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862박영규14.01.2549-
조건없는 나눔
조건없는 나눔 "너희가 여기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하나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 25,40) 구원과 심판의 기
#862박영규14.01.25조회 49 - 861박영규14.01.2448-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미사성제의 무한히 위대함을 생각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이 희생 제사에 주의 깊게, 그리고 깊은 신심으로
#861박영규14.01.24조회 48 - 860박영규14.01.2350-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시간 낭비라든가 게으름을 피운다든가 가끔 영혼은 이러한 유혹으로 고통을 받는다. 영성 지도자들이
#860박영규14.01.23조회 50 - 859박영규14.01.2248-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방법 우리의 사랑을 영적으로 승화시키는 데에는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우리의 사랑을 성령께서 우리안에
#859박영규14.01.22조회 48 - 858박영규14.01.2146-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하
#858박영규14.01.21조회 46 - 857박영규14.01.2047-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오늘 이사야서의 말씀을 보면,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은 외치거나 목소리
#857박영규14.01.20조회 47 - 856박영규14.01.1948-
2014년 1월 19일 (녹) 연중 제2주일
2014년 1월 19일 (녹) 연중 제2주일 연중 제2주일인 오늘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서 그분을 증언하는 장면을 전해 줍니다.
#856박영규14.01.19조회 48 - 854박영규14.01.1844-
주님의 빛을 세상의 어두운 곳에
주님의 빛을 세상의 어두운 곳에 새해 첫 주일에 주님 공현 대축일을 기념함은 매우 의미가 깊은 듯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분께서 구세주이심을 우선
#854박영규14.01.18조회 44 - 853박영규14.01.1747-
의로운 침묵과 겸손한 순명
의로운 침묵과 겸손한 순명 아기 예수님의 평화가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성탄대축일의 기쁨이 이어지면서 오늘 성가정 축일은 성가
#853박영규14.01.17조회 47 - 852박영규14.01.1643-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하느님께서는 힘에 겨운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신다고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1코린 10, 13참조) 하느
#852박영규14.01.16조회 43 - 851박영규14.01.1546-
믿음의 도약
믿음의 도약 예수님께서 수많은 인간들 중 한 사람이셨던 것처럼 교회도 수많은 조직들 중 하나의 조직이다. 그리고 예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멋
#851박영규14.01.15조회 46 - 850박영규14.01.1444-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은 오로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일합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때와 장소
#850박영규14.01.14조회 44 - 849박영규14.01.1347-
내면 깊은 목소리
내면 깊은 목소리 요셉 성인은 자기 삶의 중요한 고비마다 꿈에 주의 천사가 나타나 일러주는 대로 좇아갑니다. 성모님을 아내로 맞아들일 때도, 오
#849박영규14.01.13조회 47 - 848박영규14.01.1243-
2014년 1월 12일 (백) 주님 세례 축일
2014년 1월 12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주님의 세례는
#848박영규14.01.12조회 43 - 847박영규14.01.1145-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847박영규14.01.11조회 45 - 846박영규14.01.1049-
문을 열어 두십시오
문을 열어 두십시오 이미 죽음에 이른 나는 형제적 사랑과 진실한 사도직의 아름다움을 작은 교회인 가정에 대한 묵상을 통해 체험하는 기쁨을 다시
#846박영규14.01.10조회 49 - 845박영규14.01.0944-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사랑과 두려움으로 성찬식에 참여합시다 "신부님, 당신은 예수님을 모실 때 왜 눈물을 흘리십니까?" "교회가 '당신은 동정녀의 자궁을 경멸하시지
#845박영규14.01.09조회 44 - 844박영규14.01.0842-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하늘나라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뜻합니다. 더 이상의 기쁜 소식은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동맹을 맺으
#844박영규14.01.08조회 42 - 843박영규14.01.0742-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기 사랑과 진리는 나뉠 수 없습니다. 사랑은 하느님의 진리이고 유일한 선이심을 알기에 하느님 뜻을 거스르는 죄를 혐오합니다.
#843박영규14.01.07조회 42 - 842박영규14.01.0646-
하느님과 하나되어 있을때 비로소 힘을 얻는다
하느님과 하나되어 있을때 비로소 힘을 얻는다 만약 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여러분들의 나약함을 의식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절대로 여러분들 자신을 유
#842박영규14.01.06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