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628박영규16.02.0846-
순례하는 성당으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
순례하는 성당으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 지난해 12월 교구장 주교님께서 성탄 카드에 따로 적어 보내 주신 말씀입니다. 참회와 속죄의 성당. 제가
#1628박영규16.02.08조회 46 - 1627박영규16.02.0744-
2016년 2월 7일 (녹) 연중 제5주일
2016년 2월 7일 (녹) 연중 제5주일 오늘은 연중 제5주일입니다. 당신에 관한 진리를 세상이 깨닫게 하시고자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부르셨던
#1627박영규16.02.07조회 44 - 1626박영규16.02.0645-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라.(지혜1,1)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라.(지혜1,1) 주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다정하시고 친밀하게 다가오십니다. 우리가 온유하신 그분 안에 머물고 그분의
#1626박영규16.02.06조회 45 - 1625박영규16.02.0543-
그분께 신뢰하라
그분께 신뢰하라 주님을 믿고 살면 행운의 문이 열린다. 우리는 대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으로 가슴에 무장을 하고
#1625박영규16.02.05조회 43 - 1624박영규16.02.0445-
마음을 밝은 빛이 있는 곳에 두십시오
마음을 밝은 빛이 있는 곳에 두십시오 만일 그대가 그대에 의해 기형화된 낙담한 그리스도, 절름발이 그리스도, 부정직한 그리스도를 사람들에게 준다
#1624박영규16.02.04조회 45 - 1623박영규16.02.034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14,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14,6) 성체의 덕들은 이제 자유로운 선택의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그 행위들은 공덕이 있는 것이 아닙
#1623박영규16.02.03조회 44 - 1622박영규16.02.0246-
교회, 세 가지 사귐의 신비
"교회, 세 가지 사귐의 신비"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묻습니다. "어디 가세요?", "아, 예, 성당에 갑니다." 그러나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볼
#1622박영규16.02.02조회 46 - 1621박영규16.02.0143-
"말씀이 나를 통하여 …"
"말씀이 나를 통하여 " 요즘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테러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 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어떤 신부님
#1621박영규16.02.01조회 43 - 1620박영규16.01.3144-
2016년 1월 31일 (녹) 연중 제4주일
2016년 1월 31일 (녹) 연중 제4주일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기쁜 소식은, 마음이 닫혀 있는 이들에게서는 거부를
#1620박영규16.01.31조회 44 - 1618박영규16.01.3043-
"내가 사랑하는 것은 주(主)님?… 주(酒)님?"
"내가 사랑하는 것은 주(主)님? 주(酒)님?" "레지오 회합을 하러 성당에 간 남편 요셉이 술을 거하게 한잔하고 늦은 시간 집에 귀가하자 아내
#1618박영규16.01.30조회 43 - 1617박영규16.01.2945-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다윗이 하느님께 집을 지어 드리겠다고 했을 때, 하느님께서는 왜 거절하셨을까요? 한 가지 정답만 있는 시험
#1617박영규16.01.29조회 45 - 1616박영규16.01.2843-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천상 신랑의 방문을 느끼고 그의 은총을 헛되이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분을 타당한 성실로 모셔야 하며 그
#1616박영규16.01.28조회 43 - 1615박영규16.01.2744-
종교란 하느님에 대한 봉사요 사랑이다
종교란 하느님에 대한 봉사요 사랑이다 우리에게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가르칠 수 있는 분은 '하느님' 단 한분 뿐이십니다. 우리는 하느님이 사랑스
#1615박영규16.01.27조회 44 - 1614박영규16.01.2643-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요한 2,5)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요한 2,5) 오늘은 일 년 중에 가장 춥다고 하는 소한과 대한 사이에 맞이하는 연중 제2주일입니다. 지난 주일 주
#1614박영규16.01.26조회 43 - 1613박영규16.01.2545-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신약 성경은 바오로 사도의 회심에 대하여 세 번씩이나 전해 줍니다. 그만큼 획기적이고 중요한 사건이었던 것이지요.
#1613박영규16.01.25조회 45 - 1612박영규16.01.2443-
2016년 1월 24일 (녹) 연중 제3주일
2016년 1월 24일 (녹) 연중 제3주일 오늘은 연중 제3주일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의 말씀과 성찬의 식탁에 참여하여 생명의 양식을 얻게
#1612박영규16.01.24조회 43 - 1611박영규16.01.2344-
모든 복음의 핵심
모든 복음의 핵심 복음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에 잠시 머물러 봅시다. 예수님이 묘사하신 비유는 '나는 착한 목자다.'라는 말을 통해 모든 가르침
#1611박영규16.01.23조회 44 - 1610박영규16.01.2243-
찬미와 눈물
찬미와 눈물 찬미한다는 것은 아직도 눈물을 흘리고 고통을 터뜨릴 줄 안다는 것입니다. 찬미는 우리 안의 상실을 슬퍼하게 될 사물들의 가치를 속
#1610박영규16.01.22조회 43 - 1609박영규16.01.2145-
"나는…. 그분께서는…."
"나는 . 그분께서는 ." 오늘 복음에 따르자면, 사람들은 메시아를 고대하였고,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는"(루카 3,3) 요한
#1609박영규16.01.21조회 45 - 1608박영규16.01.2044-
승리자에게만 주어지는 정의의 월계관
승리자에게만 주어지는 정의의 월계관 하느님 나라는 공로에 의해서 주어지고, 우리가 그것을 얻기 위해서 값을 치러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지
#1608박영규16.01.20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