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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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5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2014년 1월 5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성탄 대축일'이라고도 한다. 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경
#841박영규14.01.05조회 44 - 840박영규14.01.0448-
베들레헴에서부터 시작된 성체성사
베들레헴에서부터 시작된 성체성사 우리 크리스마스 축제에 매력을 더해주고 우리 마음의 캐롤에 기쁨을 더해 주는 것은 비록 형태는 다르지만 예수님께
#840박영규14.01.04조회 48 - 839박영규14.01.0345-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내가 굽어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이사 66,2) 나는 마음이 온유
#839박영규14.01.03조회 45 - 838박영규14.01.0245-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의 마
#838박영규14.01.02조회 45 - 837박영규14.01.0149-
2014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4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한 해의 시작을 성모님의 대축일과 함께 시작하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음을 깨끗이 하고
#837박영규14.01.01조회 49 - 836박영규13.12.3148-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달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달빛이 가만히 창문을 두드리는 시간 당신 앞에 앉아 하루를 돌아 봅니다. 이제사 잊고 있었음을 의식합니다. 오늘 저
#836박영규13.12.31조회 48 - 835박영규13.12.3044-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마지막 잎 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835박영규13.12.30조회 44 - 834박영규13.12.2946-
2013년 12월 29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2013년 12월 29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834박영규13.12.29조회 46 - 833박영규13.12.2845-
진실하게 구하십시오
진실하게 구하십시오 우리 모두는 곧잘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잘못에서 무엇인가를 배워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833박영규13.12.28조회 45 - 832박영규13.12.274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832박영규13.12.27조회 45 - 831박영규13.12.2647-
성탄기도
성탄기도 세상 어둠 아무리 깊다 해도 마침내 별이 되어 오신 예수여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 자체로 사랑의 시가 되신 아기여 살아 있는 우리 모두
#831박영규13.12.26조회 47 - 830박영규13.12.2550-
구유 앞에서
구유 앞에서 하늘에서 땅까지 참으로 먼 길을 걸어 내려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엄청난 거리를 사랑으로 좁히려 오셨습니다. 마
#830박영규13.12.25조회 50 - 829박영규13.12.2445-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우리가 가장 믿어야 할 이들의 무책임과 불성실과 끝없는 욕심으로 집이 무너지고 마음마저 무너져 슬펐던 한 해 희망을
#829박영규13.12.24조회 45 - 828박영규13.12.2347-
주님, 저희를 구하러 오소서
주님, 저희를 구하러 오소서 떠돌이 나그네에게 정든 고향집보다 더 아늑하게 그리운 곳도 없습니다. 고생이 많고 시련이 크면 클수록 고향은 더 간
#828박영규13.12.23조회 47 - 827박영규13.12.2248-
2013년 12월 22일 (자) 대림 제4주일
2013년 12월 22일 (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대림초 네 개의 촛불이 모두 밝혀졌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오실 때가
#827박영규13.12.22조회 48 - 826박영규13.12.2144-
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끝까지 기다려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모세가 정한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치르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당시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일
#826박영규13.12.21조회 44 - 825박영규13.12.2043-
기쁨은 깊은 내면의 평화와 행복으로 완성됩니다
기쁨은 깊은 내면의 평화와 행복으로 완성됩니다 기쁨은 공동체의 특징인 선한 마음에서 우러나옵니다.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기쁨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825박영규13.12.20조회 43 - 824박영규13.12.1943-
저희의 인도자이신 우리 주 예수님
저희의 인도자이신 우리 주 예수님 현실에 발딛고 살아가는 저희들은 때때로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아서 그것을 뛰어넘기에 버거워 좌절하고 괴로워합니
#824박영규13.12.19조회 43 - 823박영규13.12.1845-
기도의 열매
기도의 열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기도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하면 비로소 봉사할 수 있을 것
#823박영규13.12.18조회 45 - 822박영규13.12.1743-
자유의 자리
자유의 자리 내적으로 자유로운 사람은 알게 모르게, 언제 어디서건 다른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자유로운 사람은 다른 이가 들어와 편안하게
#822박영규13.12.17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