주일 올봄부터 시작된 가뭄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늦어지는 비 소식에 농부의 마음이 타들어 갔습니다. 가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오랜만에 비가
#2177박영규17.07.31조회 52 - 2176박영규17.07.3054-
2017년 7월 30일 (녹) 연중 제17주일
2017년 7월 30일 (녹) 연중 제17주일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지혜의 샘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이끄시어, 그리스도 안에서
#2176박영규17.07.30조회 54 - 2175박영규17.07.2952-
주님께 청하는 기도
주님께 청하는 기도 하루의 시작을 새롭게 맞이하는 설렘의 마음으로 맞이한다면 삶은 결코 고달픈 삶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가야할 곳과 만나야 할
#2175박영규17.07.29조회 52 - 2174박영규17.07.2853-
믿음의 도약
믿음의 도약 예수님께서 수많은 인간들 중 한 사람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수많은 조직들 중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멋
#2174박영규17.07.28조회 53 - 2173박영규17.07.2752-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 중에서도 누림
하느님의 현존은 고통 중에서도 누림 완덕이란 인간이 내.외적으로 항상 평화 중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너희가
#2173박영규17.07.27조회 52 - 2172박영규17.07.2654-
인간적인 존경심
인간적인 존경심 우리는 겸손해지기를 서두름으로써 자만심을 드러냅니다. 여러분이 겸손하다면 성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우리가 몹시
#2172박영규17.07.26조회 54 - 2171박영규17.07.2555-
하느님의 선하신 뜻
하느님의 선하신 뜻 오늘 복음 말의 시작은, 파견에서 돌아온 제자들의 보고를 받은 예수님께서 드리는 감동 어린 감사의 기도입니다. "아버지, 하
#2171박영규17.07.25조회 55 - 2170박영규17.07.2456-
농민 주일
농민 주일 올봄부터 시작된 가뭄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늦어지는 비 소식에 농부의 마음이 타들어 갔습니다. 가뭄이 한창이던 어느 날 오랜만에 비가
#2170박영규17.07.24조회 56 - 2169박영규17.07.2357-
2017년 7월 23일 (녹) 연중 제16주일
2017년 7월 23일 (녹) 연중 제16주일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인내로 우리를 붙드시어, 교회의 씨앗이며 누룩인
#2169박영규17.07.23조회 57 - 2168박영규17.07.2260-
믿음의 도약
믿음의 도약 예수님께서 수많은 인간들 중 한 사람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수많은 조직들 중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멋
#2168박영규17.07.22조회 60 - 2167박영규17.07.2156-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
공동체를 떠나지 말라 너는 깊은 사랑으로 영혼을 낫게 하는 치유자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고, 그 부르심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다가도 나약한 인간이기
#2167박영규17.07.21조회 56 - 2166박영규17.07.2057-
나약한 자들을 위해 오시는 하느님
나약한 자들을 위해 오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잘 관찰해보라. 사람의 자비와 어떤 점에서 다른가를, 사람의 용서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굴욕감을
#2166박영규17.07.20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