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2014. 1. 21. 오전 6: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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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하느님께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하느님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안젤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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