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2016. 6. 15. 오전 6: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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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두려워하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맞아요. 신부님, 그러나 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요." 고통스럽더라도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두려움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이고 다른 하나는 유다의 두려움입니다. 지나친 두려움은 사랑 없이 행동하게 하고, 지나친 자신감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위험들을 생각하지 않게 합니다. 두려움과 자신감은 마치 두 자매처럼 함께 가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지나치게 두려움에 싸일 때는 자신감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하며, 지나치게 자신감으로 차 있을 때에는 다소 소심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을 향해 갑니다. 그러나 사랑은 앞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룩한 두려움이 그 길을 밝혀 줍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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