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12박영규12.04.093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마르14,1─15,47) 묵상 길잡이. 겟세마니에서 졸고 있다가 도망친 제자들, 음모를 꾸미고 유다
#212박영규12.04.09조회 37 - 211박영규12.04.0837-
2012년 4월 8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2012년 4월 8일 (백) 예수 부활 대축일 오늘은 '예수 부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의 사슬을 끊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211박영규12.04.08조회 37 - 210박영규12.04.0735-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 하느님의 현존은 여러 가지 풍성한 열매들 중에서도 영혼이 그분의 마음에 드는
#210박영규12.04.07조회 35 - 209박영규12.04.0637-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과 구원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과 구원 (요한복음 3,14-21) '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의 인도로 에집트 땅을 빠져 나와 가나안 복지로 가는 도중 광야에
#209박영규12.04.06조회 37 - 208박영규12.04.0537-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예수님께서는 일곱번 용서하면 되느냐는 제자의 질문에 대해서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신다.
#208박영규12.04.05조회 37 - 207박영규12.04.0436-
무엇이 기도 출발점의 문제인가?
무엇이 기도 출발점의 문제인가?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의 기도는 일곱 개의 탄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7박영규12.04.04조회 36 - 206박영규12.04.0338-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내가 걷고 있는 신앙의 길은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고 있으며 어떻게 걸어가다가 어떻게 마쳐질까?
#206박영규12.04.03조회 38 - 205박영규12.04.0237-
지금은 내가 씨앗이 되어 뿌려지는 때
지금은 내가 씨앗이 되어 뿌려지는 때 지금은 내가 씨앗이 되어 뿌려지는 때 주님은 씨 뿌리는 사람 의 비유를 통해 자신이 씨를 뿌리는 사람임을
#205박영규12.04.02조회 37 - 204박영규12.04.0137-
2012년 4월 1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2년 4월 1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2년 4월 1일 (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성주간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부터 '성토
#204박영규12.04.01조회 37 - 203박영규12.03.3135-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율법을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
#203박영규12.03.31조회 35 - 202박영규12.03.3037-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하느님을 경험하는 삶 뛰어난 리더십 전문가인 헨리 블래카비는 그의 책에서 하느님의 본질에 대해 세 가지를 특별히 강조하고
#202박영규12.03.30조회 37 - 201박영규12.03.2936-
미사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
미사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 미사에 대한 성인들의 권고 '이 세상의 선한 모든 일을 다 합하여도 미사의 가치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선행
#201박영규12.03.29조회 36 - 200박영규12.03.2838-
성직자들의 거울
성직자들의 거울 성직자들의 거울 덕망 있는 성직자의 생활은 빛과 확신을 가져다 줍니다. 주님의 식탁에로 부름을 받은 이들은 칭송받을 만한 윤리생
#200박영규12.03.28조회 38 - 199박영규12.03.2735-
하느님을 알자
하느님을 알자 하느님을 알자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 주님을 알자고 하고, 알도록 힘쓰자고 하는 호세아의 호소가 다른 날 같지 않은
#199박영규12.03.27조회 35 - 198박영규12.03.2636-
새로운 가르침
새로운 가르침 새로운 가르침 예수의 가르침은 학문이 아니다. 하느님의 아들은 위대한 스승이지만 정교한 가르침을 구축하지 않았으며 궤변을 늘어놓지
#198박영규12.03.26조회 36 - 197박영규12.03.2535-
2012년 3월 25일 (자) 사순 제5주일
2012년 3월 25일 (자) 사순 제5주일 2012년 3월 25일 (자) 사순 제5주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많은 열매를 맺지
#197박영규12.03.25조회 35 - 196박영규12.03.2436-
기도는 성덕의 탁월한 학교이다
기도는 성덕의 탁월한 학교이다 기도는 성덕의 탁월한 학교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잘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살펴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196박영규12.03.24조회 36 - 195박영규12.03.2335-
성전을 헐라고 하는 것은
성전을 헐라고 하는 것은 성전을 헐라고 하는 것은 요한복음 2장에 등장하는 성전을 정화하신 사건은 예수님의 공생활 초기에 행해졌기 때문에 중요한
#195박영규12.03.23조회 35 - 194박영규12.03.2236-
사순절의 신심과 신앙생활
사순절의 신심과 신앙생활 사순절은 참회와 속죄로 우리의 신앙생활을 쇄신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준비하는 시기다. 이러한 사순절의 정신은 전례에서도
#194박영규12.03.22조회 36 - 193박영규12.03.2137-
침묵의 귀중함
침묵의 귀중함 침묵의 귀중함 침묵은 양선함입니다. 마음이 상했지만 답변하지 않았을 때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았을 때 내 명예에 대한 방어를 온전
#193박영규12.03.2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