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279박영규15.03.0359-
화해는 승리보다 위대하다
화해는 승리보다 위대하다 "저희와 화해해 주십시오. 유다인들이 저희와 성읍을 더 이상공격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1 마카 11:50) 논쟁할
#1279박영규15.03.03조회 59 - 1278박영규15.03.0259-
광야에서 그리고 다시 삶의 자리에서
광야에서 그리고 다시 삶의 자리에서 문득 삶의 한 가운데 외로이 서 있는 나를 봅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
#1278박영규15.03.02조회 59 - 1277박영규15.03.0157-
2015년 3월 1일 (자) 사순 제2주일
2015년 3월 1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은 사순 제2주일입니다. 사순 시기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에게 오늘 복음은 잠시 눈을 들어
#1277박영규15.03.01조회 57 - 1276박영규15.02.2859-
죽음의 언어와 생명의 언어
죽음의 언어와 생명의 언어 해외 출장을 다니다보면 우리나라가 얼마나 IT 인프라 강국인지를 실감하게 됩니다. 외국 나가서 WIFI를 이용해 업무
#1276박영규15.02.28조회 59 - 1275박영규15.02.2761-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내게 필요한 축복의 가짓수가 얼마나 많은지를 헤아려가고 또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축복이 필요한지를 걱정하면서, 동시에 이
#1275박영규15.02.27조회 61 - 1274박영규15.02.2659-
하느님의 뜻을 실천함
하느님의 뜻을 실천함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원하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도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오랫동안 이해하지
#1274박영규15.02.26조회 59 - 1273박영규15.02.2558-
숭고하고 지속적인 감사의 행위
숭고하고 지속적인 감사의 행위 사람을 하느님의 계획에 깊이 합치시키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하는 것은 감사할 줄 아는 능력이다. 하느님께 감사드
#1273박영규15.02.25조회 58 - 1272박영규15.02.2457-
나병 환자의 용기
나병 환자의 용기 초등학생 시절 설날의 최고 관심거리는 맛있는 음식과 세뱃돈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설은 이렇게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한 즐거움을
#1272박영규15.02.24조회 57 - 1271박영규15.02.2360-
'바라봄'과 '돌봄' 가운데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바라봄'과 '돌봄' 가운데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나병 환자가 있습니다. 스스로 나병을 뒤집어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나병 환자는 자신
#1271박영규15.02.23조회 60 - 1270박영규15.02.2259-
2015년 2월 22일 (자) 사순 제1주일
2015년 2월 22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를 연 지난 재의 수요일 예식에서 우리는 머리에 재를 받으며
#1270박영규15.02.22조회 59 - 1269박영규15.02.2160-
하느님께서 주시는 복
하느님께서 주시는 복 구약에서의 하느님 계명은 인간의 과오를 벗어나서참 삶을 열어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 반면신약에서의 예수님은 하느님으
#1269박영규15.02.21조회 60 - 1268박영규15.02.2059-
고통보다 큰 하느님의 사랑
고통보다 큰 하느님의 사랑 의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현저히 길어졌습니다. 고치기 어려운 병도 쉽게 고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늙고 병들
#1268박영규15.02.20조회 59 - 1267박영규15.02.1960-
하느님의 은총으로 청하라
하느님의 은총으로 청하라 성 바오로 사도의 고백을 들어보자!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1267박영규15.02.19조회 60 - 1266박영규15.02.1862-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사랑의 일치는 가장 훌륭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가장 높은 품위로 올려주고 그분의 소유는
#1266박영규15.02.18조회 62 - 1265박영규15.02.1759-
우리 가까이 계신 주님
우리 가까이 계신 주님 "나를 사랑하시는 사람은 내 말을 잘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 찾아가
#1265박영규15.02.17조회 59 - 1264박영규15.02.1659-
복음 선포자이신 예수님과 연대
복음 선포자이신 예수님과 연대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교형자매 여러분! 어릴 적 학교에서 줄다리기 생각이 나십니까? 청백을 나누어서 서로 힘껏
#1264박영규15.02.16조회 59 - 1263박영규15.02.1559-
2015년 2월 15일 (녹) 연중 제6주일
2015년 2월 15일 (녹) 연중 제6주일 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준비하거나 한 학년의 진급을 앞두고 조금씩 성장하였습니다. 자녀의 진로에 희
#1263박영규15.02.15조회 59 - 1262박영규15.02.1457-
우리 가까이 계신 주님
우리 가까이 계신 주님 "나를 사랑하시는 사람은 내 말을 잘지킬 것이다. 그러면 나의 아버지께서도그를 사랑하시겠고 아버지와 나는 그를찾아가 그와
#1262박영규15.02.14조회 57 - 1261박영규15.02.1358-
고귀한 완전함을 위해서
고귀한 완전함을 위해서 만일 우리가 어려운 처지에 대해서나 이 세상 사물의 손실에 대해서 한탄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하면 이 보다도
#1261박영규15.02.13조회 58 - 1260박영규15.02.1257-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 더러운 영이 예수님을 보고 고백합니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참으로 기가
#1260박영규15.02.12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