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22박영규14.03.2648-
가족의 행복을 책임지세요!
가족의 행복을 책임지세요! +찬미예수님! 이렇게 주보를 통하여 교구의 많은 교우분들을 뵙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저는 작년 9월부터 은혜로운
#922박영규14.03.26조회 48 - 921박영규14.03.2551-
버려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사순 제2주)
버려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사순 제2주) 오늘 성경 말씀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을 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구원
#921박영규14.03.25조회 51 - 920박영규14.03.2448-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준다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준다 관상생활로 불리움을 받은 모든 이들은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존재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그분께 드려야 합니다. 그
#920박영규14.03.24조회 48 - 919박영규14.03.2346-
2014년 3월 23일 (자) 사순 제3주일
2014년 3월 23일 (자) 사순 제3주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마실 물을 청하시면서 그녀를 대화로 초대하십니다.
#919박영규14.03.23조회 46 - 918박영규14.03.2248-
힘은 하느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힘은 하느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힘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아가8,6)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해 보
#918박영규14.03.22조회 48 - 917박영규14.03.2148-
사순절 기도
사순절 기도 사랑하는 주 예수님. 사순절입니다. 특별한 방식으로 주님과 함께 있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시간이요, 금식하는 시간이요, 그리하여
#917박영규14.03.21조회 48 - 916박영규14.03.2052-
게세마니의 기도보다 더 완전한 기도는 없다
게세마니의 기도보다 더 완전한 기도는 없다 "예수께서는 마음의 고통과 싸우면서도 굽히지 않고 더욱 열렬하게 기도하셨다. 그러는 동안 핏방울 같은
#916박영규14.03.20조회 52 - 915박영규14.03.1947-
하느님의 말씀이 밥(빵)을 먹여 줍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밥(빵)을 먹여 줍니다 양식을 거두기에도 넉넉지 않을 땅에 꽃을 심는 사랑이 있습니다. 허기진 배를 한 대접 물로 달래면서도 시
#915박영규14.03.19조회 47 - 914박영규14.03.1851-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 "당신께서 죄를 살피신다면,주여, 그 누가 감당할 수 있으리까?" (시편 130,3) 하느님은 우리 죄를 살피지
#914박영규14.03.18조회 51 - 913박영규14.03.1744-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주님, 제가 좀 더 사랑하지 못하였기에 십자가 앞에서 사랑을 새롭히는 사순절이 되면 닦아야 할 유리창이 많은 듯
#913박영규14.03.17조회 44 - 912박영규14.03.1646-
2014년 3월 16일 (자) 사순 제2주일
2014년 3월 16일 (자) 사순 제2주일 이제 우리는 사순 시기의 두 번째 주일을 맞았습니다. 우리가 약속한 회개의 삶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912박영규14.03.16조회 46 - 911박영규14.03.1544-
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주님의 뜻을 받아들임 우리는 때때로 인간의 생각보다 더 큰 하느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무시한 채 자신의 욕망과 계획과 희망에 열정적으로 매달립
#911박영규14.03.15조회 44 - 910박영규14.03.1446-
두려움과 신뢰
두려움과 신뢰 우리는 두려움에 맞설 수 있어야 합니다. 정지하거나 뒤돌아볼 때면 이미 패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힘을 중요시할 때를 분별해야
#910박영규14.03.14조회 46 - 909박영규14.03.1350-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마태 6,34). 성경에서 내일이라는 날은 중요한 시간이 아니다
#909박영규14.03.13조회 50 - 908박영규14.03.1248-
하느님의 사랑을 기념하는 성체성사
하느님의 사랑을 기념하는 성체성사 미사 성제를 통하여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로부터 이중의 선물 즉, 그분의 말씀의 선물 그리고 그분의 몸과 피의
#908박영규14.03.12조회 48 - 907박영규14.03.1145-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매번 상처를 주었던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저는 자주 부주의했고, 당신의 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907박영규14.03.11조회 45 - 906박영규14.03.1046-
기도는 중단하지 말아라
기도는 중단하지 말아라 가장 불완전한 기도라도 가장 좋은 외적 행위보다 더 가치가 있다. 그러므로 기도가 너에게 결코 싫증나지 않기를, 만일 아
#906박영규14.03.10조회 46 - 905박영규14.03.0944-
2014년 3월 9일 (자) 사순 제1주일
2014년 3월 9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원조들의 불순종으로 세상에 죄와 죽음이 들어왔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905박영규14.03.09조회 44 - 904박영규14.03.0850-
은총에 대한 믿음
은총에 대한 믿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904박영규14.03.08조회 50 - 903박영규14.03.0746-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마르9,38~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마르9,38~40) 오늘 복음에 보면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이들이 그분의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903박영규14.03.07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