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52박영규12.02.0937-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 굳은 신뢰심을 가지십시오. 견디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이렇게 기도합시다. 나에게 능력을
#152박영규12.02.09조회 37 - 151박영규12.02.0835-
침묵이 중요함은
침묵이 중요함은 침묵이 중요함은 기도에서 침묵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하느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존재의 근
#151박영규12.02.08조회 35 - 150박영규12.02.0736-
내 마음의 풍랑을
내 마음의 풍랑을 내 마음의 풍랑을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 4,40 ) 오늘 제자들은 군중을 뒤로 하고 주님과 함께 호
#150박영규12.02.07조회 36 - 149박영규12.02.0636-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시편 95,7)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믿음과 듣는
#149박영규12.02.06조회 36 - 148박영규12.02.0534-
2012년 2월 5일 (녹) 연중 제5주일
2012년 2월 5일 (녹) 연중 제5주일 2012년 2월 5일 (녹) 연중 제5주일 예수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시어 하느님께 기도하셨
#148박영규12.02.05조회 34 - 147박영규12.02.0436-
당신은 부르심을 받은 귀한 돌입니다
당신은 부르심을 받은 귀한 돌입니다 당신은 부르심을 받은 귀한 돌입니다 우리 성당 제의실에는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하느님은 가끔씩 사람들에게
#147박영규12.02.04조회 36 - 146박영규12.02.0337-
넘쳐나는 성령의 샘
넘쳐나는 성령의 샘 넘쳐나는 성령의 샘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영적성장을 바랍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종교 안의 고유한 영성을 잘
#146박영규12.02.03조회 37 - 145박영규12.02.0238-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인 기도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인 기도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인 기도 대개 기도를 온전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많은 일들
#145박영규12.02.02조회 38 - 144박영규12.02.0136-
전례는 하늘을 연다
전례는 하늘을 연다 전례는 하늘을 연다 에르하르트 케스트너는 아토스 산에서 경험한 수도승들의 전례에 대해 『시간의 북(鼓)』 Stundentro
#144박영규12.02.01조회 36 - 143박영규12.01.3135-
신앙생활은 '하늘의 힘'을 받는 것
신앙생활은 '하늘의 힘'을 받는 것 마르1,29-39 복음 내용은 병자들을 고쳐 주시는 예수님의 '하루'입니다.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143박영규12.01.31조회 35 - 142박영규12.01.3036-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이 주시는 평화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142박영규12.01.30조회 36 - 141박영규12.01.2934-
2012년 1월 29일 (녹)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2012년 1월 29일 (녹)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2012년 1월 29일 (녹) 연중 제4주일(해외 원조 주일) 매년 1월 마지막
#141박영규12.01.29조회 34 - 140박영규12.01.2835-
메시아는 이미 우리 안에 계신다
메시아는 이미 우리 안에 계신다 메시아는 이미 우리 안에 계신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 것은 고백성사를 드리고서도 죄의 씻
#140박영규12.01.28조회 35 - 139박영규12.01.2735-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 우리는 기도할 때, 더 나아가 묵상할 때 하느님께 겸손되이 신뢰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139박영규12.01.27조회 35 - 138박영규12.01.2635-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영성생활의 기초는 믿음과 사랑으로 참된 겸손은 언제나 진리이다. 그리고 진리는 항상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용기
#138박영규12.01.26조회 35 - 137박영규12.01.2537-
누가 우리를 단죄하랴?
누가 우리를 단죄하랴? 누가 우리를 단죄하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단죄하랴? 젊은이들 한 사람 한 사람과 대화하면
#137박영규12.01.25조회 37 - 136박영규12.01.2435-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136박영규12.01.24조회 35 - 135박영규12.01.2335-
용서는 잊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는 잊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는 잊는 것이 아닙니다 용서의 실질적인 측면은 무엇입니까? 용서하라고 하면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135박영규12.01.23조회 35 - 134박영규12.01.2236-
2012년 1월 22일 (녹) 연중 제3주일
2012년 1월 22일 (녹) 연중 제3주일 2012년 1월 22일 (녹) 연중 제3주일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어부 네 사람
#134박영규12.01.22조회 36 - 133박영규12.01.2136-
악에 담겨 있는 사랑의 신비
악에 담겨 있는 사랑의 신비 악에 담겨 있는 사랑의 신비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마르1,40) 하실 수
#133박영규12.01.21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