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112박영규14.09.2457-
빛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라
빛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라 그대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그대들의 현존입니다. 그 현존으로써 그대들은 빛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대를 통해서 비추어지
#1112박영규14.09.24조회 57 - 1111박영규14.09.2358-
가장 좋은 위로자
가장 좋은 위로자 알프레드 델프에게 위로는 '절망적 상황에 대해 혼란에 빠진 동정의 말을 건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성령께서 다시 기뻐하고 만
#1111박영규14.09.23조회 58 - 1110박영규14.09.2257-
십자가의 신비
십자가의 신비 벌써 30년이 된 일입니다. 봉성체를 위해 본당 근처에 살고 있는 한 청년을 한 달에 한 번 찾아가 병자 방문을 했습니다. 그 청
#1110박영규14.09.22조회 57 - 1109박영규14.09.2160-
2014년 9월 21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2014년 9월 21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한국 천주교회의 순교 성인들
#1109박영규14.09.21조회 60 - 1107박영규14.09.2055-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루가 6,39-42) 오늘 복음 말씀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남을 심
#1107박영규14.09.20조회 55 - 1106박영규14.09.1955-
주님 도움 없으시면
주님 도움 없으시면 라틴어 '누멘numen'은 번역하기가 힘들다. 이것은 머리를 끄덕임, 애착, 마음을 기울임, 애정을 뜻하거나 신적 권능과 위
#1106박영규14.09.19조회 55 - 1105박영규14.09.1855-
끝없는 배신과 끝없는 용서
끝없는 배신과 끝없는 용서 인간이 하느님을 어떻게 배반을 하고 있을까?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창조로 태어난 인간이 당신의 말씀을 거역하고 배신 할
#1105박영규14.09.18조회 55 - 1104박영규14.09.1555-
화해를 위한 방법
화해를 위한 방법 우리는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있으면 외로워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사귀고, 결혼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막상 함께하
#1104박영규14.09.15조회 55 - 1103박영규14.09.1454-
2014년 9월 14일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4년 9월 14일 (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오늘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입니다. 인류의 구원은 주님의 십자가 희생 제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103박영규14.09.14조회 54 - 1102박영규14.09.1357-
내적 평화
내적 평화 평화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조건이다. 우리는 누구나 평화를 바라며 그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갈망한다. 사회에 드러나는 폭력의 악순환은
#1102박영규14.09.13조회 57 - 1101박영규14.09.1255-
예수님의 정신과 그분에 대한 일치
예수님의 정신과 그분에 대한 일치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 (히브1,3)이시면서도 나그네 생활의 비참함과 어두움 속에
#1101박영규14.09.12조회 55 - 1100박영규14.09.1155-
주께서 말씀 하신다
주께서 말씀 하신다 주께서 말씀 하신다. 내가 벌거벗은 채 태어난 것은 네가 자신을 포기해야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이며 내가 가난하게 태어난
#1100박영규14.09.11조회 55 - 1098박영규14.09.1054-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 (God's Unconditional Love)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 (God's Unconditional Love) 하느님의 사랑에 관하여 우리는 무어라 할 수 있을까요? 하느님의 사랑은
#1098박영규14.09.10조회 54 - 1097박영규14.09.0957-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복음은 초대교회 신앙공동체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살았던, 그래서 더 절실했던 신앙공동체의
#1097박영규14.09.09조회 57 - 1096박영규14.09.0858-
2014년 9월 8일 (백) 한가위
2014년 9월 8일 (백) 한가위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입니다. 인간의 수고에 답하여 풍성한 결실을 내어 주는 자연의 고마움에
#1096박영규14.09.08조회 58 - 1094박영규14.09.0755-
2014년 9월 7일 (녹) 연중 제23주일
2014년 9월 7일 (녹) 연중 제23주일 오늘 복음은 우리에게 죄와 용서에 대한 이중의 사명을 촉구합니다. 우리는 형제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1094박영규14.09.07조회 55 - 1092박영규14.09.0657-
교회의 반석 베드로
교회의 반석 베드로 이제야 조심스레 하는 말이지만, 책이든 방송이든 한때 우리나라를 온통 휩쓸었던 '힐링'(healing) 열풍이 저는 참 불편
#1092박영규14.09.06조회 57 - 1091박영규14.09.0556-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의 마
#1091박영규14.09.05조회 56 - 1090박영규14.09.0453-
십자가의 삶으로 초대 받은 우리
십자가의 삶으로 초대 받은 우리 오늘 복음에서 수난을 예고하시는 예수님께 베드로가 "맙소사, 주님! 그런 일은 주님께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
#1090박영규14.09.04조회 53 - 1089박영규14.09.0357-
베드로의 눈물
베드로의 눈물 엘 그레코는 스페인이 낳은 화가입니다. 원해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 일찍부터 미칼란젤로의 영향을 받아 로마에서 수학한 후 나중에는
#1089박영규14.09.03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