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172박영규12.02.2936-
겸손은 자기 인식에서 생겨난다
겸손은 자기 인식에서 생겨난다 겸손은 자기 인식에서 생겨난다 인간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이성적으로 자기 인식을 할 줄 아는 것은
#172박영규12.02.29조회 36 - 171박영규12.02.2836-
허물을 벗을 때
허물을 벗을 때 허물을 벗을 때 뱀은 몸이 자라고 비늘이 닳게 되므로 때때로 허물을 벗어야 한다. 새 비늘옷이 낡은 비늘옷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171박영규12.02.28조회 36 - 170박영규12.02.2738-
사순의 기원과 의미는
사순의 기원과 의미는 사순의 기원과 의미는? 사순의 기원은 이미 3-4세기경부터 시작된다. 처음에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의 단식을 기념했으나 얼마
#170박영규12.02.27조회 38 - 169박영규12.02.2636-
2012년 2월 26일 (자) 사순 제1주일
2012년 2월 26일 (자) 사순 제1주일 2012년 2월 26일 (자) 사순 제1주일 오늘은 사순 제1주일입니다. 사순 시기는 주님의 수난과
#169박영규12.02.26조회 36 - 168박영규12.02.2537-
주님과의 시간을 가져라
주님과의 시간을 가져라 주님과의 시간을 가져라 날마다 마음을 사로잡는 모든 생각과 모든 일을 멈추고 주님이신 그리스도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얼마
#168박영규12.02.25조회 37 - 167박영규12.02.2435-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을 성찰하는 것 부터 시작하십시오 당신 자신의 고유한 인격을 소홀히 하면서 다른 주제에 마음
#167박영규12.02.24조회 35 - 166박영규12.02.2338-
와서 보아라
와서 보아라 와서 보아라(요한1,35-42) 개는 야생으로 돌아가면 들개가 됩니다. 그러나 양은 그렇지 않습니다. 야생으로 가라 해도 가지 않습
#166박영규12.02.23조회 38 - 165박영규12.02.2236-
고향을 그리는 마음
고향을 그리는 마음 고향을 그리는 마음 사람은 때때로 자신이 태어난 고향에서 자라나던 꿈을 그리며 살아갑니다. 그리고는 언젠가는 날마다 그리던
#165박영규12.02.22조회 36 - 164박영규12.02.2135-
기도는 올바른 출발이 필요함
기도는 올바른 출발이 필요함 기도는 올바른 출발이 필요함 기도는 요점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기도의 핵심과 지속적인 기준점이 무엇인지를
#164박영규12.02.21조회 35 - 163박영규12.02.2038-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께서 나병환자를 고치신 기적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163박영규12.02.20조회 38 - 162박영규12.02.1935-
2012년 2월 19일 (녹) 연중 제7주일
2012년 2월 19일 (녹) 연중 제7주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어떤 중풍 병자를 낫게 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지붕을 벗기고 중풍
#162박영규12.02.19조회 35 - 161박영규12.02.1838-
버리고 비워내기
버리고 비워내기 버리고 비워내기 아침햇살이 창가에 비취고 밤의 어두움이 세상을 덮을 때까지 오늘 하루 시작과 마침까지 일과를 돌아보며 보람된 시
#161박영규12.02.18조회 38 - 160박영규12.02.1736-
포기하지 않는 덕행 실천 자세
포기하지 않는 덕행 실천 자세 포기하지 않는 덕행 실천 자세 덕을 실천하는데는 많은 어려움과 반대를 당하게 된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실망이나 낙
#160박영규12.02.17조회 36 - 159박영규12.02.1635-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때는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때는 구원받은 자임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때는 죄인이었음을 속삭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느님을 선
#159박영규12.02.16조회 35 - 158박영규12.02.1535-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은 복되다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은 복되다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은 복되다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158박영규12.02.15조회 35 - 157박영규12.02.1439-
용서와 치유
용서와 치유 용서와 치유 누군가를 용서해주면 용서받은 사람뿐 아니라 용서해준 사람도 치유를 받게 된다. 어떤 사람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 그 상
#157박영규12.02.14조회 39 - 156박영규12.02.1335-
성체성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성체성사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 대답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이시다 일
#156박영규12.02.13조회 35 - 155박영규12.02.1236-
2012년 2월 12일 (녹) 연중 제6주일
2012년 2월 12일 (녹) 연중 제6주일 2012년 2월 12일 (녹) 연중 제6주일 나병 환자는 심각한 병고에 시달리면서, 동시에 가족과
#155박영규12.02.12조회 36 - 154박영규12.02.1135-
가난하다는 것
가난하다는 것 가난하다는 것 가난은 돈이 있거나 없는 것, 몸에 이가 있거나 없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은 물질적인 것이 아닙니다.
#154박영규12.02.11조회 35 - 153박영규12.02.1039-
잡념과 메마름의 고통
잡념과 메마름의 고통 잡념과 메마름의 고통 기도 중에 생기는 잡념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잡념이 생기면 그것들을 없애는 것으로 충분
#153박영규12.02.10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