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12박영규12.07.1837-
나는 왜 살아 있는가?
나는 왜 살아 있는가? 나는 왜 살아 있는가? 이 질문이 나를 나의 소명의 핵심으로 데려간다. 나의 소명은 하느님과 하나되려는 뜨거운 갈망을 갖
#312박영규12.07.18조회 37 - 311박영규12.07.1734-
도시의 사마리아인
도시의 사마리아인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40일 동안 단식하시며 하느님을 만나셨을까. 어느 바위틈에 몸을 누이셨을까. 배가
#311박영규12.07.17조회 34 - 310박영규12.07.1636-
김대건 신부님의 마지막 편지
김대건 신부님의 마지막 편지 사람들은 삶의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을 남기거나 자신의 말을 남깁니다. 그리고 그 글이나
#310박영규12.07.16조회 36 - 309박영규12.07.1535-
2012년 7월 15일 (녹)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
2012년 7월 15일 (녹) 연중 제15주일(농민 주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1995년 추계 정기 총회에서 해마다 7월 셋째 주일을 농민 주일
#309박영규12.07.15조회 35 - 308박영규12.07.1435-
주님! 무엇이 제 탓인지 언제나 살피게 하소서
주님! 무엇이 제 탓인지 언제나 살피게 하소서 제 탓이오. 제 탓이오. 저의 큰 탓이옵니다. 하고 언제나 형제들에게 고백한다고 말하면서 이상하게
#308박영규12.07.14조회 35 - 307박영규12.07.1336-
재물은 하늘에 쌓아 두어라
재물은 하늘에 쌓아 두어라 재물이 못 쓰게 되거나 도둑맞을 염려가 없는 곳간 낡아지지도 무너지지도 않는 영원한 곳간 그것은 하늘뿐이니 재물은 거
#307박영규12.07.13조회 36 - 306박영규12.07.1234-
지금, 주님께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지금, 주님께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미국의 어느 명망 높은 추기경님께서 오래 전에 한 신학생을 성추행했다고 하여 고소되셨습니다. 성추행범에
#306박영규12.07.12조회 34 - 305박영규12.07.1136-
주님처럼 사랑하는 것은
주님처럼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요한 15,
#305박영규12.07.11조회 36 - 304박영규12.07.1036-
잃은 자가 얻는다
잃은 자가 얻는다 성경 속에 많은 인물들이 하느님의 영광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버리고 하느님 뜻에 온전히 의탁함으로써 영광을 얻었
#304박영규12.07.10조회 36 - 303박영규12.07.0936-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음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음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외에 다른 영적 진보의 길은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진리요 생명이요 진리이며 또한 구원
#303박영규12.07.09조회 36 - 302박영규12.07.0835-
2012년 7월 8일 연중 제14주일
2012년 7월 8일 연중 제14주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오늘은 연중 제14주일입니다.
#302박영규12.07.08조회 35 - 301박영규12.07.0738-
하늘로 향한 창
하늘로 향한 창 영원은 무한한 시간이나 끝없는 되풀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수도승들에게 이것은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바로 지금, 즉
#301박영규12.07.07조회 38 - 300박영규12.07.0635-
영에서 난 사랑
영에서 난 사랑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마태 19,19)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 그래서 그리스도의 법을 이루십시오. (갈라 6
#300박영규12.07.06조회 35 - 299박영규12.07.0535-
변화를 바라시는 하느님
변화를 바라시는 하느님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환난이 그지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마련해 줍니다. (2코린 4,17) 하느
#299박영규12.07.05조회 35 - 298박영규12.07.0435-
주님을 위한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주님을 위한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우리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사랑을 새롭게 하심으로써 여러분들 안에 내재된 사랑을 증폭시켜 여러분들이 지닌 선한
#298박영규12.07.04조회 35 - 297박영규12.07.0336-
닮아간다는 것 자체가 행복
닮아간다는 것 자체가 행복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요한 15,18-21) 오늘 복음에서 주님께서
#297박영규12.07.03조회 36 - 296박영규12.07.0235-
하느님의 시간
하느님의 시간 하이스터바흐의 시토회 수도원에 이런 전설이 있다. 한 젊은 수도승이 수도원 정원에서 베드로의 둘째 편지의 한 구절, 주님께는 하루
#296박영규12.07.02조회 35 - 295박영규12.07.0134-
2012년 7월 1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2012년 7월 1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한국 교회는 해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월 29일)에 가까운 주일
#295박영규12.07.01조회 34 - 294박영규12.06.3036-
모든 감각으로 관상기도는 존재에 대한 절대적인 긍정이다
모든 감각으로 관상기도는 존재에 대한 절대적인 긍정이다 꽃에 대해 명상하거나 붉은 노을의 빛깔에 압도당하는 구체적인 상황 안에서 나는 이것을 경
#294박영규12.06.30조회 36 - 293박영규12.06.2935-
우리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
우리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 기도는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 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입니다. 슈비냐르의 말처럼, 일손이 바쁘고 우리의 감각이
#293박영규12.06.29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