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081박영규17.04.2758-
베드로 사도의 눈물을 묵상하며 거룩한 성주간을
베드로 사도의 눈물을 묵상하며 거룩한 성주간을 성지 주일인 오늘 우리는 서로 대치되는 극적인 장면이 전례를 관통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
#2081박영규17.04.27조회 58 - 2080박영규17.04.2658-
고통을 받으나 죽지 않는다
고통을 받으나 죽지 않는다 영원한 평화 속에 머물려는 충동은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 충동을 하느님 뜻에 대한 순명으로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2080박영규17.04.26조회 58 - 2079박영규17.04.2559-
특별히 더욱 친절하게 대할 사람들
특별히 더욱 친절하게 대할 사람들 가난하다는 이유로 자주 가혹한 대우를 받는 이들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합니다.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아픈
#2079박영규17.04.25조회 59 - 2078박영규17.04.2457-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다 하지 못한다." 세상에는 침묵과 관련된 좋을 글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할 말을 다하고 살면 할 일을
#2078박영규17.04.24조회 57 - 2077박영규17.04.2358-
2017년 4월 23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7년 4월 23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은 부활 제2주일이며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2077박영규17.04.23조회 58 - 2076박영규17.04.2259-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믿음 우리 삶이 관상적이 되기 위해서는 내 안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하느님이시고 여기
#2076박영규17.04.22조회 59 - 2075박영규17.04.2159-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우리는 언제든지 남의 시비, 선악을 비평하는 것은 악행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무릇 남의 언행을 잘 들어 주기로 힘쓰자.
#2075박영규17.04.21조회 59 - 2074박영규17.04.2058-
생명을 누리는 길은?
생명을 누리는 길은?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지난 한 주간 동안 생활하시면서 가족들과 이웃들의 단점이 더 잘 보였나요? 아니면 장
#2074박영규17.04.20조회 58 - 2073박영규17.04.1958-
영을 체험한다는 것은
영을 체험한다는 것은 우리는 자기를 변명하고 싶은데도, 부당한 취급을 받았는데도 침묵을 지킨 적이 있는가.? 우리는 아무런 보상을 못 받고, 남
#2073박영규17.04.19조회 58 - 2072박영규17.04.1858-
성체 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성체 성사를 알고, 사랑하고, 생활하기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2072박영규17.04.18조회 58 - 2071박영규17.04.1757-
라자로의 소생, 두 가지 의미
라자로의 소생, 두 가지 의미 오늘 복음 말씀은 라자로를 다시 살리시는 예수님의 기적 이야기를 전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돕는 자매로 등장하는
#2071박영규17.04.17조회 57 - 2070박영규17.04.1659-
2017년 4월 16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7년 4월 16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사흘 만
#2070박영규17.04.16조회 59 - 2069박영규17.04.1557-
마음의 정화와 집중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정화와 집중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이든 혼신의 노력을 기우리지 않으면 목적한 성과를 바랄 수 없듯이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를 드릴
#2069박영규17.04.15조회 57 - 2068박영규17.04.1457-
벌하시다가도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벌하시다가도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따지고 보니 길은 참 많고도 많습니다. 그런데 마땅히 걸어야
#2068박영규17.04.14조회 57 - 2067박영규17.04.1358-
가서 씻어라
가서 씻어라 신앙은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이 아니라 하느님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느님께서 우리 눈에 "영적 안경"을 씌워주는 것
#2067박영규17.04.13조회 58 - 2066박영규17.04.1257-
회개와 사랑으로 참 평화를 이룹시다
회개와 사랑으로 참 평화를 이룹시다 사람은 만남을 통해서 변합니다. 서로 소통함으로써 자기 생각을 내놓고 타인을 이해하며 좋은 생각을 공유하면
#2066박영규17.04.12조회 57 - 2065박영규17.04.1157-
온갖 재보(財寶)보다 어려움을 더 좋아해라
온갖 재보(財寶)보다 어려움을 더 좋아해라 온갖 재보(財寶)보다 어려움을 좋아하라. 그리고 그런 것을 하찮은 것이라 생각하라. 그대 때문에 당신
#2065박영규17.04.11조회 57 - 2064박영규17.04.1060-
"눈 먼 사람, 안식일 그리고 빛"
"눈 먼 사람, 안식일 그리고 빛" 오늘 복음 말씀은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해주시는 예수님의 기적 이야기를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2064박영규17.04.10조회 60 - 2063박영규17.04.0961-
2017년 4월 9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7년 4월 9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2063박영규17.04.09조회 61 - 2062박영규17.04.0859-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으로써 복을 받습니다. 주님께서는 데레사 성인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
#2062박영규17.04.08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