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495박영규13.01.1435-
다시 일어나는 법도 가르쳐 주세요
다시 일어나는 법도 가르쳐 주세요 교회가 인간적인 생각이나 약점으로 걸려 넘어져 신앙 떠난 이들 다시 일어나게 하는 방법 고민해야 한국교회 순교
#495박영규13.01.14조회 35 - 494박영규13.01.1335-
2013년 1월 13일 (백) 주님 세례 축일
2013년 1월 13일 (백) 주님 세례 축일 '주님 세례 축일'은 예수님께서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 받으신 일을 기념하고자 제정되었다. 주님의
#494박영규13.01.13조회 35 - 493박영규13.01.1236-
가난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하여
가난과 가난한 사람들에 대하여 하느님께서는 결코 가난을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가난을 만들어 낸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모
#493박영규13.01.12조회 36 - 492박영규13.01.1136-
하느님 은총의 선물
하느님 은총의 선물 매일 집안의 먼지를 털어내며 깨끗이 청소하지만 뒤돌아서면 먼지가 쌓이기 마련이듯이 우리 삶도 아무리 올바른 일을 하고 있더라
#492박영규13.01.11조회 36 - 490박영규13.01.1036-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 그 뒤에 나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습니다. 이전의 하늘과 이전의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없어졌습니다. 나는 또 거룩한 도성
#490박영규13.01.10조회 36 - 489박영규13.01.0936-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믿음 우리 삶이 관상적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분이 하느님이시고 여기 계심을 내가
#489박영규13.01.09조회 36 - 488박영규13.01.0835-
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
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불행을 열거함으로써 하느님께 나아가고자 합니다. 하느님과 직접 대면할 때 겸허함 없이 나
#488박영규13.01.08조회 35 - 487박영규13.01.0735-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루카 2,48) 얼마 전 저희 본당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시골 작은 성당인지라 천천히 여유롭게 해도 3개월 밖에 걸리지
#487박영규13.01.07조회 35 - 486박영규13.01.0634-
2013년 1월 6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2013년 1월 6일 (백) 주님 공현 대축일 '주님 공현 대축일'은 또 하나의 '성탄 대축일'이라고도 한다. 동방의 세 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486박영규13.01.06조회 34 - 485박영규13.01.0536-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주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평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때로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할줄 모르는데 그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485박영규13.01.05조회 36 - 484박영규13.01.0435-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사람은 서로의 앞모습을 바라보고 사는 존재라고 그래서 앞모습을 가꾸기 위해 거울 앞에서 화장을 하고
#484박영규13.01.04조회 35 - 483박영규13.01.0334-
나는 순례자입니다
나는 순례자입니다 나는 하느님께서 만들어 주신 인간입니다. 그리고 인간이기에 진리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세상엔 지고지순한 빛나는 가치가 있음을
#483박영규13.01.03조회 34 - 482박영규13.01.0235-
상처의 치유
상처의 치유 사람을 사랑하면 할수록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의 우리에 대한 사랑의 부족에 더 많이 상처받기도 하고 분노를 느끼기도 한다. 그
#482박영규13.01.02조회 35 - 481박영규13.01.0135-
2013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3년 1월 1일 (백)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481박영규13.01.01조회 35 - 480박영규12.12.3135-
구유 앞에서
구유 앞에서 하늘에서 땅까지 참으로 먼 길을 걸어 내려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엄청난 거리를 사랑으로 좁히려 오셨습니다. 마
#480박영규12.12.31조회 35 - 479박영규12.12.3034-
2012년 12월 30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2012년 12월 30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가정 성화 주간)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
#479박영규12.12.30조회 34 - 478박영규12.12.2935-
신념과 신앙의 차이
신념과 신앙의 차이 야훼는 우리의 도움, 우리의 방패, 우리는 애 타게 그분을 기다린다.(시편33,20.) 이론과 현실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478박영규12.12.29조회 35 - 477박영규12.12.2835-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신랑을 기다리는 열 처녀의 비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 나라에서 벌어지는 혼인잔치에 초대를 받은 주인공들입니다. 우리네의 혼인잔치에 혼수가
#477박영규12.12.28조회 35 - 476박영규12.12.2735-
성탄기도
성탄기도 세상 어둠 아무리 깊다 해도 마침내 별이 되어 오신 예수여 하늘과 땅을 잇는 존재 자체로 사랑의 시가 되신 아기여 살아 있는 우리 모두
#476박영규12.12.27조회 35 - 475박영규12.12.2634-
성탄 밤의 기도
성탄 밤의 기도 낮게 더 낮게 작게 더 작게 아기가 되신 하느님 빛의 예수여 모든 이가 당신을 빛이라 부르는 오늘 밤은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
#475박영규12.12.26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