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402박영규15.07.0343-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삶에 오만과 욕심이 생겨나면 마찰이 일어나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분열을 조장하며 상대의 성과를 인정하지 않으
#1402박영규15.07.03조회 43 - 1401박영규15.07.0244-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한국 교회는 분단 70주년을 맞아 2015년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1401박영규15.07.02조회 44 - 1399박영규15.07.0143-
영혼과 신앙과 마음의 눈
영혼과 신앙과 마음의 눈 기도의 스승이신 예수의 데레사 성녀는 "내생각으로는 마음의 기도란 생각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심을 아는 그 분과 함께,
#1399박영규15.07.01조회 43 - 1398박영규15.06.3043-
마음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마음안에서 만나는 예수님 예수님 수난의 한 장면을 생각한다고 할 때 이 수난의 장면이 현재 내 안에서 실제로 이뤄지고 있다고 상상한 다음 예수님
#1398박영규15.06.30조회 43 - 1397박영규15.06.2944-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올해는 남북 분단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톨릭 교회는 오늘도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1397박영규15.06.29조회 44 - 1396박영규15.06.2843-
2015년 6월 28일 (녹) 연중 제13주일
2015년 6월 28일 (녹) 연중 제13주일 오늘은 연중 제13주일이며 교황 주일입니다. 생명을 창조하시고 우리가 그 생명을 온전히 누리기를
#1396박영규15.06.28조회 43 - 1395박영규15.06.2745-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때까지 노력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때까지 노력 우리의 한계와 나약성은 하느님을 만나는 마음의 기도 수업을 매일 같이 꾸준히 하지 않고서는 하느님을 잊고 살게
#1395박영규15.06.27조회 45 - 1394박영규15.06.2643-
청빈·무소유로 '참된자유' 보여준 성자/성 프란체스코
청빈 무소유로 '참된자유' 보여준 성자/성 프란체스코(1181-1226) "주여,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삼아주시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1394박영규15.06.26조회 43 - 1393박영규15.06.2544-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때까지 노력
하느님과 일치를 이룰때까지 노력 우리의 한계와 나약성은 하느님을 만나는 마음의 기도 수업을 매일 같이 꾸준히 하지 않고서는 하느님을 잊고 살게
#1393박영규15.06.25조회 44 - 1392박영규15.06.2444-
하느님 사랑안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하느님 사랑안에는 불가능이란 없다 성스러운 변화 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통하여 교회 안에 새겨졌고, 그분의 "나를 기
#1392박영규15.06.24조회 44 - 1391박영규15.06.2346-
하느님 나라
하느님 나라 "하느님의 나라는 " 공관 복음서 안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를 찾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하느님 나라일 것입니다. 예수님의 복음 선포에는
#1391박영규15.06.23조회 46 - 1390박영규15.06.2245-
텃밭 하나 가꾸지 않으시렵니까?
텃밭 하나 가꾸지 않으시렵니까? 전부터 저는 텃밭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그 매력에 푹 빠져 상추, 치커리, 청경채
#1390박영규15.06.22조회 45 - 1389박영규15.06.2147-
2015년 6월 21일 (녹) 연중 제12주일
2015년 6월 21일 (녹) 연중 제12주일 오늘은 연중 제12주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면서 구원의 신비를
#1389박영규15.06.21조회 47 - 1387박영규15.06.1947-
교회 밖으로 나가십시오
교회 밖으로 나가십시오 성체성사의 또 다른 이름이 감사제(Eu-charistia)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쪼개진 성체를 높이 들고 "하느님의
#1387박영규15.06.19조회 47 - 1386박영규15.06.1846-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마태오 24.23) 하느님의 나라는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생명의 샘이기 때문이다. 이 광대한 우주에서 또한
#1386박영규15.06.18조회 46 - 1385박영규15.06.1747-
삼위일체, 생명을 살리시는 하느님
삼위일체, 생명을 살리시는 하느님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42장을 보면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도(道)에서 하나(一)가 생겨나고(道生一)
#1385박영규15.06.17조회 47 - 1384박영규15.06.1644-
매 순간 당신께 의탁합니다
매 순간 당신께 의탁합니다 생각하거나 기도하거나 묵상할 때 자주 나에게 의지하여라. 그리고 이렇게 말하여라. 사랑하는 주님 매순간 당신께 의탁합
#1384박영규15.06.16조회 44 - 1383박영규15.06.1545-
"이는 내 계약의 피다"
"이는 내 계약의 피다" 우리는 오늘 성체성혈 대축일을 지내고 있습니다. 어릴적, 성체행렬을 했던 일이 떠오릅니다. 성체를 높이 든 신부님 뒤를
#1383박영규15.06.15조회 45 - 1382박영규15.06.1442-
2015년 6월 14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5년 6월 14일 (녹) 연중 제11주일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여름의 햇볕과 비를 받으며 나무가 자라고 곡식과 온갖 작물들이 커
#1382박영규15.06.14조회 42 - 1381박영규15.06.1346-
기도는 예수님의 삶에 동참하는 것
기도는 예수님의 삶에 동참하는 것 늘 기도하는 삶은 어떤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모셔져 있는 성체 현시대와 같습니다. 그는 주위 사람들에
#1381박영규15.06.13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