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통한 섬김안의 믿음
기도를 통한 섬김 안의 믿음,
섬김을 통한 행동 안의 믿음은 둘 다 같은 것이고
같은 사랑이며 같은 연민입니다.
우리 수녀들과 수사들은 양쪽 다 이 믿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워주고 힘이 되어 주며,
서로를 좀더 풍성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이러한 구별과 분할,
그리고 다른 이름 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혼과 정신 그리고 마음은 똑 같은 것
곧 하느님께 대한 전적인 의탁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를 진정으로 해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에
우리는 모든 것을 그분이 당신의 뜻대로
처분하시도록 해드리는 것이고
거기에는 아무런 차이점들이 없는 것입니다.
-마더 테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