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52박영규12.08.2735-
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빈 손으로 주신 세상에서 가장 큰 것 만원 한 장을 가지고 밀고 당기던 시절이 있었다.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 왜 그렇게 돈이 궁했는지, 만
#352박영규12.08.27조회 35 - 351박영규12.08.2634-
2012년 8월 26일 (녹) 연중 제21주일
2012년 8월 26일 (녹) 연중 제21주일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제자들 가운데에도 생명의 빵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거북스럽게
#351박영규12.08.26조회 34 - 350박영규12.08.2536-
겸손한 자제심
겸손한 자제심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하며 스스로 자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내 침묵과 엄숙한 것으로 다른 사람이 불편함을 느
#350박영규12.08.25조회 36 - 349박영규12.08.2435-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생활환경, 평범한 생활 그리고 그들의 집이 아닌 곳에서 하느님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수행하고
#349박영규12.08.24조회 35 - 348박영규12.08.2337-
다 이루어 주겠다
다 이루어 주겠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요한 14,7 - 14 눈이 번쩍 뜨이는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기도하지 않으
#348박영규12.08.23조회 37 - 347박영규12.08.2233-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고 곧 기도하는 것에 싫증을 내지 말아야 한
#347박영규12.08.22조회 33 - 346박영규12.08.2136-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바로 지금 시작하십시오 우리 모두의 목에는 무거운 짐이 매달려 있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봉사는 나 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른
#346박영규12.08.21조회 36 - 345박영규12.08.2035-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것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것 안식년을 지내면서 겪었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일선에선 느끼지 못했던 왠지 떨어져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와글와글 북적
#345박영규12.08.20조회 35 - 344박영규12.08.1935-
2012년 8월 19일 (녹) 연중 제20주일
2012년 8월 19일 (녹) 연중 제20주일 오늘은 연중 제20주일입니다. 우리는 세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고, 성체성사로 영원한 생명을 누
#344박영규12.08.19조회 35 - 343박영규12.08.1835-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되다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되다 한편 흩어진 사람들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말씀을 전하였다.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
#343박영규12.08.18조회 35 - 342박영규12.08.1736-
주님의 보살핌
주님의 보살핌 주님께서 티베리아 호수 건너편 산등성이에 오르시자 많은 군중이 그 뒤를 따라 모여들었습니다. 그 수는 여자들과 어린이들 외에 남자
#342박영규12.08.17조회 36 - 341박영규12.08.1635-
의심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워내고
의심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워내고 가끔 인생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꺼내려고 하다보면 신앙인으로서
#341박영규12.08.16조회 35 - 340박영규12.08.1536-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
그리스도인의 가정 생활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가정 생활을 바랍니다. 가정을 떠나서는 안정될 수 없고, 가족간의 화합을 이루지 못하고서는 진정한
#340박영규12.08.15조회 36 - 339박영규12.08.1435-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예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당신을 희생하셨다 (갈라티아 2,20) 우리가 천국에 이르러서야만
#339박영규12.08.14조회 35 - 338박영규12.08.1338-
마음을 위한 기도
마음을 위한 기도 / 이해인 수녀님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사고 기도합니다. 자신이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는 성실함,
#338박영규12.08.13조회 38 - 337박영규12.08.1236-
2012년 8월 12일 (녹) 연중 제19주일
2012년 8월 12일 (녹) 연중 제19주일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내려오신 생명의 빵이십니다. 누구든지 그 빵을
#337박영규12.08.12조회 36 - 336박영규12.08.1134-
의심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워내고
의심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워내고 가끔 인생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꺼내려고 하다보면 신앙인으로서
#336박영규12.08.11조회 34 - 335박영규12.08.1037-
소중한 것
소중한 것 하늘나라는 (또는 신앙은) 정말 모든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일까요? 우리 신앙인은 오직 그 신앙 하나에 의지하며 살 수 있을까요? 살면
#335박영규12.08.10조회 37 - 334박영규12.08.0935-
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두려워하는 동안 죄짓지 않음 두려워하는 동안에는 죄를 짓지 않습니다. 맞아요. 신부님, 그러나 저는 너무 고통스러워요. 고통스럽더라도 자신감을
#334박영규12.08.09조회 35 - 333박영규12.08.0835-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만 찾으십시오 부자와 세상 사람들이 칭찬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을 거룩한 부러움
#333박영규12.08.0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