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046박영규14.07.2459-
하느님의 완전한 성사
하느님의 완전한 성사 하느님은 한 그루의 나무에도 참으로 현존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무를 보고 하느님의 업적과 현존을 감지할 수 있다. 그렇
#1046박영규14.07.24조회 59 - 1045박영규14.07.2357-
매 순간은 은총의 시간이다
매 순간은 은총의 시간이다 일상의 경혐들을 무디게 지나치지 말라, 새들이 노래를 부르고, 아침 안개 속에서 사슴이 뛰어 나오고, 태양이 떠올랐을
#1045박영규14.07.23조회 57 - 1044박영규14.07.2258-
화해는 자기 자신부터 시작됩니다
화해는 자기 자신부터 시작됩니다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자기 자신이 사악한 죄인이라고까지 말할 수 있
#1044박영규14.07.22조회 58 - 1043박영규14.07.2159-
마구 뿌려대는 주님
마구 뿌려대는 주님 오늘 복음의 말씀은 명확합니다. 하느님께서 씨앗 즉 당신의 말씀을, 씨 뿌리는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지상의 밭인
#1043박영규14.07.21조회 59 - 1042박영규14.07.2055-
2014년 7월 20일 (녹) 연중 제16주일
2014년 7월 20일 (녹) 연중 제16주일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십니다. 아주 작은 겨자
#1042박영규14.07.20조회 55 - 1041박영규14.07.1958-
명품 도자기로 재탄생한 세리 마태오
명품 도자기로 재탄생한 세리 마태오 나이를 점점 먹어갈수록 점점 자신의 지난 삶을 뿌듯하게 여기고 대견스런 눈으로 바라봐야 좋은데, 현실은 정반
#1041박영규14.07.19조회 58 - 1040박영규14.07.1859-
상처를 입을 때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상처를 입을 때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하기 때문에 상처를 입을 때까지 사랑해야 합니다. "나는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
#1040박영규14.07.18조회 59 - 1039박영규14.07.1756-
용광로속에서 제련된 금처럼
용광로속에서 제련된 금처럼 성경을 보면 의인과 악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의인은 하느님을 흠숭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하지
#1039박영규14.07.17조회 56 - 1038박영규14.07.1655-
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성체로 연결되어야만 하는 삶 우리의 삶은 성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빵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사랑과 그 믿음을 통하여 "너희는 내가 굶
#1038박영규14.07.16조회 55 - 1037박영규14.07.1555-
1분 1초라도
1분 1초라도 1년 하고도 한달 남짓... 김대건 신부님은 1845년 8월 17일에 서품을 받고, 그 다음해 9월 16일 순교를 하셨으니, 너무
#1037박영규14.07.15조회 55 - 1036박영규14.07.1456-
과거의 상처는 지워 버려라
과거의 상처는 지워 버려라 네 앞날은 희망이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네 자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리라. 낡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향해
#1036박영규14.07.14조회 56 - 1035박영규14.07.1354-
2014년 7월 13일 (녹) 연중 제15주일
2014년 7월 13일 (녹) 연중 제15주일 주님께서는 끊임없이 당신의 자비를 베푸시며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주님의 초대는 결코 빈말일 수 없
#1035박영규14.07.13조회 54 - 1034박영규14.07.1256-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우리는 보통 삶과 시간, 바캉스, 여가, 여행을 마음대로 계획할 수 있는 자유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1034박영규14.07.12조회 56 - 1033박영규14.07.1155-
내 안에 계시는 그분, 그분 안에 있는 나
내 안에 계시는 그분, 그분 안에 있는 나 아마도 우리들은 매번의 영성체의 숭고함에 대하여 너무나 소홀히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성 비오 10
#1033박영규14.07.11조회 55 - 1032박영규14.07.1056-
내가 알지 못한 예수님
내가 알지 못한 예수님 미국 저널리스트 필립 얀시 (P. Yancey)는「내가 알지 못한 예수님 (The Jesus I Never Knew)」이
#1032박영규14.07.10조회 56 - 1031박영규14.07.0958-
떠돌던 배가 항구에 정착하듯
떠돌던 배가 항구에 정착하듯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031박영규14.07.09조회 58 - 1030박영규14.07.0855-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침묵과 고독은 기도를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1030박영규14.07.08조회 55 - 1029박영규14.07.0757-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마태오 16,13-19) 요한복음
#1029박영규14.07.07조회 57 - 1028박영규14.07.0656-
2014년 7월 6일 (홍)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2014년 7월 6일 (홍)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 우리는 한국인 첫 사제 성 김대건 안드
#1028박영규14.07.06조회 56 - 1027박영규14.07.0556-
믿음의 도약
믿음의 도약 예수님께서 수많은 인간들 중 한 사람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수많은 조직들 중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멋
#1027박영규14.07.05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