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688박영규16.04.0940-
부활을 믿는 다는 것
부활을 믿는 다는 것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실에는 뭔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캘커타의 마더 데레사의 경우에는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
#1688박영규16.04.09조회 40 - 1687박영규16.04.0840-
예수 부활 대축일 빈 무덤 (요한 20,1-9)
예수 부활 대축일 빈 무덤 (요한 20,1-9) 안식일 다음날 이른 새벽, 아직 어두울 때 주님의 무덤을 찾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여자
#1687박영규16.04.08조회 40 - 1686박영규16.04.0740-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 우리가 하느님께 구하는 것 중에 평화가 있습니다.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 그리고 자기 마음의 평화 등........ 평화를 구하
#1686박영규16.04.07조회 40 - 1685박영규16.04.0640-
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정화될 때까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진복팔단을 기억하십시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마태5,8) 또
#1685박영규16.04.06조회 40 - 1684박영규16.04.0541-
성요셉 성인의 생애와 신심
성요셉 성인의 생애와 신심 성인의 생애와 신심 3월 성요셉 성월: "순명으로 구원 계획 협력한 신앙인의 모범", 친절하고 자비로운 심성 지닌 요
#1684박영규16.04.05조회 41 - 1683박영규16.04.0440-
3월의 정원
3월의 정원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십자가 위에 생명의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 마음의 정원에도 겨울이 가고 새싹이 움트고, 이제 화사한 꽃들이 만
#1683박영규16.04.04조회 40 - 1682박영규16.04.0341-
2016년 4월 3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6년 4월 3일 (백)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오늘은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선포하신
#1682박영규16.04.03조회 41 - 1681박영규16.04.0140-
그들은 외쳤다."그자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그들은 외쳤다."그자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묵상 예수님의 죽음이 주는 의미 어느 날 어떤 사람
#1681박영규16.04.01조회 40 - 1680박영규16.03.3140-
겸손은 천국으로 가는 길
겸손은 천국으로 가는 길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 겸손이요,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 겸손이다. 천국에서 위대한 자가 되려거든 지금 세상에서 아무도 모
#1680박영규16.03.31조회 40 - 1679박영규16.03.304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중국 삼국지(三國志)에 보면, "적벽에서 위(魏)나라 조조(曹操:155 220)가 오(吳) 촉(蜀) 연합군과 전투를
#1679박영규16.03.30조회 41 - 1678박영규16.03.2939-
약함과 한계
약함과 한계 상처받은 우리의 몸은 하느님 현현의 '문'입니다. 우리는 약함을 인정하고 주님께서 당신의 권능을 보여주시도록 기도의 자리를 마련해야
#1678박영규16.03.29조회 39 - 1677박영규16.03.2841-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찬미예수님!!!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독특하게 오늘은 두 개의 복음을
#1677박영규16.03.28조회 41 - 1676박영규16.03.2741-
2016년 3월 27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6년 3월 27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나무에 매달아 죽였지만,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사흘 만
#1676박영규16.03.27조회 41 - 1675박영규16.03.2638-
성직자들의 거울
성직자들의 거울 덕망 있는 성직자의 생활은 빛과 확신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의 식탁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칭송받을 만한 윤리생활의 모범으로 환
#1675박영규16.03.26조회 38 - 1674박영규16.03.2541-
"율법보다 더 큰 의로움..."
"율법보다 더 큰 의로움..." "사순 시기 중에 있은 저녁 소공동체 모임을 잘 마치고, 다들 집에 갈 정리를 하고 있는데, 안드레아 형제가 제
#1674박영규16.03.25조회 41 - 1673박영규16.03.2440-
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
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 열렬한 신앙, 맹목적 믿음, 하느님의 권위에 대한 완전한 신뢰는 사막에서 하느님의 백성을 인도하는 빛입니다. 이
#1673박영규16.03.24조회 40 - 1672박영규16.03.2340-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1코린 13,8)
"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1코린 13,8) 찬미예수님! 이번에 사제서품을 받은 김여명 토마스아퀴나스 새신부입니다. 먼저 그동안
#1672박영규16.03.23조회 40 - 1671박영규16.03.2240-
영성체에 대한 열정을 가질 것
영성체에 대한 열정을 가질 것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는 몹시 아픈 중에도 예수님을 영하기 위하여 성당까지 기다시피 하여 갔다. 어느날 아침,
#1671박영규16.03.22조회 40 - 1670박영규16.03.2143-
희망의 전달자가 됩시다
희망의 전달자가 됩시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연구를 했는데, 그 답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1670박영규16.03.21조회 43 - 1669박영규16.03.2040-
2016년 3월 20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6년 3월 20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1669박영규16.03.20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