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라
그대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그대들의 현존입니다.
그 현존으로써 그대들은 빛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대를 통해서 비추어지는 빛은 그리스도이어야 하고,
그대를 보는 사람들은 오직 예수만을 보아야 합니다.
그밖의 다른 것은 시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대는 예수께서 보내시는 도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분은 빛을 비추셨으니 그대는 그분의 빛을 가지고 가서
그대가 만나는 모든 사람의마음을 비춰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커다란 그룹들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일해야만 되는것은 아니고 거리나 병원이나 교도소 등,
어둠이 에워싸고 있는 곳이면 어디에서든지 빛을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더 테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