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761박영규13.10.1742-
기도하는데 법이 있나?
기도하는데 법이 있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루카복음은 다른 복음보다 자주 기도하시는 주님을 소개합니다. 오늘복음도 "예
#761박영규13.10.17조회 42 - 760박영규13.10.1640-
소중한 것을 주십시오
소중한 것을 주십시오 우리는 쓸 수 없거나 먹을 수 없는 것이 생길때에만 주어버리는 쓰레기통처럼 가난한 사람들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 음
#760박영규13.10.16조회 40 - 759박영규13.10.1540-
마음의 귀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마음의 귀에 말씀하시는 하느님 "이제 나는 그들 꾀어내어 빈들로 나가 사랑을 속삭여 주리라." (호세 2,14) 하느님께서는 친교를 나누시기 위
#759박영규13.10.15조회 40 - 758박영규13.10.1439-
악에 대항하여 겸손과 순명의 무기를
악에 대항하여 겸손과 순명의 무기를 " 로마는 한 여름에 너무 더워서 길거리에 사람은 없고 그저 미국관광객들과 개들만 돌아다닌다."라는 농담 이
#758박영규13.10.14조회 39 - 757박영규13.10.1342-
2013년 10월 13일 (녹) 연중 제28주일
2013년 10월 13일 (녹) 연중 제28주일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은 우리를 '감사'에 대한 묵상으로 초대합니다. '사람이
#757박영규13.10.13조회 42 - 756박영규13.10.1240-
하나가 되는 곳이 있음을 믿어라
하나가 되는 곳이 있음을 믿어라 너는 감정과 정열과 느낌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도록 부름받았다. 감정이나 정열은 다른 사람에게서 거부당할 때나
#756박영규13.10.12조회 40 - 755박영규13.10.1141-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정의롭고 평화가 깃든 사회 삶에 오만과 욕심이 생겨나면 마찰이 일어나고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분열을 조장하며 상대의 성과를 인정하지 않으
#755박영규13.10.11조회 41 - 754박영규13.10.1041-
원수를 사랑하는 법
원수를 사랑하는 법 골절은 골절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는다.(레위 24,20) 구약의 사상은 받는 대로 갚는 것이었다. 상대방이 내 얼
#754박영규13.10.10조회 41 - 753박영규13.10.0940-
주의 깊게 주님을 찾으십시오
주의 깊게 주님을 찾으십시오 여러분들은 말할 것입니다. "나는 진정 옳은 일을 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는 두렵다. 나는 나의 나약함을 알기에
#753박영규13.10.09조회 40 - 752박영규13.10.0839-
하느님과의 관계
하느님과의 관계 다른 관계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과의 관계에서도 시간을 바치는 게 필요하고, 기꺼이 들으려는 마음이 필요하고, 침묵으로 인내하는
#752박영규13.10.08조회 39 - 751박영규13.10.0739-
무관심한 부자
무관심한 부자 오늘 복음에는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라는 제목이 붙는다. 이 비유 이야기는 라자로가 아닌 부자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라자로를
#751박영규13.10.07조회 39 - 750박영규13.10.0641-
2013년 10월 6일 (녹)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2013년 10월 6일 (녹)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 한국 교회는 1968년부터 군 사목에 종사하고 있는 군종 사제와 군인 성당, 그리고
#750박영규13.10.06조회 41 - 749박영규13.10.0541-
길을 만들다
길을 만들다 중국 근대의 대문호인 루쉰은 고향이라는 글에서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749박영규13.10.05조회 41 - 748박영규13.10.0439-
믿음의 승리자
믿음의 승리자 저는 미사의 입당성가가 시작되면 제단에 오르는 동안 성가를 부르는 교우들의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듣습니다. 매일 같은 사람이 와서
#748박영규13.10.04조회 39 - 747박영규13.10.0340-
무력해지지 않기 위해 묵상이 필요함
무력해지지 않기 위해 묵상이 필요함 묵상을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의 말씀과 친밀해집니다. 결과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은 복음의 가치관, 예수님의
#747박영규13.10.03조회 40 - 746박영규13.10.0241-
그분께 신뢰하라
그분께 신뢰하라 시련의 때에는 지체하지 말고 주님께 달아 들며 그분께 신뢰하라.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그대를 견고케 하시며 비추시고 가르치시리라.
#746박영규13.10.02조회 41 - 745박영규13.10.0141-
유혹을 이겨내는 도구
유혹을 이겨내는 도구 영성 책은 유혹을 이겨내는 여러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즉각적으로 하느님께 돌아서서 겸손한 마음
#745박영규13.10.01조회 41 - 744박영규13.09.3041-
인간의 길
인간의 길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는 말은 진리이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 영원히 머물 수 없다. 우리 모두는 길손들
#744박영규13.09.30조회 41 - 743박영규13.09.2939-
2013년 9월 29일 (녹) 연중 제26주일
2013년 9월 29일 (녹) 연중 제26주일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입니다. 따라서
#743박영규13.09.29조회 39 - 742박영규13.09.2842-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이 다정하고 포근한 고향처럼 느껴지게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그 감사의 마음
#742박영규13.09.28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