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536박영규13.02.2335-
우리들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우리들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우리들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모르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 나 자신을 가꾸기 위해 살아갑니다. 느낌도 없
#536박영규13.02.23조회 35 - 535박영규13.02.2234-
그분이 약속하신 빛
그분이 약속하신 빛 믿음의 빛은 영혼을 풍부하게 하고 교육시키고 지도합니다. 믿음은 하느님께 대한 충실함의 보상입니다. 내 계명을 받아들이고 지
#535박영규13.02.22조회 34 - 534박영규13.02.2135-
영원한 그리스도인의 삶
영원한 그리스도인의 삶 언제나 하느님께서는 넘치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베푸시고 또 우리를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열심히 사는데도 불구
#534박영규13.02.21조회 35 - 533박영규13.02.2035-
작은 것 속에 큰길로 가는 길이 있고
작은 것 속에 큰길로 가는 길이 있고 ' 큰 것을 얻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작은 것을 소중히 여기세요. 움직일 수 없는 커다란 바위보다 모래알로
#533박영규13.02.20조회 35 - 532박영규13.02.1936-
사순시기의 묵상
사순시기의 묵상 사순절은 회개의 시기요, 회개는 근본적으로 하느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느님께 돌아가려면 하느님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
#532박영규13.02.19조회 36 - 531박영규13.02.1835-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 '재의 수요일'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는 첫날이다. 교회가 이날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여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하는 데에서 '
#531박영규13.02.18조회 35 - 530박영규13.02.1737-
2013년 2월 17일 (자) 사순 제1주일
2013년 2월 17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선포에 앞서 사십 일 동안 단식하시며 당신의
#530박영규13.02.17조회 37 - 529박영규13.02.1635-
겸손
겸손 내가 굽어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이사 66,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
#529박영규13.02.16조회 35 - 528박영규13.02.1535-
예수님의 성심안에는..
예수님의 성심안에는.. 예수님의 성심안에는 모든 사람을 위한 특별한 장소가 있다. 그 특별한 장소는 모든사람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예수님은 모
#528박영규13.02.15조회 35 - 527박영규13.02.1434-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 배가 사나운 바다에서 풍랑을 헤치며 나가는 것을 보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엔진의 힘(여기서는 기도의 힘)은 배를
#527박영규13.02.14조회 34 - 526박영규13.02.1335-
성체 기도의 힘과 능력
성체 기도의 힘과 능력 성체 조배시 경배와 감사와 화해를 한 다음에는 청원으로 조배를 마무리 짓고 영광스러운 선물을챙기십시오. 청원은 성체 기도
#526박영규13.02.13조회 35 - 525박영규13.02.1235-
오늘을 위한 기도
오늘을 위한 기도 오늘 하루의 길 위에서 제가 더러는 오해를 받고 가장 믿었던 사람들로 부터 신뢰받지 못하는 쓸쓸함에 눈물 흘리게 되더라도 흔들
#525박영규13.02.12조회 35 - 524박영규13.02.1136-
사랑의 마음
사랑의 마음 사랑은 불의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를 보고 기뻐합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덮어주고 모든것을 믿고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
#524박영규13.02.11조회 36 - 523박영규13.02.1034-
2013년 2월 10일 (백) 설
2013년 2월 10일 (백) 설 오늘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명절인 설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를 맞이하며 '삼가고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523박영규13.02.10조회 34 - 522박영규13.02.0934-
하느님을 소유하면 모든 어려움은 다 극복됨
하느님을 소유하면 모든 어려움은 다 극복됨 홀로 변함없이 지고하신 그분 외에는 그들이 아무것에도 애착하지 말고, 자기 것으로 하지 않도록 하기
#522박영규13.02.09조회 34 - 521박영규13.02.0834-
교회를 믿으며
교회를 믿으며 교회는 믿음의 대상이다. 우리는 사도신경에서 하느님 아버지와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성령을 믿고 거룩하고 보편된 교
#521박영규13.02.08조회 34 - 520박영규13.02.0735-
희망의 방패
희망의 방패 하느님의 모든 말씀은 온갖 고통을 이겨내는 절대적인 진리요, 하느님 안에 희망을두고 있는 사람들의 희망의 방패이시다. 이는 하느님의
#520박영규13.02.07조회 35 - 519박영규13.02.0634-
흔들리는 반석
흔들리는 반석 우리 인생이 안정되지 않고 수시로 흔들리며 불안한 나날을 보내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의 기반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519박영규13.02.06조회 34 - 518박영규13.02.0536-
사랑의 진정한 행동
사랑의 진정한 행동 여러분들의 임무나 여러분들의 은총에서처럼 순수한 사랑으로 사랑한다면, 그리고 만약 여러분들이 곤궁할 때에 우리 주님께 나의
#518박영규13.02.05조회 36 - 517박영규13.02.0435-
안부가 그리운 사람
안부가 그리운 사람 오늘은 잘 있었냐구? 그동안 별일 없었냐구? 안부가 그리워 다가가 묻고 싶은 한 사람... 그저 다녀간 흔적조차 그립다 말하
#517박영규13.02.04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