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454박영규12.12.0637-
예수님을 감동시킨 과부
예수님을 감동시킨 과부 (루카 21,1-4) 사람들은 많든 적든 물질에 애착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454박영규12.12.06조회 37 - 453박영규12.12.0536-
눈을 뜨는 순간 하느님의 현존을 생각하라
눈을 뜨는 순간 하느님의 현존을 생각하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첫 순간에 그대 생각은 하느님은 여기 계신다 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 안에
#453박영규12.12.05조회 36 - 452박영규12.12.0435-
기도는 겸손해야 한다
기도는 겸손해야 한다 기도는 세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누구든 이 세 박자를 제대로 맞추면 제대로 기도를 배웠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452박영규12.12.04조회 35 - 451박영규12.12.0335-
당신은 무슨 일을 저질렀소?
당신은 무슨 일을 저질렀소?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인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으며 끝을 향해 간다. 끝은 시작된 모든 것
#451박영규12.12.03조회 35 - 450박영규12.12.0235-
2012년 12월 2일 (자) 대림 제1주일
2012년 12월 2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구세주의 탄생을 준비하는 대림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림 시기는
#450박영규12.12.02조회 35 - 449박영규12.12.0136-
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
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 우리는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도 기도만큼은 차분하게 순종적 태도로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마음이 들
#449박영규12.12.01조회 36 - 448박영규12.11.3036-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회개하십시오 가장 너그러이 갚아 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노고에 상을 내려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은 악을
#448박영규12.11.30조회 36 - 447박영규12.11.2935-
교훈의 삶과 열정의 삶
교훈의 삶과 열정의 삶 인간은 삶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게 되고 교훈을 잊지 않고 삶의 스승으로 받아들일 때 인생의 절반은 성공적이라 할 수 있
#447박영규12.11.29조회 35 - 446박영규12.11.2836-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다만 하나의 시련일 뿐, 하느님께 버림
#446박영규12.11.28조회 36 - 445박영규12.11.2739-
내 속의 가라지
내 속의 가라지 밀과 가라지를 함께 자라도록 놔둔다. 마지막에 가서 가라지만 따로 묶어 불태워버리겠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먼저 든 생각
#445박영규12.11.27조회 39 - 444박영규12.11.2636-
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기도의 열매
하느님과의 만남 그리고 기도의 열매 - 필리핀 예수회 잡지 Windhover 에 한 독자가 예수회 영성에 관하여 질문한 내용을 토마스 그린 신부
#444박영규12.11.26조회 36 - 443박영규12.11.2536-
2012년 11월 25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2012년 11월 25일 (백)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전례력으로 연중 시기의 마지막 주일인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축일명
#443박영규12.11.25조회 36 - 442박영규12.11.2437-
기도는 겸손해야 한다
기도는 겸손해야 한다 기도는 세 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누구든 이 세 박자를 제대로 맞추면 제대로 기도를 배웠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
#442박영규12.11.24조회 37 - 441박영규12.11.2335-
영혼의 배가 부른 사람은
영혼의 배가 부른 사람은 다수의 사람들은 세상 살이가 힘이 듭니다. 이 세상에는 하루 세끼를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
#441박영규12.11.23조회 35 - 440박영규12.11.2335-
삶에 쫓겨 잃어버린 시간
삶에 쫓겨 잃어버린 시간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면 그동안 일어났던 일들이 하느님 계획안에서 실현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고 자신이 아무리 독보적으로
#440박영규12.11.23조회 35 - 439박영규12.11.2236-
고통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불행하다
고통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불행하다 주님은 하느님께서 주신 십자가를 인내하며 지고 가는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몸소 고통을 받으심으로써
#439박영규12.11.22조회 36 - 438박영규12.11.2135-
사랑은 하루도 미루지 마라
사랑은 하루도 미루지 마라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두었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루카
#438박영규12.11.21조회 35 - 437박영규12.11.2036-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용서하기보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들 우리가 남을 참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줄 모르는 근본 이유는 먼저 우리 자신이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437박영규12.11.20조회 36 - 436박영규12.11.1935-
위령성월 유래와 죽음에 관한 교회 가르침
위령성월 유래와 죽음에 관한 교회 가르침 죽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 11월은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억하며 하늘 나라에 있는 그들을 위
#436박영규12.11.19조회 35 - 435박영규12.11.1835-
2012년 11월 18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2년 11월 18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평신도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으로서, 성직자를 제외한 모든 신자를 가리킨다.
#435박영규12.11.1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