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92박영규12.03.2035-
성 요셉 공경
성 요셉 공경 성 요셉 공경 성 요셉 공경은 이집트에서 4세기 이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이나, 교회 역사 안에서 공적인 성 요셉 공경은 다소 늦
#192박영규12.03.20조회 35 - 191박영규12.03.1935-
하느님 뜻에 대한 순명
하느님 뜻에 대한 순명 하느님 뜻에 대한 순명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권위를 가진 이들에게 순
#191박영규12.03.19조회 35 - 190박영규12.03.1834-
2012년 3월 18일 (자) 사순 제4주일
2012년 3월 18일 (자) 사순 제4주일 2012년 3월 18일 (자) 사순 제4주일 오늘은 사순 제4주일입니다. 오늘 우리가 듣게 되는 하
#190박영규12.03.18조회 34 - 189박영규12.03.1734-
고해와 사죄와 보속
고해와 사죄와 보속 고해와 사죄와 보속 고해를 다한 후에 사죄 받은 것을 천주께 감사하고, 신부의 훈계하신 말씀과 권면 받은 것을 잘 생각하며,
#189박영규12.03.17조회 34 - 188박영규12.03.1634-
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십자가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 때로는 더 이상 신앙심이 느껴지지 않고 어디론가 달아나서 모든 것에서 벗어나
#188박영규12.03.16조회 34 - 187박영규12.03.1534-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187박영규12.03.15조회 34 - 186박영규12.03.1434-
세상에서 행복해지고 싶은 유혹
세상에서 행복해지고 싶은 유혹 세상에서 행복해지고 싶은 유혹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40일 동안 광야에 계시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셨다. 그
#186박영규12.03.14조회 34 - 185박영규12.03.1335-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우리와 함께
#185박영규12.03.13조회 35 - 184박영규12.03.1235-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하느님의 아들이기에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마르 9,2-10) 지난 주일 주님께서는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184박영규12.03.12조회 35 - 183박영규12.03.1135-
2012년 3월 11일(자) 사순 제3주일
2012년 3월 11일(자) 사순 제3주일 2012년 3월 11일(자) 사순 제3주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장터로 변한 성전을 정화하시는 이야
#183박영규12.03.11조회 35 - 182박영규12.03.1036-
마음의 십자가의 길
마음의 십자가의 길 마음의 십자가의 길 묵상기도를 하기 위해서 묵상기도 자세로 하는 약식 십자가의 길 기도를 사용한다고 할 때, 십사 처를 실제
#182박영규12.03.10조회 36 - 181박영규12.03.0936-
미소의 사도직
미소의 사도직 미소의 사도직 그대의 입술에 머문 작은 미소는 그대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유쾌한 마음을 지속케 해주며 그대의 영혼 속에 평화를
#181박영규12.03.09조회 36 - 180박영규12.03.0835-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밝은 세상으로 가는 길 내가 걷고 있는 신앙의 길은 어디에서부터 시작이 되고 있으며 어떻게 걸어가다가 어떻게 마쳐질까?
#180박영규12.03.08조회 35 - 179박영규12.03.0736-
무지개를 세워라
무지개를 세워라 무지개를 세워라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마르1,12-15). 유혹의 시작 인간이 지은 첫 번째 죄인 원죄를 창세기에서는 하
#179박영규12.03.07조회 36 - 178박영규12.03.0634-
아름다운 청원
아름다운 청원 아름다운 청원 하실 수 있으면 저희를 가엾이 여겨 도와주십시오. 저는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오늘 영이 들린
#178박영규12.03.06조회 34 - 177박영규12.03.0537-
사귐ㆍ섬김ㆍ나눔
사귐ㆍ섬김ㆍ나눔 사귐ㆍ섬김ㆍ나눔 교회는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친교와 사랑 안에서 친교와 일치를 이루는 사귐ㆍ섬김ㆍ나눔의 공동체다. ▶삼위일체 하
#177박영규12.03.05조회 37 - 176박영규12.03.0435-
2012년 3월 4일 (자) 사순 제2주일
2012년 3월 4일 (자) 사순 제2주일 2012년 3월 4일 (자) 사순 제2주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눈이 부시도록 찬란하게 변화되신 이
#176박영규12.03.04조회 35 - 175박영규12.03.0335-
무엇이 기도 출발의 문제인가
무엇이 기도 출발의 문제인가 무엇이 기도 출발의 문제인가? 예수님께서는 사랑으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의 기도는 일곱 개의 탄
#175박영규12.03.03조회 35 - 174박영규12.03.0235-
바람만 불면 쓰라린, 내 안의 상처들을 읽는다
바람만 불면 쓰라린, 내 안의 상처들을 읽는다 바람만 불면 쓰라린, 내 안의 상처들을 읽는다 언제부턴가 소설을 읽는 게 참 힘들어졌습니다. 글자
#174박영규12.03.02조회 35 - 173박영규12.03.0137-
우리는 무엇을 봉헌하고 있나?
우리는 무엇을 봉헌하고 있나? 우리는 무엇을 봉헌하고 있나? 요셉과 마리아는 성전으로 올라가서 그들의 아들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여기에는 참으
#173박영규12.03.01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