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175박영규14.11.2352-
2014년 11월 23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 (성서 주간)
2014년 11월 23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 (성서 주간) 오늘은 전례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우리는 그
#1175박영규14.11.23조회 52 - 1174박영규14.11.2253-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
네 뜻대로 하지 말고 하느님 뜻대로 하라 네가 해야 할 일은 스스로 결정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다. 모두 다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기는 하
#1174박영규14.11.22조회 53 - 1173박영규14.11.2155-
기도를 통한 섬김안의 믿음
기도를 통한 섬김안의 믿음 기도를 통한 섬김 안의 믿음, 섬김을 통한 행동 안의 믿음은 둘 다 같은 것이고 같은 사랑이며 같은 연민입니다. 우리
#1173박영규14.11.21조회 55 - 1172박영규14.11.2053-
진정한 성전
진정한 성전 오늘은 로마의 주교좌성당인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입니다. 신앙의 자유를 얻으면서 324년에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라테라노 대성전을
#1172박영규14.11.20조회 53 - 1171박영규14.11.1954-
영적인 사람은 공유하는 사람이다
영적인 사람은 공유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받은 모든 재능을 소통하고 공유해야만 합니다. 만일 한 사람이 어떤 것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
#1171박영규14.11.19조회 54 - 1170박영규14.11.1852-
시간을 사랑하는 영성
시간을 사랑하는 영성 내가 살아있기에 새롭게 만나는 시간의 얼굴 오늘도 나와 함께 일어나 초록빛 새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하루를 시작하며
#1170박영규14.11.18조회 52 - 1169박영규14.11.1754-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1코린 3,17)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1코린 3,17) 유럽에 성지순례를 가보면 화려하고 규모가 큰 성당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오늘 우리가
#1169박영규14.11.17조회 54 - 1168박영규14.11.1652-
2014년 11월 16일 (녹) 연중 제33주일 (평신도 주일)
2014년 11월 16일 (녹) 연중 제33주일 (평신도 주일) 연중 제33주일인 오늘은 평신도 주일입니다. 현대 교회의 방향을 제시한 제2차
#1168박영규14.11.16조회 52 - 1167박영규14.11.1553-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 나라에 대한 선포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은 들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
#1167박영규14.11.15조회 53 - 1165박영규14.11.1452-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겸손한 자를 보호하시는 하느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도 명령대로 모든 일을 다 하고 나서는 저희는 보잘 것 없는 종입니다. 그
#1165박영규14.11.14조회 52 - 1164박영규14.11.1353-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라
하느님 사랑에 초점을 맞추어라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유쾌한 일이든 언짢은 일이든, 그 어떤
#1164박영규14.11.13조회 53 - 1163박영규14.11.1250-
영원한 희망의 시작
영원한 희망의 시작 천주교 신자들의 모순이 크게 2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1163박영규14.11.12조회 50 - 1162박영규14.11.1153-
순례자의 영성
순례자의 영성 저무는 11월에 한 장 낙엽이 바람에 업혀가듯 그렇게 조용히 떠나가게 하소서 한 점 흰 구름 하늘에 실려 가듯 그렇게 조용히 당신
#1162박영규14.11.11조회 53 - 1161박영규14.11.1053-
늦가을에 위령성월을 맞으며
늦가을에 위령성월을 맞으며 11월이 되면 우리는 모든 소란스러움은 다 가라앉아 차분히 빛나는 늦가을의 정취를 대하며 잔잔한 마음의 위로를 얻습니
#1161박영규14.11.10조회 53 - 1160박영규14.11.0952-
2014년 11월 9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2014년 11월 9일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오늘 교회는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미사를 성대하게 거행합니다. 베드로 대성전이 건
#1160박영규14.11.09조회 52 - 1159박영규14.11.0853-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 나라는 바로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 나라에 대한 선포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기쁜 소식입니다. 그 소식은 들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
#1159박영규14.11.08조회 53 - 1158박영규14.11.0750-
숭고하고 지속적인 감사의 행위
숭고하고 지속적인 감사의 행위 사람을 하느님의 계획에 깊이 합치시키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는 것은 감사할 줄 아는 능력이다. 하느님께 감사드
#1158박영규14.11.07조회 50 - 1157박영규14.11.0653-
성령의 샘에서
성령의 샘에서 많은 사람은 위기 가운데서 무기력함을 느낀다. 그들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간직하고 있던 능력을 만나지 못한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1157박영규14.11.06조회 53 - 1156박영규14.11.0552-
네 이웃을 너 자신 처럼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 처럼 사랑해야 한다 시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 달 내내 찬란하게 빛나는 가을 날 속에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존재의 충만함을
#1156박영규14.11.05조회 52 - 1155박영규14.11.0453-
이웃에게 눈을 감으면 하느님도 볼 수 없습니다
이웃에게 눈을 감으면 하느님도 볼 수 없습니다 대놓고 얘기하진 않더라도 명절 같은 때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 사이에 '암묵적인 합의'가 있다고 합
#1155박영규14.11.04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