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92박영규11.12.0938-
하느님이 우리와 만나시는 곳
하느님이 우리와 만나시는 곳 나는 너를 빈들로 꾀어 내어 사랑을 속삭여 주리라. (호세 2,16) 빈들은 사막이고 침묵과 고요가 깃든 곳, 하느
#92박영규11.12.09조회 38 - 91박영규11.12.0838-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물과 불, 하얀 것과 검은 것,육체와 영혼, 사랑과 증오, 생명과 죽음, 고통과 행복, 이렇게 양극의 모든 것을 갖고
#91박영규11.12.08조회 38 - 90박영규11.12.0738-
소통이 불가능하다면그곳은 지옥이다
소통이 불가능하다면그곳은 지옥이다 소통이 불가능하다면 그곳은 지옥이다. 악이란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는 데 있습니다. 그것은 온갖 소통이
#90박영규11.12.07조회 38 - 89박영규11.12.0640-
모든 한계를 넘어서
모든 한계를 넘어서 여러분은 참된 행복의 비결을 원하십니까? 진정으로 깊은 평화의 비결을 원하십니까? 이웃과의 모든 어려움을 한 순간에 해결하기
#89박영규11.12.06조회 40 - 88박영규11.12.0537-
제 마음에 촛불하나 밝혀둡니다
제 마음에 촛불하나 밝혀둡니다 세상은 불안하고 마음은 답답하고 어둠은 길었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기다림의 완성이며 그리움의 시작이신 구세주
#88박영규11.12.05조회 37 - 87박영규11.12.0438-
2011년 12월 4일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2011년 12월 4일 (자)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사회 교리 주간) 오늘은 대림 제2주일이며 인권 주일입니다.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습
#87박영규11.12.04조회 38 - 86박영규11.12.0339-
그리스도인의 행복
그리스도인의 행복 사람들마다 행복을 생각하는 척도가 다르지만 자신 안에 이기심과 욕심이 있어선 행복에는 다른 변제가 생겨나 행복을 잃어버리게 됩
#86박영규11.12.03조회 39 - 85박영규11.12.0238-
정의로움에 앞장 서야 할 때
정의로움에 앞장 서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을 만나고 싶어 하고 하느님이 보호자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교회로 달려온 신자들은 성전
#85박영규11.12.02조회 38 - 84박영규11.12.0137-
죽음을 잊고 살다가
죽음을 잊고 살다가 매일 조금씩 죽음을 향해 가면서도 죽음을 잊고 살다가 누군가의 임종 소식에 접하면 그를 깊이 알지 못해도 가슴속엔 오래도록
#84박영규11.12.01조회 37 - 83박영규11.11.3038-
힘은 하느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힘은 하느님의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힘은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나옵니다.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아가8,6) 여러분들은 최선을 다해 보편
#83박영규11.11.30조회 38 - 82박영규11.11.2939-
언젠가는 허물어질 겁니다
언젠가는 허물어질 겁니다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ㄴ) 몇몇 사람이 성전이 참으로 아름답게 지어졌다고 얘기하자 그것이 하나도
#82박영규11.11.29조회 39 - 81박영규11.11.2838-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나에게 있어 예수님은? 새해를 시작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 새 전례력으로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중 마지막 주일이며, 그리스도
#81박영규11.11.28조회 38 - 80박영규11.11.2737-
2011년 11월 27일 (자) 대림 제1주일
2011년 11월 27일 (자) 대림 제1주일 오늘은 대림 제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오시기를 기다리며 우리의 몸가짐을 새롭게 하고 깨어 기도해야
#80박영규11.11.27조회 37 - 79박영규11.11.2641-
마지막 기도
마지막 기도 이제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두고갈 것도 없고 가져갈 것도 없는 가벼운 충만함이여 헛되고 헛된 욕심이 나를 다시 휘감기 전 어서
#79박영규11.11.26조회 41 - 78박영규11.11.2537-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영성체는 소죄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대죄에서 우리를 보호하는 훌륭한 치료제입니다. 우리는 소죄를 없애주
#78박영규11.11.25조회 37 - 77박영규11.11.2438-
침묵으로 주고 받음
침묵으로 주고 받음 고통이 삶의 문을 두드릴 때, 가까운 사람들이 죽음과 슬픔을 겪을 때, 사회적 비극에 상처 받을 때, 말이 얼마나 무력한 것
#77박영규11.11.24조회 38 - 76박영규11.11.2336-
무엇을 하건
무엇을 하건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그러니 너희가 불의한
#76박영규11.11.23조회 36 - 75박영규11.11.2238-
기다림에 지쳐 잠들지라도
기다림에 지쳐 잠들지라도 제 인생을 돌아보면서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크고 작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어찌보면 기다림이 제 일상에 에너지를 주는 직
#75박영규11.11.22조회 38 - 74박영규11.11.2138-
하느님께 드릴 나의 달란트는?
하느님께 드릴 나의 달란트는? 시각장애인 이재서 교수님 자전 에세이 「아름다움은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를 읽으면, 불평 불만 가득한 자아가 얼마
#74박영규11.11.21조회 38 - 73박영규11.11.2037-
2011년 11월 20일 (백)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2011년 11월 20일 (백) 그리스도왕 대축일(성서 주간) 오늘은 '그리스도왕 대축일'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를 왕으로 고백하며 그분이
#73박영규11.11.2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