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2017. 10. 17. 오전 5:53:47

글자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사랑

 

 

이 평화는 사람의 영혼에 어떤 '새로운 생명'의 의미, 어떤 '순수한 기쁨'을 전해 주며, 하느님 주위를 우주비행하는 무서운 시련을 겪을지라도 '다가가고 있는 그것에 대한 충만한 희망을 전해 줍니다. 과연, 무엇이 이 세상을 살아 가는 데 부딧치게 되는 진짜 어려움입니까? 고통, 두려움, 죄악, 노년, 죽음에 대한 극복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지상 여정의 이러한 부정적 관점들을 극복하게 하고, 우리로 하여금 눈물 속에서도 웃고, 느려터진 우리 자신의 해결책에 직면 해서도 희망을 갖도록 도와 주며, 죽음에서조차 생명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하는 그런 것을 찾았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가져오신 승리를 우리 안에서 체험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16,33) 그리스도의 승리는 그분의 신적 차원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 '애덕'이라는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자신 안에 애덕을 지닌 사람은 하느님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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