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상처는 지워 버려라

2014. 7. 14. 오전 6: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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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상처는 지워 버려라

 

 

네 앞날은 희망이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네 자녀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리라. 낡은 것들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을 향해 나아가려는 의지가 없다면 당신은 언제까지나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만 할 것이다. 우리는 부정적이고 어두운 과거를 최대한 지워 버리려고 애써야 한다. 낡은 상처를 파헤치며 현재의 자신을 괴롭혀서는 안된다. 그것은 건강한 생각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늘 새로운 출발과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다. 문제는 우리다. 이 새로운 미래를 맞아 건강한 삶을 꾸려나갈 자신이 있는가? 과거는 과거의 것으로 지나가도록 내버려 두어라. -하느님의 쪽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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