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72박영규11.11.1939-
기도와 희망
기도와 희망 기도한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 손을 편다는 것이다. 양손을 움켜쥐게 하는 긴장을 서서히 내보내는 것이며 자신의 존재를 더욱 준비된 마
#72박영규11.11.19조회 39 - 71박영규11.11.1837-
겸손한 사람
겸손한 사람 사막의 은수자에게 어느 제자가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마귀도 열심히 기도할 수 있습니까? 은수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합니다. 암,열
#71박영규11.11.18조회 37 - 70박영규11.11.1739-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가끔 예비자 교리 시간에 예비신자 분들에게 '왜 성당에 나왔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물론, 성당에 나오는 것은 자신의
#70박영규11.11.17조회 39 - 69박영규11.11.1637-
당신 사랑의 가장 위대한 표지
당신 사랑의 가장 위대한 표지 예수께서는 우리에 대한 사랑의 선물로 당신의 몸인 성체를 주셨으니 우리는 마땅히 그분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올
#69박영규11.11.16조회 37 - 68박영규11.11.1538-
겸손은 흙과 같은 뜻
겸손은 흙과 같은 뜻 (마태 23,1-12) 이냐시오 성인은 사람들에게 피정 지도를 하려고 『영신 수련』이라는 책을 썼지요. 그 책에서 겸손의
#68박영규11.11.15조회 38 - 67박영규11.11.1440-
죽음의 올바른 이해
죽음의 올바른 이해 대구에 있는 가톨릭교회 묘지 입구에 다음과 같은 라틴어 격언이 자그마한 비석에 새겨져 있습니다. 'Hodie mihi, cr
#67박영규11.11.14조회 40 - 66박영규11.11.1337-
2011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1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다른 탈렌
#66박영규11.11.13조회 37 - 65박영규11.11.1239-
후회 없는 죽음을 준비하려면
후회 없는 죽음을 준비하려면 돌고 도는 이 세상살이 마치 다람쥐 쳇바퀴 굴리는 삶과 같이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이 내 뜻과 상관없이 다가오고
#65박영규11.11.12조회 39 - 64박영규11.11.1138-
갈바리아 산 위의 성모님을 따르라
갈바리아 산 위의 성모님을 따르라 미사 성제에 어떻게 참례해야 하는지에 대한 최상의 모범은 십자가 밑에 서 계셨던 지극히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
#64박영규11.11.11조회 38 - 63박영규11.11.1039-
믿어야 할 부활
믿어야 할 부활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들로부터 이어오는 교회가 물려받은 복음 선포 내용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63박영규11.11.10조회 39 - 62박영규11.11.0939-
가난한 사람들의 보물
가난한 사람들의 보물 가난한 사람들의 보물은 우리를 내적인 평화, 비이기심, 관대함 그리고 진정한 기쁨으로 초대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 하
#62박영규11.11.09조회 39 - 61박영규11.11.0837-
인호(印號)와 견책(譴責)
인호(印號)와 견책(譴責) 인호(印號)는 소멸되지 않는 하느님 은총 의 도장(印章). 우리는 세례성사를 통해 원죄(原罪)와 본죄(本罪)를 용서받
#61박영규11.11.08조회 37 - 60박영규11.11.0738-
위령성월 전대사
위령성월 전대사 한국천주교회에서는 위령성월의 경우 11월 1일(모든 성인 대축일)부터 8일까지 정성된 마음으로 묘지를 방문하고 세상을 떠난 이들
#60박영규11.11.07조회 38 - 59박영규11.11.0639-
슬기로운 처녀들이 준비한'기름'은 '구윈 받았음에 대한 확신'이 아닐까요?
슬기로운 처녀들이 준비한'기름'은 '구윈 받았음에 대한 확신'이 아닐까요? 오늘 복음은 하늘나라에 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하시고 싶은
#59박영규11.11.06조회 39 - 58박영규11.11.0537-
겸손한 삶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
겸손한 삶은 세상을 변화 시킨다 성서 말씀에, 아래와 같은 말씀이 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
#58박영규11.11.05조회 37 - 57박영규11.11.0441-
모든 것에 때가 있다
모든 것에 때가 있다 너희에게는 시계가 있지만, 우리에게는 시간이 있다. 인도의 한 노인이 굉장히 바쁜 백인 사업가에게 한 말이다. 여기에는 우
#57박영규11.11.04조회 41 - 56박영규11.11.0338-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나는 기도 중에 내 안의 억압된 분노, 실망, 상처, 불안, 불만, 슬픔, 고독을 만난다. 기도란 나의 진정한 모습을 하
#56박영규11.11.03조회 38 - 55박영규11.11.0237-
위령의 날-2011년 11월 2일(마태11, 25-30)
위령의 날-2011년 11월 2일(마태11, 25-30) 오늘은 위령의 날, 이 세상에서 살다 떠나가신 모든 분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사실은
#55박영규11.11.02조회 37 - 54박영규11.10.3138-
빈 몸으로 파견하실 수 있는 이유(루카10,19)
빈 몸으로 파견하실 수 있는 이유(루카10,1 9)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세상 한가운데로 파견하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에게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
#54박영규11.10.31조회 38 - 53박영규11.10.3037-
2011년 10월 30일 (녹) 연중 제31주일
2011년 10월 30일 (녹) 연중 제31주일 오늘은 연중 제31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겸손한 삶을 가르치십니다. 겸손한 사람에
#53박영규11.10.3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