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795박영규16.07.1846-
통합 기부금 운동
통합 기부금 운동 지난달, '플랜 한국위원회'를 통하여 인도의 9살 초등학교 남자 어린이인 '비*후티 라*니오람'으로부터 각각 인도어와 영어 그
#1795박영규16.07.18조회 46 - 1794박영규16.07.1743-
2016년 7월 17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2016년 7월 17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이며 농민 주일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나그네를 대접
#1794박영규16.07.17조회 43 - 1793박영규16.07.1644-
우리는 왜 이 땅에 태어나는 걸까요?
우리는 왜 이 땅에 태어나는 걸까요? "우리는 왜 이 땅에 태어나는 걸까요?"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이지요." 우주 전체가 의미를 지니
#1793박영규16.07.16조회 44 - 1792박영규16.07.1543-
가장 빠른 길
가장 빠른 길 주님께 다가가십시오. 그러나 인성을 위하여 인간적인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뿐만 아니라 하느님으로 생각하고 주님께 가까이 가십시오.
#1792박영규16.07.15조회 43 - 1791박영규16.07.1443-
안드레아는 왜?
안드레아는 왜? 얼마 전 TV 채널을 돌리다가 역사 속 실존 인물들을 들려주는 강의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강사는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
#1791박영규16.07.14조회 43 - 1790박영규16.07.1345-
주님의 말씀에 굶주린 자들
주님의 말씀에 굶주린 자들 보라, 그날이 온다. 주 하느님의 말씀이다. 내가 이 땅에 굶주림을 보내리라. 양식이 없어 굶주리는 것이 아니고, 물
#1790박영규16.07.13조회 45 - 1789박영규16.07.1243-
무엇이 우선되어야할까?
무엇이 우선되어야할까? 가야할 길은 까마득한데 아직도 방향을 잃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네 신앙생활, 과연 이대로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마냥
#1789박영규16.07.12조회 43 - 1788박영규16.07.1143-
"주님 사랑 우리 신부님"
"주님 사랑 우리 신부님" 새신부일 때 주임신부님이 "어떤 신부가 되고 싶어? 뭐 하고 싶어?" 물으셨고, 저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1788박영규16.07.11조회 43 - 1787박영규16.07.1045-
2016년 7월 10일 연중 제15주일
2016년 7월 10일 연중 제15주일 오늘 복음에 나오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는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은 힘든
#1787박영규16.07.10조회 45 - 1786박영규16.07.0942-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게 해 주십시오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게 해 주십시오 미루기를 좋아하는 저는 하느님, 당신마저도 뒷자리로 밀어놓았습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1786박영규16.07.09조회 42 - 1785박영규16.07.0842-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주님께서 세상에 살아 계셨을 때, 사람들이 육신의 병을 그분께 가서 치유 받았으나, 지금 우리는 영혼의 병을 가지고 그분께
#1785박영규16.07.08조회 42 - 1784박영규16.07.0741-
사람 냄새 나는 신부님, 어디 없어예?
사람 냄새 나는 신부님, 어디 없어예? 새소리도 물소리도 맑고 깨끗한 산자락이라서 그런지 가끔씩 길 잃은 고라니가 얼굴을 내밀다가 제 생긴 모습
#1784박영규16.07.07조회 41 - 1783박영규16.07.0641-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생명을 전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의 생명을 전달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 위에 계시다 하여 고립되어 계시지 않습니다. 그분 사랑의 광채 안에서 "
#1783박영규16.07.06조회 41 - 1782박영규16.07.0543-
아직도 이 세상에
아직도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아직도 이 세상에 계십니다. 우리가 하느님과 함께 산 그들처럼 그분을 육안으로 뵙고 그분의 음성을 귀로 직접 듣는
#1782박영규16.07.05조회 43 - 1780박영규16.07.0441-
새로운 삶을 향한 부르심
새로운 삶을 향한 부르심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방문 앞 나무에 청딱따구리가 보금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나무에 구멍을 냈는지 신기합니다. 먹이
#1780박영규16.07.04조회 41 - 1779박영규16.07.0343-
2016년 7월 3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2016년 7월 3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1779박영규16.07.03조회 43 - 1778박영규16.07.0242-
영적 성장의 비밀
영적 성장의 비밀 하느님께로 향하는 길을 찾아봅시다! 우리는 우리 자신 안에 그 자체로 하느님의 삶과 그 분의 선한 즐거움 반대가 되는 모든 것
#1778박영규16.07.02조회 42 - 1777박영규16.07.0142-
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참된 사랑의 고행의 결과 정의를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이는 평화를 얻지만 여기에다 사랑의 고행까지 수행하는 자는 기쁨과 더불어 충만한 행복
#1777박영규16.07.01조회 42 - 1776박영규16.06.3043-
용서하는 것이 쉬우면 좋겠는데
용서하는 것이 쉬우면 좋겠는데 신학생들은 신학교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 한정된 사람들과 생활하다 보니, 작고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1776박영규16.06.30조회 43 - 1775박영규16.06.2941-
예수 성심 성월
예수 성심 성월 1.예수 성심 공경의 의의 예수의 성심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더구나 우리 때문에
#1775박영규16.06.29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