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919박영규16.11.1850-
잘 떠나 갈 수 있도록
잘 떠나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우리 가족이나 친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중에 하나는 그들이 잘 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가끔
#1919박영규16.11.18조회 50 - 1918박영규16.11.1748-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게 해 주십시오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게 해 주십시오 미루기를 좋아하는 저는 하느님, 당신마저도 뒷자리로 밀어놓았습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1918박영규16.11.17조회 48 - 1917박영규16.11.1652-
당신과 내가 너그럽지 못했기 때문
당신과 내가 너그럽지 못했기 때문 사람들이 기아로 죽어가는 것은 하느님이 그들을 돌 보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바로 당신과 내가 너그럽지 못했기 때
#1917박영규16.11.16조회 52 - 1916박영규16.11.1550-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사두가이들은 사제계급을 포함하여 권력과 재물을 한꺼번에 움켜쥔 귀족계급이었던 만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1916박영규16.11.15조회 50 - 1914박영규16.11.1448-
위령성월인 11월은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 하는 달입니다
위령성월인 11월은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 하는 달입니다 교회가 죽은 이를 위해 기도를 바치는 것은 초대교회 때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전통입니다
#1914박영규16.11.14조회 48 - 1913박영규16.11.1348-
2016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6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세상과 교회 안에서 우리의 사명을 되새기는 평신도 주
#1913박영규16.11.13조회 48 - 1912박영규16.11.1249-
자비하심 속에 사십시오
자비하심 속에 사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당신 자신 스스로가 보여주셨던 화목을 통해서 우리가 용서 받았다는 느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얼마나 위안이
#1912박영규16.11.12조회 49 - 1911박영규16.11.1149-
영성생활은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가 요구된다
영성생활은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가 요구된다 예수님은 자신의 생애를 온전히 우리에게 바친 성실하신 분이셨다. 우리를 위하여 활동하시고, 고통받으시
#1911박영규16.11.11조회 49 - 1910박영규16.11.1050-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리코로 가시자 수많은 환영 인파가 거리로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
#1910박영규16.11.10조회 50 - 1909박영규16.11.0950-
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기도의 열매
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기도의 열매 필리핀 예수회 잡지 "Windhover"에 한 독자가 예수회 영성에 관하여 질문한 내용을 토마스 그린 신부님
#1909박영규16.11.09조회 50 - 1908박영규16.11.0849-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 성체에 대해 적극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성체는 신앙의 진리에 이르는 지름길입니다. 그
#1908박영규16.11.08조회 49 - 1907박영규16.11.0751-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어디선가 본 듯한 광고문구입니다. 그런데 그 문구만
#1907박영규16.11.07조회 51 - 1906박영규16.11.0649-
2016년 11월 6일 (녹) 연중 제32주일
2016년 11월 6일 (녹) 연중 제32주일 죽은 이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죽음을 묵상하는 위령 성월의 첫 주일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부활
#1906박영규16.11.06조회 49 - 1905박영규16.11.0549-
선교란?
선 교란? 과거 유럽 출신 선교사들은 기술 문명의 우월함과 백인이라는 우월감으로 아시아의 종교들을 미신으로 보았습니다. 그들은 구원받지 못할 불
#1905박영규16.11.05조회 49 - 1904박영규16.11.0450-
거룩한 미사
거룩한 미사 우리 사제들은 미사 중에 어린양이신 예수님을 희생시킵니다. 그때 천국의 모든 것들이 제대 위에 내려옵니다. 나는 오래 서 있어도 피
#1904박영규16.11.04조회 50 - 1903박영규16.11.0350-
위령 성월
위령 성월 교회는 해마다 11월 2일에 기념하는 '위령의 날'과 연관하여 11월 한 달을 '위령 성월'로 지내고 있다. 위령 성월은 세상을 떠난
#1903박영규16.11.03조회 50 - 1902박영규16.11.0249-
순례자의 영성
순례자의 영성 저무는 11월에 한 장 낙엽이 바람에 업혀가듯 그렇게 조용히 떠나가게 하소서 한 점 흰 구름 하늘에 실려 가듯 그렇게 조용히 당신
#1902박영규16.11.02조회 49 - 1901박영규16.11.0149-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네가 하느님께 온전히 받아들여졌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네 자
#1901박영규16.11.01조회 49 - 1900박영규16.10.3151-
너는 혼자가 아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저는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제입니다. 선교사로 낯선 나라에 살면서 외로움을 느껴보지 않았다면 은총이거나
#1900박영규16.10.31조회 51 - 1898박영규16.10.2949-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도록 하라 네가 하느님께 온전히 받아들여졌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서 비로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네 자
#1898박영규16.10.29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