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617박영규13.05.2634-
2013년 5월 26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2013년 5월 26일 (백)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교회는 성령 강림 대축일 다음 주일을 삼위일체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삼위일체이신
#617박영규13.05.26조회 34 - 616박영규13.05.2534-
신앙은 생활입니다
신앙은 생활입니다(요한12,44-50) 예수님께서는 '빛'으로 오셨습니다. '어둠의 세력'을 누르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강한
#616박영규13.05.25조회 34 - 615박영규13.05.2435-
아름다운 기도 성모송
아름다운 기도 성모송 -성모송-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
#615박영규13.05.24조회 35 - 614박영규13.05.2335-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 기도는 당신 삶의 확대경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을 확대해서 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당신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에
#614박영규13.05.23조회 35 - 613박영규13.05.2234-
애덕을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애덕을 실천시 최선을 다할 것 타인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할 기회가 있으면 아무리 귀찮은 것이라도 그 기회를 놓지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마치 종
#613박영규13.05.22조회 34 - 612박영규13.05.2135-
진정 죄를 뉘우치고자 하는가
진정 죄를 뉘우치고자 하는가 신앙심이 돈독하고 덕망을 갖춘 사람일수록 절망의 유혹을 더 많이 느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기
#612박영규13.05.21조회 35 - 611박영규13.05.2035-
고통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고통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 지금 고통받고 있다면 그것은 치유받아야 할 다른 영혼을 외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주신 고통을 깨달아야
#611박영규13.05.20조회 35 - 610박영규13.05.1935-
2013년 5월 19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2013년 5월 19일 (홍) 성령 강림 대축일 오늘은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게 되면서 이 세상에 구원을 이루신
#610박영규13.05.19조회 35 - 609박영규13.05.1834-
부활의 힘을 알게 하소서
부활의 힘을 알게 하소서 묵주기도를 할 때 우리는 마리아와 성인들의 전구를 청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마리아와 성
#609박영규13.05.18조회 34 - 608박영규13.05.1735-
그분이 주신 평화
그분이 주신 평화 예수님께서는 최후의 만찬 중에 평화를 남기고 가신다는 유언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활동하시던 시대에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
#608박영규13.05.17조회 35 - 607박영규13.05.1634-
흔히 범하는 오류
흔히 범하는 오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시련 자체를 위해 시련을 보내신다는 것은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입니다. 아픔과 고통을 좋은 것으로 보는
#607박영규13.05.16조회 34 - 606박영규13.05.1535-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상처를 준 모든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다 누군가에게서 상처를 받았다면 그때가 곧 기도의 시간이니 더 이상 감정을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606박영규13.05.15조회 35 - 605박영규13.05.1434-
우리를 겸손의 옷으로 입혀달라고 기도합시다
우리를 겸손의 옷으로 입혀달라고 기도합시다 오오! 그리스도인들이여!, 얼마나 많고 다양한 교설들이 베들레헴의 작은 집에서 멀어져 있는가? 오오!
#605박영규13.05.14조회 34 - 604박영규13.05.1334-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남기신 것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남기신 것 유다인 지혜의 저서인 '탈무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하느님이 최초의 여자를 만들 때 아담의 갈
#604박영규13.05.13조회 34 - 603박영규13.05.1235-
2013년 5월 12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2013년 5월 12일 (백)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오늘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을 완수하시고 하늘로 올라가셨음을 기리는
#603박영규13.05.12조회 35 - 602박영규13.05.1134-
사랑의 작은 길을 함께 걸어요
사랑의 작은 길을 함께 걸어요 우리는 그다지 거창한 일을 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작은 일들을 큰 사랑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작은 일들
#602박영규13.05.11조회 34 - 601박영규13.05.1035-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먼동이 트기 전 이른 새벽의 어두움 속에 나는 호숫가에 앉아 봅니다. 태양 빛 줄기가 구름 속에 비치기도 전에 어느덧 별
#601박영규13.05.10조회 35 - 600박영규13.05.0935-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 너는 이런저런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문제는 선택을 할 때 하느님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의심과 걱정이 많은 네 자
#600박영규13.05.09조회 35 - 599박영규13.05.0835-
성모 성월을 맞는 신앙인의 자세
성모 성월을 맞는 신앙인의 자세 성모님은 일생을 수많은 고통 속에서 지내셨다. 죽음의 위험까지 감수한 출생에서부터 십자가상의 아들을 무력하게 바
#599박영규13.05.08조회 35 - 598박영규13.05.0736-
5월 성모의 밤에
5월 성모의 밤에 5월의 비를 맞고 뜰의 꽃들은 비와 함께 한바탕 울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지저귀던 새들도 어딘가에 숨어 잠시 울고 있는 듯했
#598박영규13.05.07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