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545박영규15.11.2047-
진짜 광야
진짜 광야 나는 하느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고독의 최대 공간이 이 땅에서는 실현되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 이 지상에서는 우리의 마음이 다른 많
#1545박영규15.11.20조회 47 - 1544박영규15.11.1948-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1544박영규15.11.19조회 48 - 1543박영규15.11.1847-
겸손은 자기 인식에서 생겨난다
겸손은 자기 인식에서 생겨난다 인간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이성적으로 자기 인식을 할 줄 아는 것은 유용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서열
#1543박영규15.11.18조회 47 - 1542박영규15.11.1747-
편안한 길은 없다
편안한 길은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느님의 구원 손길에 따라 이집트에서 벗어나는 동안 수없는 우여곡절을 겪어야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신앙생활
#1542박영규15.11.17조회 47 - 1541박영규15.11.1650-
헌금함 앞의 예수님
헌금함 앞의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에게 한바탕 독설을 퍼부으십니다. 대접받기만 좋아하고, 윗자리만 찾는 놈들, 과부 등쳐먹
#1541박영규15.11.16조회 50 - 1540박영규15.11.1547-
2015년 11월 15일 (녹) 연중 제33주일
2015년 11월 15일 (녹) 연중 제33주일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인 오늘은, 세상과 교회 안에서 우리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며 이
#1540박영규15.11.15조회 47 - 1539박영규15.11.1447-
우리자신을 우리 자신에게 넘겨주지 말라
우리자신을 우리 자신에게 넘겨주지 말라 우리를 하느님께로 이끄시는 분들에게 우리가 마땅히 순종해야 하지만 그들에게 속박되거나 부속되거나 노예가
#1539박영규15.11.14조회 47 - 1538박영규15.11.1346-
죽음을 묵상함
죽음을 묵상함 아침이 되거든 저녁때까지 이르지 못할 줄로 생각하고, 저녁때가 되거든 내일 아침을 못 볼 줄로 생각하라. 그러니 너는 항상 준비하
#1538박영규15.11.13조회 46 - 1537박영규15.11.1246-
나에게 맏겨진것
나에게 맏겨진것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지어내시고 복을 주시며 자식을 낳아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고 짐승을 부리는 권한을 주셨다. (
#1537박영규15.11.12조회 46 - 1536박영규15.11.1147-
위령에 날 묵상
위령에 날 묵상 오늘은 지상 교회가 정화 중에 있는 연옥 영혼들과 죽은 모든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는 위령의 날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하느
#1536박영규15.11.11조회 47 - 1535박영규15.11.1045-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지금껏 살아오면서 잘 쓰지 않는 말이 두 개 있다. "사랑한다."와 "행복하다." 원래 내성적이라 그런
#1535박영규15.11.10조회 45 - 1534박영규15.11.0947-
모든 성인 대축일
모든 성인 대축일 행복은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서로의 마음이 닿아 있을수록 더해집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저도 가난하
#1534박영규15.11.09조회 47 - 1533박영규15.11.0845-
2015년 11월 8일 (녹) 연중 제32주일
2015년 11월 8일 (녹) 연중 제32주일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 예수님의
#1533박영규15.11.08조회 45 - 1532박영규15.11.0746-
자기를 버릴수록 하느님과 친교가 깊어진다
자기를 버릴수록 하느님과 친교가 깊어진다 네 삶과 무력함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다는 바람을 기꺼이 버리게 되면 한가지 진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1532박영규15.11.07조회 46 - 1531박영규15.11.0645-
십자고상과 양초들
십자고상과 양초들 미사 성제에의 진실되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우리도 예수님처럼 희생 제물이 된다. 이러한 참여는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고
#1531박영규15.11.06조회 45 - 1530박영규15.11.0548-
나도 장님 바르티매오와 같은 사람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고 있나?
나도 장님 바르티매오와 같은 사람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고 있나?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는 많은 사람 사이에 둘러싸여 길을 가시는데, 누군가
#1530박영규15.11.05조회 48 - 1529박영규15.11.0445-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 하느님의 부르심은 계속됩니다. 그분은 항상 부르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 같은 하느님의 호소의 특징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습
#1529박영규15.11.04조회 45 - 1528박영규15.11.0346-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사랑의 일치는 가장 훌륭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가장 높은 품위로 올려주고 그분의 소유는
#1528박영규15.11.03조회 46 - 1527박영규15.11.0246-
"용기를 내어 일어서라. 그분이 너를 부르신다."
"용기를 내어 일어서라. 그분이 너를 부르신다." 눈을 뜨지 않으면 내가 지금 어디쯤 와 있고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내가 어디로 가야할지
#1527박영규15.11.02조회 46 - 1525박영규15.11.0145-
2015년 11월 1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2015년 11월 1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오늘은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직접 뵈오며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이들을 기억하는 모든 성인 대축
#1525박영규15.11.01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