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299박영규15.03.2358-
사순 제4주일 말씀의 향기(의정부 주보)
사순 제4주일 말씀의 향기(의정부 주보) 사순 시기는 예수의 수난과 죽음을 통해 예수의 삶 전체를 다시 조망하는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그
#1299박영규15.03.23조회 58 - 1298박영규15.03.2256-
3월 22일 사순 제5주일
3월 22일 사순 제5주일 오늘은 사순 제5주일입니다. 예수님의 '때', 그분께서 십자가에 높이 달리시어 모든 이를 당신께로 이끌어 들이실 때가
#1298박영규15.03.22조회 56 - 1297박영규15.03.2157-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질 때
하느님의 뜻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질 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게서 원하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머리 카락 하나도 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나는
#1297박영규15.03.21조회 57 - 1296박영규15.03.2058-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너는 이런 저런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선택을 할 때 하느님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의심과 걱정이 많은 네
#1296박영규15.03.20조회 58 - 1295박영규15.03.1955-
어떤 신앙인입니까?
어떤 신앙인입니까? 오늘 요한복음은 '성전 정화' 사건을 전합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요한복음은 공관복음과 달리 예수님의 공생활 초기에 이 사
#1295박영규15.03.19조회 55 - 1294박영규15.03.1857-
완전히 하느님께 의탁하라
완전히 하느님께 의탁하라 너의 하느님이시고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만을 생각하여라! 홀로 네게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가련한 인간아! 하느님은
#1294박영규15.03.18조회 57 - 1293박영규15.03.1756-
침묵의 기도에서
침묵의 기도에서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을 때 내 마음,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하느님께 온전히 맡길 때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형제들의 탓
#1293박영규15.03.17조회 56 - 1292박영규15.03.1657-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우리는 하느님의 성전 얼마 전에 우리 의정부교구 새 성전 축성식에 다녀왔습니다. 크고 아름다우면서도 튼튼하게 아주 잘 지어진 성전이었습니다. 그
#1292박영규15.03.16조회 57 - 1291박영규15.03.1555-
2015년 3월 15일 (자) 사순 제4주일
2015년 3월 15일 (자) 사순 제4주일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회개를 촉구하면서 사순 시기의 여정을 동반해 온 전례는
#1291박영규15.03.15조회 55 - 1290박영규15.03.1454-
더불어 함께 하는 신앙생활
더불어 함께 하는 신앙생활 교회는 교회의 구성원인 신자들에게 서로 사랑하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높고 낮음이 없고 서로가 존중하며 평화를
#1290박영규15.03.14조회 54 - 1289박영규15.03.1355-
"죽음을 넘어서는 부활, 절망을 넘어서는 희망"
"죽음을 넘어서는 부활, 절망을 넘어서는 희망" 사순시기 동안 우리 신앙인들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고통과 아픔에 함께하는
#1289박영규15.03.13조회 55 - 1288박영규15.03.125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성찰과 실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성찰과 실천 우리는 예수님과 같은 지향으로 예수님의 뜻안에서 예수님처럼 아버지의 영광과 영혼들의 선익을 위
#1288박영규15.03.12조회 56 - 1287박영규15.03.1159-
모든 십자가를 받아 들여라
모든 십자가를 받아 들여라 하느님께서 주시는 십자가, 곧 병이나 부족한 재능이나 불운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더 나아가 다른 것들로 말미암
#1287박영규15.03.11조회 59 - 1286박영규15.03.1058-
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신다
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신다 외적 침묵이 안내한 내적 침묵이란 우리 안에서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도록 마음을 여는 것이다. 휴스 신부는 내적 침
#1286박영규15.03.10조회 58 - 1285박영규15.03.0960-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첫 순간에 그대 곁에 하느님이 현존하심을 생각하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첫 순간에 그대 곁에 하느님이 현존하심을 생각하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첫 순간에 그대 생각은, "하느님은 여기 계신다"
#1285박영규15.03.09조회 60 - 1284박영규15.03.0859-
2015년 3월 8일 (자) 사순 제3주일
2015년 3월 8일 (자) 사순 제3주일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이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지혜에 따라 살고자 우리 자신의 고집을 내려놓는
#1284박영규15.03.08조회 59 - 1283박영규15.03.0760-
사순 - 봄, 생명 그리고 희망
사순 - 봄, 생명 그리고 희망 사순절이다.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해빙기에 사순절이 시작된다는 것은 어떤 상징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사순
#1283박영규15.03.07조회 60 - 1282박영규15.03.0659-
마음 깊은 곳을 가득 채우시는 성령
마음 깊은 곳을 가득 채우시는 성령 성령께서는 내 마음 깊은 곳을 가득히 채우신다. 하느님의 사랑은 성령 안에서 마음의 심연에까지 들어오시어 내
#1282박영규15.03.06조회 59 - 1281박영규15.03.0560-
시소게임
시소게임 배가 고플 때 장을 보러 가면 물건을 더 많이 사게 됩니다. 배고픔의 욕망이 구매의 유혹을 자극하여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반대
#1281박영규15.03.05조회 60 - 1280박영규15.03.0459-
고통을 내어 드리는 것
고통을 내어 드리는 것 하느님은 우리 혼의 터.. 주님, 나의 고통을 주님앞에내어 드립니다.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1280박영규15.03.04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