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483박영규15.09.2146-
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 성당에 왜 다니십니까?" 갑작스러운 질문에 적잖이 당황하게 됩니다. "글쎄요 ." 순간 스스로 질문해봅니다. '내가
#1483박영규15.09.21조회 46 - 1482박영규15.09.2045-
2015년 9월 20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5년 9월 20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오늘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1482박영규15.09.20조회 45 - 1481박영규15.09.1945-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죽기까지 하느님 안에 살기를 바란다면 하느님의 비범한 축복은 우리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듭니다. 데레사 성녀는 특별한 은총을 받았을 때, 그는
#1481박영규15.09.19조회 45 - 1480박영규15.09.1847-
사랑은 치유한다
사랑은 치유한다 사랑의 결핍이 우리의 가장 깊은 상처라면, 그 상처를 치유하는 것 역시 사랑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사랑의 치유하는 힘에
#1480박영규15.09.18조회 47 - 1479박영규15.09.1746-
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내어 드리는 것에 더 큰 기쁨을 누림 하늘나라의 영혼들은 온전히 하느님께 속해 있고, 하느님께서도 온전히 그들에게 속해 있습니다. 자신이 아무것
#1479박영규15.09.17조회 46 - 1478박영규15.09.1649-
끊임없는 기도
끊임없는 기도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데살 5,16-17) 성실하게 꾸준히 기도하면 기도가 단순해지고 나를 믿고 나에
#1478박영규15.09.16조회 49 - 1477박영규15.09.1545-
순교자, 시대의 아픔에 참견하는 사람
순교자, 시대의 아픔에 참견하는 사람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강연 집「지식인을 위한 변명」에서 매우 독특한 지식인 론을 제시한 바 있다. "
#1477박영규15.09.15조회 45 - 1476박영규15.09.1446-
"잘 들리나요? 그러면... 이제... 말하세요"
"잘 들리나요? 그러면... 이제... 말하세요"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과학적 보고에
#1476박영규15.09.14조회 46 - 1475박영규15.09.1342-
2015년 9월 13일 (녹) 연중 제24주일
2015년 9월 13일 (녹) 연중 제24주일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주님의 날인 오늘 우리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주님의 제단 둘레
#1475박영규15.09.13조회 42 - 1474박영규15.09.1244-
무엇을 받아들일 것인가?
무엇을 받아들일 것인가? 1983년 영국 이스트본에서 열세 살 소년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년의 이름은 토머스 크레이븐. 소년은 모범생
#1474박영규15.09.12조회 44 - 1473박영규15.09.1143-
내 안의 그리스도-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요한15,4)
내 안의 그리스도-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요한15,4) 너에게 약속한다. 네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나를 본받으려고 노력하면 초자연적 삶
#1473박영규15.09.11조회 43 - 1472박영규15.09.104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8)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요한 14.8) 너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어둠 속에서 헤매지 않고 사제들이나 바리사이들의 말재주에 속지도 않으며
#1472박영규15.09.10조회 43 - 1471박영규15.09.0944-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십자가의 운반을 거들어 준 키레네 사람 시몬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한 "성심의 메시지" 중에서 부분 발췌) 사랑하
#1471박영규15.09.09조회 44 - 1470박영규15.09.0843-
교회의 두 기둥
교회의 두 기둥 세례성사와 성체성사는 교회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처럼 중요한 두 가지 성사이다. 이 성사들은 단순히 교회의 사목적 도구가 아니
#1470박영규15.09.08조회 43 - 1469박영규15.09.0745-
"눈을 감고... 보세요"
"눈을 감고... 보세요" "생각의 전환"이라는 용어는 스마트 사회, 밀레니엄 시대의 필수 용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동시에, 진리를
#1469박영규15.09.07조회 45 - 1468박영규15.09.0643-
2015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5년 9월 6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주님의 날인 오늘, 신앙 공동체는 한자리에 모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
#1468박영규15.09.06조회 43 - 1467박영규15.09.0546-
가라지는 되지 말자
가라지는 되지 말자 "천주교든 기독교든 아니면 정통교리를 가지는 어떤 종교라도 용서라는 가르침의 한계는 가해자만 감싸면서 피해자는 외면한다는 것
#1467박영규15.09.05조회 46 - 1466박영규15.09.0444-
보속을 위한 영성체
보속을 위한 영성체 파티마에서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티 없으신 성심이 받으시는 모든 모욕들에 대한 보속을 위하여 묵주 기도와 함께 무엇보다도 보속
#1466박영규15.09.04조회 44 - 1465박영규15.09.0345-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미사 중 가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왜 성당에 나오느냐고 질문을 하곤 합니다. 그럴 때 아이들은 대부분 해맑은 얼굴로
#1465박영규15.09.03조회 45 - 1464박영규15.09.0243-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온전히 내 맡기십시오 당신은 피곤하여 어쩔 수 없이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기를 이성에 요구하는 동안에도, 계속 의심하고 있는 당신에게 도움
#1464박영규15.09.02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