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516박영규13.02.0336-
2013년 2월 3일 (녹) 연중 제4주일
2013년 2월 3일 (녹) 연중 제4주일 오늘은 연중 제4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 나자렛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주시고자 이 세상에 오셨다고
#516박영규13.02.03조회 36 - 515박영규13.02.0235-
순명은 내 정결함의 잣대가 됩니다
순명은 내 정결함의 잣대가 됩니다 봄의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눈길을 자꾸만 하늘에 두는 건, 마음이 그쪽을 향해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눈
#515박영규13.02.02조회 35 - 514박영규13.02.0135-
아름다운 길
아름다운 길 올곧게 뻗은 나무들보다는 휘어 자란 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는 휘청 굽이친 강줄기가 더 정답습니다. 일직선
#514박영규13.02.01조회 35 - 513박영규13.01.3135-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지 말고 품에 안고 가라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지 말고 품에 안고 가라 십자가란 고통의 상징이자 은유입니다. 저놈은 내 십자가야 하고 말했을 때. 그 십자가가 바로 내
#513박영규13.01.31조회 35 - 511박영규13.01.3036-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내려가는 것이 오르는 길 내가 굽어보는 사람은 억눌려 그 마음이 찢어지고 나의 말을 송구스럽게 받는 사람이다.(이사 66,2) 나는 마음이 온유
#511박영규13.01.30조회 36 - 510박영규13.01.2936-
내적 기도에서의 여러 가지 체험
내적 기도에서의 여러 가지 체험 영혼이 자기 안에서 하느님의 작업을 인식하는 것이 항상 유익한 것이 아니고 자기만족에 빠지기 쉬우므로 그것을 영
#510박영규13.01.29조회 36 - 509박영규13.01.2836-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기도 가운데 그분의 숨결을 느낀다거나, 정원을 거닐으시는 그분의 발자국 소리를 듣는 것 같은 세밀한 경험하는 것도 멋
#509박영규13.01.28조회 36 - 508박영규13.01.2735-
2013년 1월 27일 (녹) 연중 제3주일(해외 원조 주일)
2013년 1월 27일 (녹) 연중 제3주일(해외 원조 주일) 한국 교회는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 원조 주일'로 지내고 있다. 한국천
#508박영규13.01.27조회 35 - 507박영규13.01.2635-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우리는 모두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경청의 기도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에 대한
#507박영규13.01.26조회 35 - 506박영규13.01.2535-
하느님을 사랑하려는 의지
하느님을 사랑하려는 의지 하느님을 사랑하기가 어렵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일이 걸린다고 생각합니까? 어쩌면 그대는 그동안 몇
#506박영규13.01.25조회 35 - 505박영규13.01.2436-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
듣기를 갈망해야 한다 무엇보다 먼저 듣는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듣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이런 갈망 없이는 출발 할 수 없습니다. 만약 할 일이
#505박영규13.01.24조회 36 - 504박영규13.01.2335-
참 좋은 몫
참 좋은 몫 가르가노의 오상을 받은 수사, 피에틀렐치나의 비오 신부는 사방에서 몰려오는 신자들에게 오랜 시간 동안 고해를 준 후에, 남은 시간은
#504박영규13.01.23조회 35 - 503박영규13.01.2236-
간절함에서 이뤄지는 신비
간절함에서 이뤄지는 신비 묵주기도는 신비(神秘)의 기도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파악되는 지점이 아니라 논리를 넘어서고 이성을 넘어서는 나라에서
#503박영규13.01.22조회 36 - 502박영규13.01.2136-
물이 그 주인을 만나자 얼굴이 붉어졌다
물이 그 주인을 만나자 얼굴이 붉어졌다 카나(Cana)의 혼인잔치 이야기는 요한복음에만 나옵니다. 카나는 나자렛에서 7 ㎞ 정도 떨어진 곳에 있
#502박영규13.01.21조회 36 - 501박영규13.01.2036-
2013년 1월 20일 (녹) 연중 제2주일
2013년 1월 20일 (녹) 연중 제2주일 오늘은 연중 제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카나에서 첫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
#501박영규13.01.20조회 36 - 500박영규13.01.1935-
영혼을 밝히는 등불
영혼을 밝히는 등불 데레사 수녀님이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촌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나무 밑에서 아주 초라한 몰골로 처량하게 앉아 있는 한 노
#500박영규13.01.19조회 35 - 499박영규13.01.1835-
십자가를 지는 삶
십자가를 지는 삶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챈트니는 십자가
#499박영규13.01.18조회 35 - 498박영규13.01.1736-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맑고
#498박영규13.01.17조회 36 - 497박영규13.01.1636-
영적인 규칙 생활
영적인 규칙 생활 우리는 그저 감정의 기복에 따라 휘둘리는 그런 인생을 살 수밖에 없는 것일까? '오늘은 끝내줘' '오늘은 영 아니야' 그런 식
#497박영규13.01.16조회 36 - 496박영규13.01.1535-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의 마음
#496박영규13.01.15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