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434박영규12.11.1738-
함께 울어주는 형제가 되십시오
함께 울어주는 형제가 되십시오 인간은 죄나 허물을 지적 당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어적으로 변하여 대응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한 마
#434박영규12.11.17조회 38 - 433박영규12.11.1636-
그대가 가련할수록 더욱 사랑하신다
그대가 가련할수록 더욱 사랑하신다 그분은 그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십니다. 주님에게서 사랑을 받기 위해 그대가 먼저 달라져야 하는
#433박영규12.11.16조회 36 - 432박영규12.11.1537-
가장 좋은 양심 성찰
가장 좋은 양심 성찰 가장 좋은 양심성찰의 방법은 다음과 같은것입니다. 그대는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나는 오늘 예수님께 무엇을 했나요? 나는
#432박영규12.11.15조회 37 - 431박영규12.11.1437-
정직이란 영혼의 거울이다
정직이란 영혼의 거울이다 진실은 이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정직한 사람들을 그 무엇보다도 필요로 한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431박영규12.11.14조회 37 - 430박영규12.11.1337-
풍년을 바라는 농부의 마음
풍년을 바라는 농부의 마음 주님을 신뢰하며 선을 행하고 이 땅에 살며 신의를 지켜라. 주님 안에서 즐거워 하여라.[시편 37:3] 하느님 당신을
#430박영규12.11.13조회 37 - 429박영규12.11.1238-
잘 식지 않는 두껍고 못생긴 뚝배기가 되자
잘 식지 않는 두껍고 못생긴 뚝배기가 되자 얼마 전 허름한 옷차림으로 몸이 약간 불구인 듯한 사람이 찾아왔다. 무슨 도움을 구하러 왔거나 물건을
#429박영규12.11.12조회 38 - 428박영규12.11.1137-
2012년 11월 11일 (녹) 연중 제32주일
2012년 11월 11일 (녹) 연중 제32주일 오늘은 연중 제32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진 것을 모두 하느님께 바친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십
#428박영규12.11.11조회 37 - 427박영규12.11.1038-
영혼의 안온을 지키게 하는 회개
영혼의 안온을 지키게 하는 회개 사랑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머물고 있는 선과 악에서 선을 추구하도록 당신의 진리를 우리에게 전해주시고 우리
#427박영규12.11.10조회 38 - 426박영규12.11.0938-
주님의 만찬
주님의 만찬 이제 내가 지시하려는 문제와 관련해서 여러분을 칭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임이 이익이 아니라 해를 끼치기 때문입니다. 우선,
#426박영규12.11.09조회 38 - 425박영규12.11.0840-
땅에 발을 디딘 기도
땅에 발을 디딘 기도 심사숙고하여 세밀하게 세운 결심이라면 그 뜻은 잘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 결심이 개인적으로 당면한 고민 거리에 관한
#425박영규12.11.08조회 40 - 424박영규12.11.0638-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라느냐? 예리코는 인류 최초의 도시라 불릴 만큼 역사가 깊습니다. 지상에서
#424박영규12.11.06조회 38 - 423박영규12.11.0538-
가을정취를 정답게 느끼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
가을정취를 정답게 느끼고 사랑할 줄 아는 지혜 정녕 소리를 내어 부르지도 않았는데, 오라고도 손짓한 적이 없는데 정녕 이 가을은 늦여름에 눈코치
#423박영규12.11.05조회 38 - 422박영규12.11.0539-
모든 것은 마음에서 출발한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출발한다 아버지가 어린 아들에게 세계 지도 퍼즐을 주고 맞추어 보라고 말했다. 아들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모든 조각을 맞추어
#422박영규12.11.05조회 39 - 421박영규12.11.0438-
2012년 11월 4일 (녹) 연중 제31주일
2012년 11월 4일 (녹) 연중 제31주일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가장 큰 계명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것은
#421박영규12.11.04조회 38 - 420박영규12.11.0340-
겸손한 삶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
겸손한 삶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 성서 말씀에, 아래와 같은 말씀이 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
#420박영규12.11.03조회 40 - 419박영규12.11.0238-
부르심의 은총
부르심의 은총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기 전의 우리 모습은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 가운데 하나였다. 그냔 그렇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419박영규12.11.02조회 38 - 418박영규12.11.0137-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제자들이 복음전파를 마치고 예수님께로 다시 모여옵니다. 마귀를 쫓아내고, 병
#418박영규12.11.01조회 37 - 417박영규12.10.3136-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우리는
#417박영규12.10.31조회 36 - 416박영규12.10.3038-
매일의 삶 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매일의 삶 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의 삶이야말로 하느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활동 현장입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충만한 현존이
#416박영규12.10.30조회 38 - 415박영규12.10.2936-
초대교회때 믿음의 상징인 "물고기 "
초대교회때 믿음의 상징인 물고기 북아메리카 북서해안에 사는 인디언의 여러 부족은 연어의 큰 떼는 바다 저편에 사는 사람들이 연어로 모습을 바꾸어
#415박영규12.10.29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