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856박영규16.09.1748-
굳셈과 인내
굳셈과 인내 약한 자와 짐 없이 함께 있느니보다 강한 자와 무거운 짐을 함께 지는 것이 더 낫다. 무거운 짐을 지고 있으면 하느님과 가까워지고
#1856박영규16.09.17조회 48 - 1855박영규16.09.1649-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 우리 우리 모두는 각자 얼마나 하느님의 자비에 빚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당신을 향한 사랑에
#1855박영규16.09.16조회 49 - 1854박영규16.09.1550-
당신은 이 길에서 의미를 품고 있습니까?
당신은 이 길에서 의미를 품고 있습니까? 사람은 은연중에 한 번씩 삶을 두고 이런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내가 제대로 누릴 것을 누리며 살아
#1854박영규16.09.15조회 50 - 1853박영규16.09.1450-
자신의 영성 생활을 평가하는 것
자신의 영성 생활을 평가하는 것 사실 우리는 영성 생활의 진보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단순히 성숙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1853박영규16.09.14조회 50 - 1852박영규16.09.1349-
당신은 이 길에서 의미를 품고 있습니까?
당신은 이 길에서 의미를 품고 있습니까? 사람은 은연중에 한 번씩 삶을 두고 이런 질문을 던진다고 합니다. '내가 제대로 누릴 것을 누리며 살아
#1852박영규16.09.13조회 49 - 1851박영규16.09.1251-
자비 되세기는 순교자 성월
자비 되세기는 순교자 성월 9월 순교자 성월이다. 전례력에 따라 해마다 지내는 성월이지만 병인 순교 150주년인 올해처럼 큰 의미를 지닌 순교자
#1851박영규16.09.12조회 51 - 1850박영규16.09.1149-
2016년 9월 11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6년 9월 11일 (녹) 연중 제24주일 우리는 지금 자비의 희년을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방탕한 아들을 기쁘게 맞아들이는
#1850박영규16.09.11조회 49 - 1849박영규16.09.1049-
고통을 감내하라
고통을 감내하라 네가 겪고 있는 고통과 슬픔을 다른 사람들, 특히 네가 지도해야 할 신자들과 나누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의문이 들때가 있다. 너를
#1849박영규16.09.10조회 49 - 1848박영규16.09.0950-
은총과 성사들
은총과 성사들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성령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 영혼들 안에 생생하게 현존하심으로써 하느님의 말씀이신 그분의 모상(like
#1848박영규16.09.09조회 50 - 1847박영규16.09.0850-
진정한 겸손은 '척이 아니라, 삶'입니다
진정한 겸손은 '척이 아니라, 삶'입니다 " 자비의 해를 맞아, 아내 미카엘라는 아들과 함께, 오랜 시간 냉담을 한 남편 미카엘을 위해 가족이
#1847박영규16.09.08조회 50 - 1846박영규16.09.0750-
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거룩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십시오 아무리 작은 소죄라도 짓지 마십시오.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이런 자신에 대해 화를 내거나 인내심을 잃어서는 안됩니
#1846박영규16.09.07조회 50 - 1845박영규16.09.0650-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
하느님 자비의 품속으로 가라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또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간에는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그것을 알려
#1845박영규16.09.06조회 50 - 1844박영규16.09.0550-
하느님 앞에 선 인간의 자세, 겸손
하느님 앞에 선 인간의 자세, 겸손 가진 재산이 많을수록 아는 지식이 많을수록 높은 사람 대우를 받습니다. 그 반대의 경우에는 낮은 사람 대우를
#1844박영규16.09.05조회 50 - 1843박영규16.09.0449-
2016년 9월 4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6년 9월 4일 (녹) 연중 제23주일 어떠한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알 수 있겠냐는 지혜서 저자의 고백을 되새겨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1843박영규16.09.04조회 49 - 1842박영규16.09.0350-
교만한 사람들은 풍선과 같다
교만한 사람들은 풍선과 같다 교만한 사람들은 바람이 가득 찬 풍선과 같습니다. 그들은 탁월한 척 자신을 부풀리지만, 구멍이 하나라도 생기면 순식
#1842박영규16.09.03조회 50 - 1841박영규16.09.0250-
봉사의 주된 요소
봉사의 주된 요소 우리에게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고 해서 불만스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육체와 영혼에 찾아드는 갖가지의 상태를 잘
#1841박영규16.09.02조회 50 - 1840박영규16.09.0151-
'좁은 문', 자비와 성장의 통로
'좁은 문', 자비와 성장의 통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3,24). 오늘 예수님은 '좁은 문'을 비유로 들면서 구원의
#1840박영규16.09.01조회 51 - 1839박영규16.08.3149-
영(靈)과 성령(聖靈)
영(靈)과 성령(聖靈) 옥편에는 靈(령)이 神也(신이다). 魂魄(혼백), 善也(선이다)로 나와 있다. 靈은 신(神)적인 요소와 인간적인 혼백(魂
#1839박영규16.08.31조회 49 - 1837박영규16.08.3049-
기도는 영혼의 음식
기도는 영혼의 음식 기도는 마치 우리가 매일 밥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영혼 생명을 위한 음식과 같은 것입니다. 밥을 먹지 않으면 약해지고
#1837박영규16.08.30조회 49 - 1836박영규16.08.2950-
적성 검사
적성 검사 고교 시절, 적성 검사에서 제 예상 직업은 '농부'였습니다. 예상 수치도 무려 "91%"가 나와서 그 당시 저는 몹시 창피하고 못마땅
#1836박영규16.08.29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