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52박영규12.05.1936-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 드림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 드림 소화 데레사 성녀는, 하느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것은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느님의 무릎에 기대어 잠이 드는 것
#252박영규12.05.19조회 36 - 251박영규12.05.1836-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은총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영적인 메마름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적어도 하느님의 은총을 찬미하십시오. 은총 없이는 아무것
#251박영규12.05.18조회 36 - 250박영규12.05.1735-
침묵속의 사랑
침묵속의 사랑 나는 과거에 자신을 믿었고 자신에게 희망을 두었는데 아무 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이제 나는 오직 하느님을 믿고 하느님께 희망을 두
#250박영규12.05.17조회 35 - 249박영규12.05.1636-
가난에 대하여
가난에 대하여 하느님에 대한 우리의 가난은 바로 자신을 겸손하게 인정하는 것이며, 죄 많음을 받아들이고 무력함과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음과 하느
#249박영규12.05.16조회 36 - 248박영규12.05.1535-
천상의 빵과 구원의 잔
천상의 빵과 구원의 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후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누어주시며,
#248박영규12.05.15조회 35 - 247박영규12.05.1437-
그리스도인들은 희망하는 사람들
그리스도인들은 희망하는 사람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단지 당신을
#247박영규12.05.14조회 37 - 246박영규12.05.1336-
2012년 5월 13일 (백) 부활 제6주일
2012년 5월 13일 (백) 부활 제6주일 오늘은 부활 제6주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랑의 계명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
#246박영규12.05.13조회 36 - 245박영규12.05.1235-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느님의 일을 하려면 저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라삐, 언제 이곳에 오셨습니까?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245박영규12.05.12조회 35 - 244박영규12.05.1136-
침묵속의 사랑
침묵속의 사랑 영적 고요 속에서 하느님께 사랑의 시선을 집중하기를 배우십시오. 그러면 차츰차츰 그리고 아주 빠른 속도로 하느님의 평화와 안식이
#244박영규12.05.11조회 36 - 243박영규12.05.1034-
기쁨을 주님과 향유할수 있는 길을 찾으십시오
기쁨을 주님과 향유할수 있는 길을 찾으십시오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은 자신의 눈 때문에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성인은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243박영규12.05.10조회 34 - 242박영규12.05.0936-
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순교자들을 강하게 하는 성체 첫 순교자 성 스테파노로부터 시작하여 천사적인 순교자 성 타르치시우스 그리고 현대의 순
#242박영규12.05.09조회 36 - 241박영규12.05.0835-
우리 모두 착하게
우리 모두 착하게 오늘 우리는 착한목자주일이라 명하는 주일을 성소주일로 보냅니다. 젊은이들에게 부르심에 대한적극적인 응답을 바라는 주일입니다.
#241박영규12.05.08조회 35 - 240박영규12.05.0735-
오월의 향기 아름다운 어머님
오월의 향기 아름다운 어머님 아름다운 오월의 향기로 피어오르는 어머님! 겸허한 진리의 빛으로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 평화 넘치는 마음으로 축복해
#240박영규12.05.07조회 35 - 239박영규12.05.0635-
2012년 5월 6일 (백) 부활 제5주일(생명 주일)
2012년 5월 6일 (백) 부활 제5주일(생명 주일) 5월의 첫 주일인 오늘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죽음의 문화'의 위험성을 깨우치고 인간의
#239박영규12.05.06조회 35 - 238박영규12.05.0538-
가치있는 포기
가치있는 포기 '권리포기'란 단념하는 것이 아니라 더 귀한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취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우리가 포기한 배우자, 자
#238박영규12.05.05조회 38 - 237박영규12.05.0436-
성장의 삶을 살기위해선
성장의 삶을 살기위해선 성장의 삶을 살기위해선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신앙을 통해 자신의 인견이 개발되어 거룩하고 성화된 모습
#237박영규12.05.04조회 36 - 236박영규12.05.0335-
칭찬 들을 때의 마음 자세
칭찬 들을 때의 마음 자세 남의 칭찬을 듣게 될 때에는 곧 두려운 마음을 일으켜 사소한 선행을 한 것에 불과한데 이처럼 과찬을 듣게 되는 것은
#236박영규12.05.03조회 35 - 235박영규12.05.0236-
성체를 사랑하며 살아가려는 방법
성체를 사랑하며 살아가려는 방법 성체 성사의 사랑으로 우리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하나의 구체적인 예는 이탈리아 란치아노의 성체의 기적이다. 그곳에
#235박영규12.05.02조회 36 - 234박영규12.05.0135-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증인이란 어떤 사람인가? 증인을 희랍어로 marturia라고 한다. 이 말은 증거자, 보고 듣거나 경험한 것, 혹
#234박영규12.05.01조회 35 - 233박영규12.04.3035-
나를 그리스도께 속하게 하는 믿음
나를 그리스도께 속하게 하는 믿음 믿음의 척도는 봉헌의 척도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께 온전히 속하기 위해 강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깊이 생각하는
#233박영규12.04.30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