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698박영규13.08.1737-
욕망의 정리정돈
욕망의 정리정돈 흔히 우리는 욕망이라는 것이 극복해야만 될 어떤 것인 것처럼 이야기 한다. 그러나 욕망은 결코 극복될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698박영규13.08.17조회 37 - 697박영규13.08.1637-
관상적인 것과 활동적인 것
관상적인 것과 활동적인 것 내 삶의 여정이 어떠했는냐고 묻는 누군가의 물음에 상세히 답변해야 한다면, 내 삶의 여정의 특징 세 단계를 구분지어
#697박영규13.08.16조회 37 - 696박영규13.08.1538-
그분의 사랑을 믿어야 함
그분의 사랑을 믿어야 함 우리의 사랑을 받기 위해 그토록 많은 일을 하신 하느님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사실 육화사건 이전에는
#696박영규13.08.15조회 38 - 695박영규13.08.1438-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모든 것을 하실 수 있고 우리의 행복을 바라시는 하느님께서 우리가 그분에게 기대하는 것을 꼭 하셔야만 하는 것은 아
#695박영규13.08.14조회 38 - 694박영규13.08.1337-
삶은 더불어 사는 것
삶은 더불어 사는 것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텅 빈 마음엔 참 성품이란 것이 스스로 발현된답니다. 산은 우리들에게 산같
#694박영규13.08.13조회 37 - 693박영규13.08.1235-
돈! 돈! 돈!
돈! 돈! 돈! '이 세상의 모든 권력은 돈으로부터 나온다'. '돈이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지금 가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 하나를 고르라 한다
#693박영규13.08.12조회 35 - 692박영규13.08.1137-
2013년 8월 11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3년 8월 11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믿는 데에는 항구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692박영규13.08.11조회 37 - 691박영규13.08.1037-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매일 체험하는 기적의 삶 성무일도 끝기도를 마칠 때 전능하신 하느님, 이 밤을 편히 쉬게 하시고, 거룩한 죽음을 맞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691박영규13.08.10조회 37 - 690박영규13.08.0936-
내 품안에서 쉬려무나
내 품안에서 쉬려무나 너는 내사랑이 무엇인지 아느냐? 그렇다 내사랑은 천국이다 너희가 내사랑으로 정화되어 나와 같은 인격체로 성화하여 내나라에
#690박영규13.08.09조회 36 - 689박영규13.08.0836-
구애됨 없이
구애됨 없이 평화와 기쁨이 없이 알리는 좋은 소식은 나쁜 소식이다. 용서와 치유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고통스럽게 선포하는 사람은 거짓 증인
#689박영규13.08.08조회 36 - 688박영규13.08.0737-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존재, 행위, 말씀, 심지어 생각까지도 모두 성부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선언하시면서 모든 영광을
#688박영규13.08.07조회 37 - 687박영규13.08.0637-
주님을 끌어안기
주님을 끌어안기 주일이면 챙겨보는 TV프로그램이 하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여러 군부대를 다니며 다양한 군대 체험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흔히들
#687박영규13.08.06조회 37 - 686박영규13.08.0537-
우리는 기도를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오래전 본당의 한 청년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국내 기업
#686박영규13.08.05조회 37 - 685박영규13.08.0438-
2013년 8월 4일 연중 제18주
2013년 8월 4일 연중 제18주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 말씀은 우리에게 물질적인 탐욕이 안겨다 주는 허망함을 가르치
#685박영규13.08.04조회 38 - 684박영규13.08.0337-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의 전통으로는 마리아 막달레나를 라자로와 마르타의 동생인 베타니아의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보기도 합니다. 아무튼 확실한
#684박영규13.08.03조회 37 - 683박영규13.08.0237-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마음
사랑 가득한 예수님의 마음 파리 시내 북쪽, 몽마르트 언덕 의 제일 높은 곳에는 로마네스크와 비잔틴 양식을 조화시킨 건축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683박영규13.08.02조회 37 - 682박영규13.08.0136-
혼란스러울 때 믿음이 최고
혼란스러울 때 믿음이 최고 우리 주위엔 여러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각자가 믿는 신을 섬기며 그 진리를 쫓아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그 중에는 평
#682박영규13.08.01조회 36 - 681박영규13.07.3136-
기도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기도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추리작용을 접어두고 구세주 곁에 머뭅시다. 만일 할 수 있다면 주님께서 우리를 보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우리는
#681박영규13.07.31조회 36 - 680박영규13.07.3038-
새 생명과 새로운 삶을 주시는 주님
새 생명과 새로운 삶을 주시는 주님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새 생명에 대해 전하고 있습니다. 제1독서는 엘리야 예언자가 머물던 집주인인
#680박영규13.07.30조회 38 - 679박영규13.07.2938-
사랑은 고통을 이기게 합니다
사랑은 고통을 이기게 합니다 (마태 11,2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이 말
#679박영규13.07.29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