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245박영규17.10.0759-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회개의 영성을 가지십시오 고행을 잘 행하기 위해서는, 덕을 완전히 성취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은 무엇보다도 그것을 가치있게 여기고, 그것을 소중하
#2245박영규17.10.07조회 59 - 2244박영규17.10.0658-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는 영원한 것 하느님의 용서하심은 취소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당신의 등 뒤로 던져버리신다"
#2244박영규17.10.06조회 58 - 2243박영규17.10.0559-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위하여 죽는다는 것은 형제 자매님, 지난 주일 전례의 말씀들은 우리가 오늘의 예언자가 되라고 했었는데 오늘의 전레 말씀들은 우리에게 오
#2243박영규17.10.05조회 59 - 2242박영규17.10.0456-
하늘나라로 이끄시는 분
하늘나라로 이끄시는 분 성령께서 계시지 않다면 모든 것이 냉랭할 것입니다. 열정이 식은 것을 느낀다면 9일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령과
#2242박영규17.10.04조회 56 - 2241박영규17.10.0356-
마음은 존재에 있어 생명의 근원
마음은 존재에 있어 생명의 근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개념에 상당히 혼란이 있기 때문입니다
#2241박영규17.10.03조회 56 - 2240박영규17.10.0255-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이들을 돌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선택하신 이들을 돌보십니다 가끔은 고해소에 죄를 고백하러 들어오시는 신자분들 중에 죄에 대한 고백을 길게 설명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2240박영규17.10.02조회 55 - 2239박영규17.10.0155-
2017년 10월 1일 (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2017년 10월 1일 (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오늘은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입니다
#2239박영규17.10.01조회 55 - 2238박영규17.09.3055-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힌다 용서는 관계 회복이 주목적이 아니다. 화해할 수 없어도 용서는 가능하다. 화해는 쌍방이기 때문에 어
#2238박영규17.09.30조회 55 - 2237박영규17.09.2955-
사랑하고 봉헌하는 삶을 사십시요
사랑하고 봉헌하는 삶을 사십시요 여러분은 타오르는, 결코 끝까지 타 소진하는 일 없이 언제나 더욱 정결하게 타오르는 촛불과 같아야 합니다. 그러
#2237박영규17.09.29조회 55 - 2236박영규17.09.2856-
예수님 정신인 공동체
예수님 정신인 공동체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2236박영규17.09.28조회 56 - 2235박영규17.09.2755-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그분은 그대 사랑의 목표입니다. 오직 그분만이 흠숭을 받으시기에 함당합니다. 그대가 주님께 봉헌한 희생의 결실들은 그대
#2235박영규17.09.27조회 55 - 2234박영규17.09.2656-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2234박영규17.09.26조회 56 - 2233박영규17.09.2555-
나는 화해를 해야 하는가?
나는 화해를 해야 하는가? 살아가다 보면, 상처를 입을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상처를 주는 그 누군가가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절친한 벗이라
#2233박영규17.09.25조회 55 - 2232박영규17.09.2456-
2017년 9월 24일 (녹) 연중 제25주일
2017년 9월 24일 (녹) 연중 제25주일 오늘은 연중 제25주일입니다. 의로우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늦게 온 일꾼에게도 처음 온 일꾼과 똑
#2232박영규17.09.24조회 56 - 2231박영규17.09.2356-
그리스도의 양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그리스도의 양떼를 지키는 충실한 목자 교회는 세상이라는 바다를 항해하면서 이 현세 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유혹의 물결에 시달리는 큰 배와 같
#2231박영규17.09.23조회 56 - 2230박영규17.09.2255-
불완전한 영혼들의 의지
불완전한 영혼들의 의지 불완전한 영혼들은 고상한 갈망을 가지지만 성인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금 머물고 있
#2230박영규17.09.22조회 55 - 2229박영규17.09.2155-
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
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 한때 세상을 호령하던 분들, 언제나 꽃길만 걸어온 분들, 한걸음에 두 세 계단을 거침없이 뛰어오르시던 분들이었는데,
#2229박영규17.09.21조회 55 - 2228박영규17.09.2054-
자유에 이르는 길로 돌아가라
자유에 이르는 길로 돌아가라 갑자기 네가 이룩해 놓은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절망하지 마라. 이런 생각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기까
#2228박영규17.09.20조회 54 - 2227박영규17.09.1955-
신앙의 신비
신앙의 신비 지금 이순간에도 세상 어느 곳에선가, 그러니까 낡은 교회당 담벽에서, 혹은 어느 가정 집에서, 혹은 쓸쓸한 골목길 한 모퉁이에서 어
#2227박영규17.09.19조회 55 - 2226박영규17.09.1853-
십자가!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는 사랑
십자가! 나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는 사랑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2226박영규17.09.18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