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12박영규11.12.3036-
빈번하게 저지르는 자만심과 허영심의 죄
빈번하게 저지르는 자만심과 허영심의 죄 빈번하게 저지르는 자만심과 허영심의 죄 어떠한 생각이 여러분들의 정신 안에 서서히 그 자리를 잡을 때 여
#112박영규11.12.30조회 36 - 111박영규11.12.2934-
내 안의 성령이 있다면
내 안의 성령이 있다면 내 안의 성령이 있다면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에게는 사랑이 흘러옵니다.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 행복
#111박영규11.12.29조회 34 - 110박영규11.12.2836-
아주 오래된 구원계획
아주 오래된 구원계획 아주 오래된 구원계획 그리하여 이 모든 세대의 수는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십사 대이고, 다윗부터 바빌론 유배까지가 십사
#110박영규11.12.28조회 36 - 109박영규11.12.2735-
성탄 기도
성탄 기도 성탄 기도 주님, 제가 살고 있는 모국의 산천에 올해도 어김없이 흰 눈이 내렸고 또 성탄절이 왔습니다. 당신의 이름으로 축복을 비는
#109박영규11.12.27조회 35 - 108박영규11.12.2635-
판공성사를 준비하며
판공성사를 준비하며 판공성사를 준비하며 판공성사를 봐야 할 시기가(신자로서 의무이기도 하지만) 다가오면, 왜 마음 한 구석이 무거워 지는지..
#108박영규11.12.26조회 35 - 107박영규11.12.2536-
2011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2011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2011년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오늘은 '예수 성탄 대축일'입니다. 이사야 예언자가 말씀하
#107박영규11.12.25조회 36 - 106박영규11.12.2436-
성탄절
성탄절 성탄절 성탄절 밤이면 누구나 함박눈이 펑펑 내리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성탄과 관련된 이야기나 사진들이 늘 눈 내린 겨울 풍경을 묘사하고
#106박영규11.12.24조회 36 - 105박영규11.12.2336-
옷도 음식도 이웃에게 나누어주라
옷도 음식도 이웃에게 나누어주라 옷도 음식도 이웃에게 나누어주라 (루카 3.11) 세례자 요한은 요르단 강에 모인 백성들에게 소리쳤다. 너희가
#105박영규11.12.23조회 36 - 104박영규11.12.2237-
한 마리 때문에
한 마리 때문에 한 마리 때문에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마태 18,
#104박영규11.12.22조회 37 - 103박영규11.12.2137-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마태오 24.23) 하느님의 나라는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생명의 샘이기
#103박영규11.12.21조회 37 - 102박영규11.12.2038-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분심이 들 때 하느님께 향할 것 분심이 들 때, 너무 그 분심에 매달리지 말고 의지를 하느님께 향하는 것이 더
#102박영규11.12.20조회 38 - 101박영규11.12.1937-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세례자 요한께)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세례자 요한께)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세례자 요한께) 진리와 정의 자유와 평화가 승리하지 못해 오늘도 많은 이들이 울고
#101박영규11.12.19조회 37 - 100박영규11.12.1838-
2011년 12월 18일 (자) 대림 제4주일
2011년 12월 18일 (자) 대림 제4주일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오늘 가브리엘 천사가 나자렛의 마리아에게 나타나 잉태 소식을 전합니다
#100박영규11.12.18조회 38 - 99박영규11.12.1739-
믿음은 고독하다
믿음은 고독하다 말을 물가에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말이 물을 먹도록 할 수는 없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물을 먹는 일만은 말 스스로가 해야 하는
#99박영규11.12.17조회 39 - 98박영규11.12.1637-
사랑으로 시작하는 참된 신앙생활
사랑으로 시작하는 참된 신앙생활 신앙생활 중에 교회 내에 발생되는 이상과 현실적인 괴리로 인해 실망하고 주춤 뒤로 물러서는 체험들을 한번쯤은 하
#98박영규11.12.16조회 37 - 97박영규11.12.1538-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지난날 우리는 주님께서 받으셨던 상처와 고통을 바라보지 않았기 때문에 죄에 떨어져 그분께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
#97박영규11.12.15조회 38 - 96박영규11.12.1337-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오늘은 두 번째 맞이하는 대림 주일입니다. 요한은 광야에 나타나 회개와 세례를 외칩니다. 당시 이스라엘에서는 죄
#96박영규11.12.13조회 37 - 95박영규11.12.1239-
勝負(쇼부)쳐! 해 봐?
勝負(쇼부)쳐! 해 봐? 사제는 대부분 교회 신자들 속에서 일하면서 살아가는 사목자들입니다. 사목자란 양들을 치는 목자란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
#95박영규11.12.12조회 39 - 94박영규11.12.1139-
2011년 12월 11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2011년 12월 11일 (자)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 오늘은 대림 제3주일이며, 자선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세
#94박영규11.12.11조회 39 - 93박영규11.12.1039-
지금 사랑하십시오
지금 사랑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방귀를 끼어도 그 소리가 예쁘게 들리지만 사람하지 않는 사람의 방귀는 천박하게 들리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93박영규11.12.10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