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556박영규13.03.1535-
숭고한 사랑이 머무는 시간
숭고한 사랑이 머무는 시간 사랑은 관심을 가지고 돌보아줄 사람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갈 때, 지혜와 선한판단이 조화를 이루면서 진정한 사랑으로 성
#556박영규13.03.15조회 35 - 555박영규13.03.1436-
광야의 유혹
광야의 유혹 그 뒤에 예수께서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마태오4,1) 세례를 받을 때는 성령을 받고 그분의 사며이
#555박영규13.03.14조회 36 - 554박영규13.03.1335-
하느님과 일치할수 있는 지름길
하느님과 일치할수 있는 지름길 주님은 더욱 커지셔야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복음 3, 30) 예수님, 저는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제일
#554박영규13.03.13조회 35 - 553박영규13.03.1234-
순종은 힘든 기술
순종은 힘든 기술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가 원한 것을 하지 마시고
#553박영규13.03.12조회 34 - 552박영규13.03.1135-
자유에 이르는 길로 돌아가라
자유에 이르는 길로 돌아가라 갑자기 네가 이룩해 놓은 모든 것을 잃어 버렸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절망하지 마라. 이런 생각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기
#552박영규13.03.11조회 35 - 551박영규13.03.1035-
2013년 3월 10일 (자) 사순 제4주일
2013년 3월 10일 (자) 사순 제4주일 하느님께서는 죄인이 죽기를 바라지 않으시고 오히려 살기를 바라십니다. 이 사순 시기를 '은혜로운 회
#551박영규13.03.10조회 35 - 550박영규13.03.0936-
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
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자주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가끔 하느님의 말씀은 빛
#550박영규13.03.09조회 36 - 549박영규13.03.0835-
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해야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이 풍족하게 주어지지 않거나 얻지 못 할 때 그
#549박영규13.03.08조회 35 - 548박영규13.03.0735-
주님께서 사랑해 주시는 사람
주님께서 사랑해 주시는 사람 그렇다고 스스로 자신을 내세우는 자들과 우리 자신을 같은 부류로 여기거나 우리 자신을 그들과 견주어 보려는 생각은
#548박영규13.03.07조회 35 - 547박영규13.03.063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아기가 처음 말문이 트이고 제일 먼저 하는 말이 바로 엄마 입니다. 그런데 아기가 이 말을 하기까지는 3000번 정도의
#547박영규13.03.06조회 36 - 546박영규13.03.0534-
가지치기를 잘할 수 있는 단순함
가지치기를 잘할 수 있는 단순함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아 있는 소나무 숲에 들어서면 경건함이 깃들곤 합니다. 놀랍게도 키 큰 소나무들은 모두가
#546박영규13.03.05조회 34 - 545박영규13.03.0435-
변화 - 성화
변화 - 성화 시간이 무척 빠르게 지나가는 듯 느껴집니다. 시간의 속도가 나이에 비례한다는 그 누군가의 말이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사실 세상 그
#545박영규13.03.04조회 35 - 544박영규13.03.0333-
2013년 3월 3일 (자) 사순 제3주일
2013년 3월 3일 (자) 사순 제3주일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농부이신 하느님께서는 포도밭인 우리에게서 신앙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라십
#544박영규13.03.03조회 33 - 543박영규13.03.0235-
세상에 속하지 않으면서 세상 안에 계신 예수님
세상에 속하지 않으면서 세상 안에 계신 예수님 진복팔단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초상화를 본다. 얼핏 보면 별 매력이 없는 초상화로 보인다. 그 누가
#543박영규13.03.02조회 35 - 542박영규13.03.0136-
비록 흔들리는 우리지만
비록 흔들리는 우리지만 그간 갈릴래아 호숫가를 배경으로 활기찬 사목활동을 펼쳐 오신 예수님과 제자들은 이제 사람들을 떠나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
#542박영규13.03.01조회 36 - 541박영규13.02.2835-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다만, 하나의 시련일 뿐, 하느님께
#541박영규13.02.28조회 35 - 540박영규13.02.2733-
우리 사랑은 영원히 그분의 것
우리 사랑은 영원히 그분의 것 하느님의 뜻을 찬미하며 이렇게 노래합시다. 당신은 십자가를 부드럽고 가볍게 만드시고 죽음 그 자체를 달콤하고 밝은
#540박영규13.02.27조회 33 - 539박영규13.02.2635-
아무것도 자랑삼지 말 것
아무것도 자랑삼지 말 것 내가 굽어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이사 66,2) 나는 마음이 온유
#539박영규13.02.26조회 35 - 538박영규13.02.2535-
내가 죽지않으면 새로운 나는 탄생할 수 없습니다
내가 죽지않으면 새로운 나는 탄생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나날은 죽음과 부활의 반복입니다. 이기적인 자아가 죽고 새로운 자아로 탄생하며 변화 합니
#538박영규13.02.25조회 35 - 537박영규13.02.2434-
2013년 2월 24일 (자) 사순 제2주일
2013년 2월 24일 (자) 사순 제2주일 은혜로운 회개의 여정이 시작된 지도 어느새 열흘이 지나 사순 제2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537박영규13.02.24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