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332박영규12.08.0736-
삶의 봉헌
삶의 봉헌 무언가를 봉헌한다는 것은 하느님의 주도권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유다인들이 아기를 봉헌하는 것도, 하느님께서 주신 아기임을 인정하는 동
#332박영규12.08.07조회 36 - 331박영규12.08.0637-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곳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곳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그리고 그분과의 친교는 언제나 어디서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현존은 신전이나 회교
#331박영규12.08.06조회 37 - 330박영규12.08.0536-
2012년 8월 5일 (녹) 연중 제18주일
2012년 8월 5일 (녹) 연중 제18주일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는 데 힘쓰라고 말씀
#330박영규12.08.05조회 36 - 329박영규12.08.0438-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용서할 때의 마음가짐 우리는 언제든지 남의 시비, 선악을 비평하는 것은 악행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무릇 남의 언행을 잘 들어 주기로 힘쓰자.
#329박영규12.08.04조회 38 - 328박영규12.08.0337-
거룩한 섭리에 내맡김
거룩한 섭리에 내맡김 장 피에르 드 코사드는 18세기 프랑스 예수회 회원이었다. 그는 매일의 과제와 의무를 수행하는 가운데 거룩함에 이르는 길을
#328박영규12.08.03조회 37 - 327박영규12.08.0235-
성체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라
성체 안에서 모든 것을 발견하라 예수님께서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것과 제대와 우리 마음 안에서 성사적으로 태어나시는 것 사이에는 서로 관계가 있습
#327박영규12.08.02조회 35 - 326박영규12.08.0136-
무엇이 가장 두려우십니까?
무엇이 가장 두려우십니까? 우리는 저마다 몇 가지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건강, 진로, 출세, 자녀문제 좀 더 거시적으로는 환경문제 등 열
#326박영규12.08.01조회 36 - 325박영규12.07.3137-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나누는 아름다움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이 나누는 아름다움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
#325박영규12.07.31조회 37 - 324박영규12.07.3038-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
#324박영규12.07.30조회 38 - 323박영규12.07.2937-
2012년 7월 29일 (녹) 연중 제17주일
2012년 7월 29일 (녹) 연중 제17주일 오늘은 연중 제17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 이상을
#323박영규12.07.29조회 37 - 322박영규12.07.2835-
시련에 맞서기, 위기에 맞서기
시련에 맞서기, 위기에 맞서기 위기는 지평의 초월과 확대, 그리고 사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322박영규12.07.28조회 35 - 321박영규12.07.2737-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있고,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은 다만, 하나의 시련일 뿐, 하느님께
#321박영규12.07.27조회 37 - 320박영규12.07.2635-
광야는 인간을 교육하는 하느님의 교육장이다
광야는 인간을 교육하는 하느님의 교육장이다 인간을 창조하고 먹이고 마시게 하는 하느님의 자상한 마음을 느끼게 하는 곳이다. 광야를 피해 가는 자
#320박영규12.07.26조회 35 - 319박영규12.07.2537-
은총은 성실한 자에게 충실하게 반응한다
은총은 성실한 자에게 충실하게 반응한다 만약 여러분이 묵상하고 있는 진리 혹은 신비에서 긍정적인 영감을 얻을 수 없다면 여러분이 무가치하게 생각
#319박영규12.07.25조회 37 - 318박영규12.07.2436-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6,7-13). 무소유를 넘어선 소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이상한 가르침
#318박영규12.07.24조회 36 - 317박영규12.07.2338-
마땅한 일
마땅한 일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면서 외쳤던 말씀은 다름 아니라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
#317박영규12.07.23조회 38 - 316박영규12.07.2237-
2012년 7월 22일 (녹) 연중 제16주일
2012년 7월 22일 (녹) 연중 제16주일 오늘은 연중 제1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군중을 보시고 그들을 가엾이 여기셨습니다
#316박영규12.07.22조회 37 - 315박영규12.07.2138-
영적으로 교만해 지지 않으려면
영적으로 교만해 지지 않으려면 타락하여 넘어진 자들은 자기 자신이 회심하였으며, 구원의 문제에 있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들의 실패의 원
#315박영규12.07.21조회 38 - 314박영규12.07.2036-
내면으로 초대하시는 하느님
내면으로 초대하시는 하느님 자신의 맨밑바닥까지 내려가서 이제는 다 끝났다고 고백하고 인정할때 돌연히 이토록 가난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조건없이
#314박영규12.07.20조회 36 - 313박영규12.07.1935-
기도 안에서의 봉헌
기도 안에서의 봉헌 사제와 수도자들이 매일 성무일도를 바치는 것처럼 묵주기도를 바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묵주기도는 작은 성무일도입니다. 묵주
#313박영규12.07.19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