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72개의 글
- 292박영규12.06.2836-
위대한 사랑의 힘
위대한 사랑의 힘 존재하는 모든 것을 더욱 살아 있게 하는 것은 사랑뿐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것은 사랑뿐입니다. 사랑만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292박영규12.06.28조회 36 - 291박영규12.06.2735-
영성생활에는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가 요구됨
영성생활에는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가 요구됨 또 내가 하느님께 성실하고 모든 은총의 이끄심에 따르려고 하기 때문에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마저도 하느
#291박영규12.06.27조회 35 - 290박영규12.06.2637-
하느님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 예수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
#290박영규12.06.26조회 37 - 289박영규12.06.2535-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 상처받더라도 용서하자.서로 너그럽게 자비롭게 대하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도 용서하십시오. [에페소서 4:32
#289박영규12.06.25조회 35 - 288박영규12.06.2435-
2012년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남북통일 기원 미사)
2012년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남북통일 기원 미사) 오늘은 요한 세례자의 탄생을 기념하는 대축일입니다. 요한 세례자는 주
#288박영규12.06.24조회 35 - 287박영규12.06.2335-
용서의 모습
용서의 모습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
#287박영규12.06.23조회 35 - 286박영규12.06.2235-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이번에 새로 나온 신간 「세 신학생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생들의 발굴 이야기쯤 되겠습니다.
#286박영규12.06.22조회 35 - 285박영규12.06.2134-
성령의 인도에 따라라
성령의 인도에 따라라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육의 욕망을 채우지 않게 될 것입니다. (갈라 5,16) 성경공부를 인도하던 때였
#285박영규12.06.21조회 34 - 284박영규12.06.2037-
되돌릴 수 없는 선물
되돌릴 수 없는 선물 그러나 그분의 제자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분을 마치 속죄양을 광야로 몰아 내듯이 그분의 집에서
#284박영규12.06.20조회 37 - 283박영규12.06.1936-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인내하는 사람만이 익은 곡식을 수확한다 (아프리카 격언). 여기에 담긴 의미는 우리에게도 크다. 모든 것이 익는 데는 나름
#283박영규12.06.19조회 36 - 282박영규12.06.1835-
죽음까지 내어 주시는 새 계약
죽음까지 내어 주시는 새 계약 예수성심성월에 예수님의 마음을 묵상해 봅니다. 예수님 마음은 자신을 낮추며 섬기는 겸손의 마음이자, 자신을 비우며
#282박영규12.06.18조회 35 - 281박영규12.06.1735-
2012년 6월 17일 (녹) 연중 제11주일
2012년 6월 17일 (녹) 연중 제11주일 오늘은 연중 제11주일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이 처음에는 무척 작아 보이지만 그 결과
#281박영규12.06.17조회 35 - 280박영규12.06.1635-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을 믿는 것처럼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우리의 믿음은
#280박영규12.06.16조회 35 - 279박영규12.06.1536-
하느님의 영광에 들려면
하느님의 영광에 들려면 신앙생활에 고통과 유혹은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고통과 유혹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고통과 유혹은 개인
#279박영규12.06.15조회 36 - 278박영규12.06.1434-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모든 것을 보여 드려라 나는 기도 중에 내 안의 억압된 분노, 실망, 상처, 불안, 불만, 슬픔, 고독을 만난다. 기도란 나의 진정한 모습을 하
#278박영규12.06.14조회 34 - 277박영규12.06.1337-
안심하십시오
안심하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이 사랑으로 언제나 그들을 주의 깊게 보살피심을 보여 주시려고 제자들에게 시련을 허락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당신을
#277박영규12.06.13조회 37 - 276박영규12.06.1236-
너에게 잘하라
너에게 잘하라 '너에게 잘하라'는 말은 첫째 '너에게 자비롭게 대하라'는 뜻이다. '나에게 잘한다'는 것은, '나 자신과 함께 느낀다'는 것을
#276박영규12.06.12조회 36 - 275박영규12.06.1135-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빛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성향은 습관과 본능 그리고 우리가 그때그때 필요로 하는 사항들의 기초 위에서 경건한 생활을 유
#275박영규12.06.11조회 35 - 274박영규12.06.1033-
2012년 6월 10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2년 6월 10일 (백)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
#274박영규12.06.10조회 33 - 273박영규12.06.0938-
세 위격
세 위격 나는 그동안 내가 하느님에 대해서 지녀 왔던 환상을 더 이상 인정하지 않고 오직 그분의 현존을 느끼려고 노력합니다. 그로써 충분합니다.
#273박영규12.06.09조회 38
