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709박영규16.04.2941-
저 여기 있습니다
저 여기 있습니다 요한 23세 교황은 임종이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을 때 베드로 대성당에서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하는 소리를 듣고 이렇게 말했습
#1709박영규16.04.29조회 41 - 1708박영규16.04.2841-
꽃이 되고 싶다
꽃이 되고 싶다 오늘은 부활 제4주일이자 성소 주일입니다. 부활의 은총을 충만히 받는 이때, 우리를 당신의 도구로 부르시는 주님의 말씀에 귀를
#1708박영규16.04.28조회 41 - 1707박영규16.04.2740-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라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라 덕을 닦기 위해서는 자기의 허물을 아는 것보다 더 긴급하고 긴요한 것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허물을 알려주는 자가
#1707박영규16.04.27조회 40 - 1706박영규16.04.2639-
죄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죄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하느님께서 선악과만은 따먹어서는 안 된다고 하신 것은 인간이 무엇이든 자유의지대로 다 할 수 있어도 하느님 명령만큼은
#1706박영규16.04.26조회 39 - 1705박영규16.04.2542-
성소 - 거룩한 부르심
성소 - 거룩한 부르심 부르셨습니까? 주님? 여기 있습니다. 무얼 도와드릴까요? "네 존재로 피어나거라." 예! 당신이 있으라 하면 있고 소멸되
#1705박영규16.04.25조회 42 - 1704박영규16.04.2441-
2016년 4월 24일 (백) 부활 제5주일
2016년 4월 24일 (백) 부활 제5주일 오늘은 부활 제5주일입니다. 사도들의 선교 활동으로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을 사도행전이 보여
#1704박영규16.04.24조회 41 - 1703박영규16.04.2341-
제일 큰 걱정은 겸손이 없는 것
제일 큰 걱정은 겸손이 없는 것 가끔 하루씩 시간을 내어 하루 모두를 당신 죄와 당신의 나약함을 생각하며, 하느님 대전에 깊이 낮추어 당신이 허
#1703박영규16.04.23조회 41 - 1702박영규16.04.2240-
부활체험은 성령을 자기 안에 받아 들이는것이다
부활체험은 성령을 자기 안에 받아 들이는것이다 실패한 제자 교육인가?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서 가장 큰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때가 있다면 언제일까
#1702박영규16.04.22조회 40 - 1701박영규16.04.2142-
부활, 제 차례지 말입니다
부활, 제 차례지 말입니다 신학교의 밤 시간은 침묵 시간이다. 침묵을 통해 신학생으로서 길러야 할 신심과 학문에 정진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언어
#1701박영규16.04.21조회 42 - 1700박영규16.04.2040-
그리스도안에서의 삶
그리스도안에서의 삶 양심은 인간이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을 판단하며, 행한 행동을 평가 하는 이성(理性)의 실천적 판단을 증거하는 기능을
#1700박영규16.04.20조회 40 - 1699박영규16.04.1940-
이것은 신비입니다
이것은 신비입니다 다른 이들을 치유하도록 하느님으로부터 불리움을 받은사람들 자신이 고통과 질병을 겪도록 불리운 것을 우리는 얼마나 자주 보아왔습
#1699박영규16.04.19조회 40 - 1698박영규16.04.1842-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찬미 예수님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1698박영규16.04.18조회 42 - 1697박영규16.04.1741-
2016년 4월 17일 (백)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2016년 4월 17일 (백) 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 오늘은 부활 제4주일입니다. 교회는 부활 제4주일을 성소 주일로 정하여 기념해 오고 있
#1697박영규16.04.17조회 41 - 1696박영규16.04.1641-
눈을 감고 보세요
눈을 감고 보세요 '생각의 전환'이라는 용어는 스마트 사회, 밀레니엄 시대의 필수 용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동시에, 진리를 깨우치는
#1696박영규16.04.16조회 41 - 1694박영규16.04.1540-
고행의 영성
고행의 영성 우리 주님께서 당신께 대한 편견을 버리고 당신을 신뢰할 것을 요구하는 성체의 신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실 적에 바리사이인들은 "이렇
#1694박영규16.04.15조회 40 - 1693박영규16.04.1440-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완전한 희생 제물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완전한 희생 제물 완전한 희생 제물 요한 복음서 저자는 예수님이 새롭고도 완전한 파스카(과월절)의 희생 제물인 동시에 사제
#1693박영규16.04.14조회 40 - 1692박영규16.04.1341-
그리스도께 초점을 둔다
그리스도께 초점을 둔다 관상생활은 내가 그분과 더 빨리 하나가 되도록 그리스도께 초점을 맞추기를 요구한다. 나는 그분의 마음의 의도를 알아야 하
#1692박영규16.04.13조회 41 - 1691박영규16.04.1240-
개심(開心)과 개안(開眼)이 빚어낸 신앙고백
개심(開心)과 개안(開眼)이 빚어낸 신앙고백 사제로 살면서 마음에 홀로 새긴 영혼의 기도가 몇 가지 있습니다. 그 가운데 다음과 같은 기도도 있
#1691박영규16.04.12조회 40 - 1690박영규16.04.1140-
"여드레 뒤에"
"여드레 뒤에" 찬미예수님!!! 세상의 시간은 흘러가고 있음에도,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기 위해서 교회는 자신의 시간을 멈추어가면서 팔일 동안이나
#1690박영규16.04.11조회 40 - 1689박영규16.04.1041-
2016년 4월 10일 (백) 부활 제3주일
2016년 4월 10일 (백) 부활 제3주일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복음을 전하다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1689박영규16.04.10조회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