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259박영규15.02.1159-
매일 이삭을 주워라
매일 이삭을 주워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민수기6.25) 인생은 교실이다.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1259박영규15.02.11조회 59 - 1258박영규15.02.1056-
겸손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
겸손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 네가 항상 겸손하고 스스로 작은 자가 되어 영혼을 잘 다스리고 제어할줄 안다면 이렇게 쉽게 위험과 죄악에 떨어지지
#1258박영규15.02.10조회 56 - 1257박영규15.02.0954-
세속적 가르침과 영적의 가르침
세속적 가르침과 영적의 가르침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우리는 살아오면서 어떤 가르침을 받아왔고, 자녀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고
#1257박영규15.02.09조회 54 - 1256박영규15.02.0854-
2015년 2월 8일 (녹) 연중 제5주일
2015년 2월 8일 (녹) 연중 제5주일 주님께서는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을 찾아가시어 치유를 베푸시고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가서 내
#1256박영규15.02.08조회 54 - 1255박영규15.02.0752-
모든 이를 사랑하십시오
모든 이를 사랑하십시오 하느님한테서 오는 사랑을 밝게 빛나게 하기 위해선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고 그 누구도 배척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께서는
#1255박영규15.02.07조회 52 - 1254박영규15.02.0653-
내 하루의 증언
내 하루의 증언 요즘같이 건강에 관심을 갖는 시대에 살고 있어 저도 건강이라면 눈을 번쩍 뜨고 정보를 얻으려 합니다. 건강식품도 사고, 사실 식
#1254박영규15.02.06조회 53 - 1253박영규15.02.0551-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 성체를 받아 모시는 최고의 목적은 우리 주님과 우리 자신 사이에 생명과 위격이 하나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데 있습
#1253박영규15.02.05조회 51 - 1252박영규15.02.0453-
은총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은총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연중 제3주일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본격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 첫 말씀은 바로 회개였습니다
#1252박영규15.02.04조회 53 - 1251박영규15.02.0353-
지성으로 기도하십시오
지성으로 기도하십시오 여러분들의 지성으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기도의 영이신 성령의 인도하에 놓으십시오. 여러분들의 마음 안에 그침 없는
#1251박영규15.02.03조회 53 - 1250박영규15.02.0254-
나를 따라라
나를 따라라 공생활을 시작하시는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함께 할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와서 보시오"라고 당신의 집에 초 대했던 예수님은 이제 좀
#1250박영규15.02.02조회 54 - 1249박영규15.02.0151-
2015년 2월 1일 (녹) 연중 제4주일
2015년 2월 1일 (녹) 연중 제4주일 우리의 믿음이 진실한 신앙임을 아는 것은 우리가 주님의 목소리를 듣고서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않고 말
#1249박영규15.02.01조회 51 - 1248박영규15.01.3153-
살기 위해 죽는다
살기 위해 죽는다 하느님께서 만드신 많은 아름답고 선한 것들 가운데서 다른 것에 뒤지지 않고 오히려 가장 아름다운 것이 바로 죽음이라는 사실을
#1248박영규15.01.31조회 53 - 1247박영규15.01.3054-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이며 보호자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이며 보호자 겸손은 모든 덕의 기초요 보호자다. 겸손이 없는 자는 자아심과 허영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허영과 자아심이 있는
#1247박영규15.01.30조회 54 - 1246박영규15.01.2951-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덕을 실천하십시오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덕을 실천하십시오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덕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들이 쉽게 포
#1246박영규15.01.29조회 51 - 1243박영규15.01.2852-
아픔속에서도 인내하라
아픔속에서도 인내하라 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이렇게 불평하기도 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병 자체라기보다 미사에 참례하여 성체를 모실 수
#1243박영규15.01.28조회 52 - 1242박영규15.01.2753-
고통을 봉헌하라
고통을 봉헌하라 머리가 너무 아파 기도할 수 없다면 그대로 머물러 있으십시오. 묵상은 할 수 없지만 자신을 포기하여 하느님 뜻에 맡겨드릴 수 있
#1242박영규15.01.27조회 53 - 1241박영규15.01.2652-
첫만남
첫만남 예수님 공생활의 신비를 기념하는 연중시기의 시작입니다. 연중시기를 시작하면서 복음에서는 예수님과 제자들의 첫만남을 소개합니다. 어떤 만남
#1241박영규15.01.26조회 52 - 1240박영규15.01.2552-
2015년 1월 25일 (녹) 연중 제3주일
2015년 1월 25일 (녹) 연중 제3주일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오늘은 해외 원조 주일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경제적으
#1240박영규15.01.25조회 52 - 1239박영규15.01.2454-
처음으로 돌아가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새로운 목표를 세우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미래에 대한 구상에 앞서 처음으로 돌아가 보는 일도 소중한 일일 것 같습
#1239박영규15.01.24조회 54 - 1238박영규15.01.2354-
먼저 사랑하십시오
먼저 사랑하십시오 예수께서 당신 영의 선물로 우리 가슴속에 심어주신 하느님의 사랑은 완벽하며 대가가 없습니다. 사리사욕이 없어 그 어떤 대가도
#1238박영규15.01.23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