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처는 지워 버려라
네 앞날은 희망이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네 자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리라.
낡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가
없다면 당신은 언제까지나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만 할 것이다.
우리는 부정적이고 어두운 과거를
최대한 지워 버리려고 애써야 한다.
낡은 상처를 파헤치며 현재의 자신을
괴롭혀서는 안된다.
그것은 건강한 생각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늘 새로운 출발과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다.
문제는 우리다.
이 새로운 미래를 맞아 건강한
삶을 꾸려나갈 자신이 있는가?
과거는 과거의 것으로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어라.
-하느님의 쪽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